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요약 (2013.01.20)
- 기업 (룻기4:1~10)
기업은 하나님의 나라를 의미합니다. 결혼은 기업 무르기가 목적인 것입니다. 구속하는 자, 회복하는 자가 기업 무르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로 기업을 주십니다. 이 땅의 토지가 아니라 영원한 기업을 소망해야 합니다.
1. 기업을 무르기 위해서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말씀을 잘 들리게 되고 말씀이 잘 들리면 적용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유함과 평강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날마다의 삶속에서 적용해가면 결과에 대해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보아스는 일의 결과에 대해서는 자유로웠지만 절차에 있어서는 철저히 준수했습니다.
보아스는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하나님의 기업만을 바라보는 룻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아스는 적극적이었지만 그럼에도 지켜야할 절차는 지켰습니다.
전도와 구원을 위해서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2. 기업을 무르는 것은 축복의 기회입니다.
믿음의 일과 믿음의 사람을 만나는 것은 축복의 일임에도 믿음의 눈이 보이지 않는 일순위자는 건성으로 기업을 무르겠다고 대답합니다. 기업을 무르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의 기회인지 인식하지 못한 것입니다.
3. 기업 무르기에는 희생이 따릅니다.
보아스는 일 순위 기업무를자에게 기업을 무르는 권한 뿐만 아니라 책임을 져야 할 것도 일러줍니다. 기업을 무르는 것은 이타적인 것인데 일순위자는 ‘나‘를 강조하며 세상적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 이기적인 마음으로 기업 무르기를 양보합니다.
똑같은 기회의 상황이 보아스에게는 축복의 기회가 되었고 일순위자에게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순위자는 예수그리스도의 족보에 오르는 기회를 놓쳐버리게 됩니다. 보아스는 기업을 무름으로 세상 적으로는 이름을 남기지 못하는 희생을 했지만 예수님의 계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신결혼을 하는 것이 기업 무르기입니다.
4. 기업 무르기는 증인 앞에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보아스는 증인 앞에서 손해를 감수하며 모압여인 룻과 결혼하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렇게 수치를 오픈하는 것이 우리들 교회의 목장 나누는 태도입니다. 솔직하게 많은 증인앞에서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 기업을 무르는 태도입니다.
내가 오늘 어떤 적용을 하는지에 따라 수천대가 축복을 받을 수도 저주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 기도제목
수동- 회사의 매출이 오르도록, 직장 진로를 인도해 주시기를, 초등부 교사로 잘 섬기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광모- 인내를 배울 수 있도록, 부모님이 구원을 받으시고 건강하시도록, 기도에 힘쓰도록, 영육 간에 강건하도록
준석- 결혼준비 잘하도록, 아이들 잘 섬기고 아이들이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도록, 영육 간에 강건하도록
대호- 신교제가 지속되며 신결혼 하도록, 직장에서 충돌 없이 잘 생활하도록
기연- 결과엔 초연하며 과정에 충실하도록, 영육 간에 강건하도록, 막내 동생부부가 믿음을 유지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