이번 주일은 넷이 모여서 자모실에서 오순도순 나눔했습니당~ ㅎ
룻기 4장 1절에서 10절 말씀으로 <기업>에 대해 설교해주셨습니다!
1. 기업을 무르기 위해서 결혼을 한다.
-보아스에게 자유함이 생겼다. '아, 결혼은 할 수 도 있고 못할 수도 있겠구나!' 적용을 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온다.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을 신뢰하면 '붙을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하는 자유함이 생기니 초조함이 생길 수가 없다.
-오직 하나님의 기업만을 생각 하는 두사람, 룻과 보하스가 만났다. 이럴때는 한시가 급하게 만나야 한다. 하지만 이때에도 질서와 순서는 지켜야 한다.
Q. 나는 기업을 무르기 위해 결혼을 하는가, 결혼을 위해 기업을 무르려고 하는가.
2. 기업을 무르는 것은 축복의 기회다.
-유대인 1순위 였던 사람이 이름을 잃었다. 예수 믿으면서 이름을 잃어버린 사람이 되면 안된다.
-믿음의 사람을 만나는 것은 축복이다.
3. 기업 무르기에는 희생이 따른다.
-권리 뿐만 아니라 책임도 따른다.
-6절에는 '나'밖에 없다. 이기적인 사람.
-우리는 손해 보기를 싫어한다. 보아스는 천국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밭을 산 것이다.
-각자의 약점이 있다.
4. 증인 앞에서 선포하는 것.
-목장에서 오픈하는 것. 수치 스러운 일을 선포하는것.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며 나눌것이 있는 사람. 이것이 기업 무르기이다.
-'부럽더라, 비교되더라' 참고 말 안하는 것이 믿음 좋은게 아니라 솔직하게 '부럽더라' 하는 것이 믿음 좋은 것이다.
-간증을 하고 나면 인생을 함부로 살 수 없게 된다.
기도제목 나갈게요~
한나: 큐티 하기. 가족한테 낮아지고 무시 잘 받을 수 있기를. 돈에서 자유해지길.
여진언니: 면접 잘 보고 주 뜻대로 살 수 있기를. 신교제 잘 할 수 있기를.
부영: 큐티, 기도 잘하고. 시작하는 일 잘 하고 주일 잘 지킬수 있기를. 신교제 할 수 있길!
신정언니: 큐티하기.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기업을 위해 배우자 잘 만나고 노력할 수 있길.
담주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