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문영수 목장보고서
<말씀요약>
본문 : 룻 4장 1절-10절
제목 : 기업
기업은 하나님 나라
1. 기업을 무르기 위해 결혼을 하여야 한다.(1-5절)
2. 기업을 무르잇는 것은 축복의 기회이다.
3. 기업무르기는 희생이 따른다.
4. 증인앞에서 선도하는 것이다.(9-10)
영원한 기업을 얻기 위해 결혼을 하여야하며, 이것이 축복이다.
교회와서 있는 게 축복이다.
보아스같은 바보같은 희생을 해야하며 선포를 해야한다.^^
<목장나눔>
영수언니
대출금과 관련하여 준비하면서 몸살이 났다. 낯설고 생소하여서 힘들었다. 결과는 기다리는 중. 이것에 대해 엄마와 이야기를 하면서 갑갑해#51275;고, 재무상담을 받아보려고 한다. 엄마는 오늘 주일 예배도 오셨다. 엄마가 예배오시면서 즐거워하시는 것 같다. 이에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 엄마가 망해서 믿게 되니 힘든 것 같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대출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좀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적용한다고 하는건데 마음이 어렵다.
머리로나 마음으로는 별로 신경을 안쓰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다. 저녁만 되면 소화가 안 된다. 이타적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잘 안 들린다. 내가 믿는자로서 방관하는 게 아니라 같이 빚을 갚으려고 하고 부지런을 떨어야하니 좀 그렇다.
가영이
어제 토욜은 프로젝트 준비겸 일처리를 하려고 갔었는데, 회사에서 바라는 자격증 시험을 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업무과중에 시간도 없는데, 얼른 치라고 하니 부담이 되는 상황이다. 회사에서 중간관리자로서 일을 하고 있는데, 나 뿐만 아니라 팀원들도 현재 회사업무를 잘 모르는 상황에서 마음이 급해지고 답답해진다. 팀원들을 나도 모르게 쪼아대는 것 같다. 내가 입술의 파수꾼 역할을 잘 못하는 것 같다. 말에 대한 부분들과 차갑게 대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돌아보게 되었다. 디스크 유형으로는 IC-완벽주의형. 아래 팀원에게 업무를 시키는 가운데 갈등이 있었음. 내가 직급적으로 상사인게 자꾸 신경쓰이고, 뭔가 잘해야할 것 같은 마음이 들고. 깨어있어야겟다는 생각이 든다.
☞목자언니 한마디 : 썬크림우먼은 인센티브 때문에 놀다가 월말에 무리하게 일을 함. 강아지 귀청소를 했는데 엉망으로 했더라. 그것에 대해 말을 하니깐 너무 화를 내서 어떻게 할지 나도 모르겟더라. 이럴 때 예수님이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한다.
미영이
특별한 일 없고, 잘 지냄. 부원장님이 수업을 계속 개설해서 오버타임이 되어버림. 말도 안되게 보충 및 수업이 늘어난 상황. 일이 많아지고 힘들어지니 직장동료사이에서 생색이 났음.
아직은 나의 결혼의 목적은 기업무르는자가 아닌 것 같음.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구체적이지 않고 두루뭉실한 면이 있는데, 구체적인 적용이 필요한 것 같다. 오늘 동생이랑 올케 만나는데 말씀을 들은대로 잘 전하여서 마음이 움직이게 되고, 현재 동생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이를 통해 주님께 오게 되면 좋겠다.
☞목자언니 한마디 : 최고의 응답은 평안이다. 결혼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 있다는 평안한 마음이 필요한 것 같다. 남자친구의 행동하나하나에 좌지우지 않고 자유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보기에 합당한 신결혼이 하고 싶으니깐 힘든데, 남자친구한테까지 적용을 해보면 좋겠다.
미스리 언니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만났는데, 만나면 반갑지만 30분만 좋다.
만나면 남편이야기, 자식이야기 그런 이야기뿐이다. 난 듣기만 하고 있었다. 얘네들이 결혼해서 애 낳은 동안 나는 뭐했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얼마나 공부했냐가 필요없고, 어떤 남편을 만났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니 씁슬해졌다. 대학원까지 나왔어도 남편이 힘들면 같이 가난하고, 고등학교만 나왔어도 삼겹살집을 크게 운영하니 부유하게 살고..ㅜ
어떻게 사는게 정말 잘 사는걸까..그런 생각이 들었다.
친구 한명이 소개팅을 해준다고 하더라. 사업도 하고 집에 돈도 많다고 하더라. 결혼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내 목적은 결혼이었다. 결혼을 잘 해야할 것 같다.
☞목자언니 한마디 : 모든 것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은 아니다. 니가 옳다고 생각한 길에 공부하고 오니 교사가 된 거고, 굳이 주님이 막으신 것은 아니다. 교사가 되어도 채워지지 않더라. 어떻하면 잘 살까? 잘 살 수 없다. 살면서 힘들지 않고 살 수 없다. 세상이 그렇지 않으니깐..ㅜㅜ 세상의 주인은 세상인데, 세상의 주인공은 믿는 나다. 어떻게 주의 나라를 맛보고 어떻게 역할을 해나가는지..
예배가 먼저 회복되어야 한다는 것은 와 닿니? 니가 죄인인 것은 같니?
삶의 목적이나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어디서 기쁨을 찾아야하는지 알아야 하니 한번 일대일도 받았으면 좋겟다. 고난가운데 하나님을 만나야 축복이다. 나의 ‘아무여’같은 부분-내가 쉬어야지. 5일 일한 나에게 선물이다며 내 뜻대로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아무여가 되기 싶다.
수선언니
이번주에 기도의 위력에 대해 실감을 했는데, 특히 목장식구들이 기도를 많이 해줘서 이번주에 있던 임원회의 발표를 잘한 것 같다. 이번에는 수련회가 겹치면서 준비가 미흡하다고 생각했는데 발표를 잘한 것을 보면서 '은혜구나...' 생각을 했다. 사장님께서 제안한 것에 대한 뚜렷한 답을 구하지 못한 채 수련회를 가게 되었는데 그 부분은 넘어갔고 다른 실험들에 대해 칭찬을 해주셨다. 나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하나님이 가려주셨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감사했다. 전무님께서 발표를 너무 잘했다고 하셨고, 그러면서 껄끄러웠던 관계도 좀 해결이 되었다.
이번주에 미스리 언니가 한 고민을 나도 많이 하였다.
우리들 교회에 오면서 은혜를 많이 받아 왔는데, 1년이 지나면서 주님에 대한 첫사랑이 많이 희석이 된 것 같다. 최근 수련회에 가서 회복이 되어서 돌아왔다.
하지만 요즘 내가 편한 사람만나서 편하게 살면 참 좋겟다 이런 생각을 이번주에 많이 했다. 믿음도 좋고 완벽해보이는 의사 남자와 결혼한 친구와 이번주에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친구가 우울증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별인생이 없구나’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을 못 내려놓겠더라. 성령충만할때는 믿음만 보이다가도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힘든 것 같다. 오늘 말씀들으면서 내가 '아무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어떻게 내려놓을 것인가?.
☞목자언니 한마디 :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것을 오픈하는 것도 오픈이다. 내가 아무여라고 공동체에 선포하는 게 중요하다.
선애
지난주 면접을 2개 봤는데 그 중에 하나가 되었다. 근데 나와 맞지 않아서 하지 않기로 했다. 일주일동안 좀 괴로운 마음이었다. 우울증으로 일을 지속적으로 못하고 지금은 좋아졌어도 좀 자신감이 없는 상태다.
삶의 의욕이 없는 편이다. 큐티를 하면서도 가족에 대해 많이 불쌍하고 애통한 마음이 없다. 엄마가 어릴때부터 가족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해서 열심히 살아왔어도 가족들에게 인정을 못 받는 것 같다.
엄마가 디스크로 누워있는데도 하나도 걱정되지 않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
다. 이성적으로는 해결이 안될 것 같다. 내 모습이 섬뜩했다.
☞목자언니 한마디 : 이번주에 엄마가 나에게 어렸을 때 화풀이 대상으로 너에게 그런거 미안하다고 했다. 아빠도 힘들고 시댁도 힘들고 하니 내가 울면 봐줄 수 없는 여건이니 자꾸 화가났다고 했다. 그게 참 미안햇다고 하셨다. 예수없는 사람에게는 진짜 사랑이 있을 수 없는 것 같다. 아무리 엄마라고 하더라도 약자에게 쏟아낸 것이 있을거다. 하지만 엄마에게 구원 때문에 빚청산을 함게 하고 있다. 너도 엄마와의 관계에서 회복이 필요한 것 같다.
삼희
수련회 전후로 나의 사랑없음을 주님이 보여주셔서 많이 힘들었는데, 그 후로 주님이 회복시켜주셨다. 그래서 감사했고 오늘 말씀도 잘 들리고 모든 것이 내 이야기처럼 들렸다.
지금까지 나의 결혼의 목적은 구원이 아니라 잘먹고 잘사는것이었는데, 지금은 기업을 무르잇기위해 결혼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기도하고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도 자유함과 평안함을 느끼며 교회에 왔는데, 오늘 목사님 설교에서 진짜 회복한 사람은 자유함을 얻는다는 말을 듣고 놀랐다.
그리고 감사했다.
이번 주는 하루하루 만나는 사람들과 사건가운데서 깨달음과 은혜를 퍼부어주셔서 참으로 감사했다.
<기도제목>
- 아무여의 믿음이 아닌 보아스의 믿음을 가질 수 있게
- 희생하는 것이 싫은데 희생할 수 있도록
- 부모님이 기복신앙을 넘어서 십자가 예수님을 믿을 수 있게
- 막내 남동생이 신앙생활잘할 수 있는 진로 인도하여주시길
- 부모님이 친척들에게 진 빚을 갚을 수 있게
- 가족들 구원위해서 간절한 마음 주시도록
- 헌금생활 잘하게(신앙고백)
- 십일조 생활할 수 있는 직장 구할 수 있게
- 평안하게 시험준비하게
- 겸손하게 직책을 잘 맡게
- 아빠가 우리들교회 수요예배 올 수 있게
- 동생네 가족구원을 위해
미스리언니
- 큐티잘하고 말씀이 귀에 들릴 수 있게
- 아빠가 말씀하실 때 짜증을 잘 내는데 공손하게 할 수 있게
- 결혼의 목적이 기업을 무르잇는자가 될 수 있게
- 중간관리자로서 역할 지혜롭게 할 수 있게(소장님과 직원들 잘 섬기게)
- 직장에서 있을 캠프 잘 준비할 수 있게
- 남동생이 서울 직장생활 잘하고, 우리들교회 정착할 수 있게
- 가족의 구원(기복신앙을 넘어서게)
- 시간활용잘 할 수 있게(혼자 있는 시간)
- 대출하는 과정과 결과에 대해 주님께 맡기고 평안할 수 있게
- 부원장님이 곤란한 입장으로 힘든 시간인데, 우리가 휩쓸려서 무시하지 않게
- 남동생과 올케 가족에게 전도잘할 수 있게
- 엄마와의 예배가 은혜가 되게
혜선언니
- 큐티예배 회복할 수 있게
- 사명을 위해
- 새벽기도 다닐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