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 쉬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성취는 좋은데 쉬지 않는 것은 싫다. 무엇을 쉬지 않아야 하는지 알아보자.
1. 순종의 매력이 쉬지 않아야 한다
언제나 적극적인 것이 아니라 때에 맞춰서 순종을 한다. 순종의 매력은 언제나 비굴해서 굽히는 것이 아니라 구원에 대한 것은 확실하게 나타내는 것이다.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였지만 금새 순종의 누림을 보여주는 것이 성취를 하게 만드는 비결이다. 성취의 비결은 완고하지 않고 금새 받아들이는 것이다. 보아스의 마음을 괜히 얻는 게 아니다. 기업을 무르려면 전도를 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얄팍한 인간의 매력 가지고는 안 된다. 하나님 자녀의 매력을 풍겨야 하며 바로 이것이 순종의 매력이고 사람이 사람을 진실로 좋아하게 되면 이것이 가장 성취의 비결이 되는 것이다. 사람을 좋아하지 아니하고 이 세상에서 성공을 할 수는 없다. 성공했을지 몰라도 성취는 못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는 순종을 하면 바보 같다. 구원 때문에 할 말을 해야 나중에라도 왜 참았는지 알게 되기 때문에 어떤 때에는 할 말을 하되 온유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말 때문에 순종해야 한다. 성공과 성취는 다른 것이다. 성공은 세상적으로 잘 나가는 것이겠지만 성취는 항상 목적이 예수님이어야 한다.
2. 오해를 피할 줄 알아야 한다
정식으로가 중요하다. 내가 본질이 아무리 예수를 믿는다 하여도 이 땅에서는 이것이 중요하다. 복음을 위해서 사람들의 눈도 의식해야 하고 주의해야 할 일들이 있다. 무조건 ‘예수 믿는데 뭐가 어때, 내가 뭐 죄 지은 게 있어? 나 숨길 거 없어’ 이런 것이 만용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외모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아직 일이 되지 않았다. 일을 그르치는 것이다. 굉장히 사소한 일이지만 이 사소한 적용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신 것이다. 성취의 비결은 이런 사소한 것에 있다. 작은 데 곳곳에 숨어 있다. 오해를 늘 피할 줄 알아야 한다. 항상 다른 사람들이 꺼리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사소하고 작은 곳에 성취의 비결이 숨어 있는 것을 믿는다.
3. 상대방의 입장을 세밀하게 배려하는 것이 쉬지 않아야 한다
성취를 하려면 적당한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나오미를 생각하는 룻의 마음에 보아스가 동참한다라는 뜻이 있는 것이다. 사랑은 세밀한 배려가 저절로 되는 것이 맞다. 젊은 남녀는 결혼 전에 불 같은 사랑을 할 때에 세밀하다 못해 더한 배려가 된다. 하지만 결혼하자마자 세밀한 배려가 되지 않는 것은 사람의 사랑은 에로스적 사랑이기 때문에 정욕이 식으면 배려가 끊어지는 것이다. 사람은 에로스 적인 사랑 밖에 할 수 없다. 누가 아가페 적인 사랑을 하겠는가. 그래서 결혼하면서 세밀한 배려가 끊어지는 것이다. 자신의 진짜 어렵고 솔직한 이야기를 했는데 정답만 말하고 상대방의 처지를 이해 못 하면 되겠는가. 보아스는 룻과 결혼을 못 한다고 해도 자기가 들은 말에 대한 책임을 지고자 하는 그런 세밀한 배려를 볼 수 있다. 보리를 여섯 번이나 되어 준 것은 기업을 무를 첫 번째 친족이 있는데 그것을 핑계로 자기가 해야 될 일을 회피하지는 않겠다는 표시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을 표시하는 것이 성취하는 비결이다. 구원이 이루어지려면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적용을 하는 사람이 구원을 이루어 낸다. 각자 믿음의 분량이 있는데 내 생각만 강요하면 거리감만 생긴다. 근본적으로 사랑이 있어야 한다. 지혜가 사랑이다. 지혜가 이타적인 것이다. 사랑 없이 가르치는데 익숙하다 보면 때에 맞는 권면을 하지 못 한다. 정말 그 사람 입장에서 세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 그 집, 기업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기업을 무르기 위해서 정말 배려가 필요하다. 인간의 마음으로는 지겨워서 하지 못 한다. 감사의 선택으로 충성된 최고의 만남으로 배려를 통해서 안식을 얻고 책임감을 질 때에 성취하게 되는 거니까 이 과정을 다 지나게 되면 이런 성취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보아스는 그리스도의 예표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리스도에게 나갈수록 은혜와 사랑을 입을 수 있다. 세밀한 배려를 하고 받기를 바란다. 어디든 이기적인 모임인데 목장만큼 이타적인 모임이 없다.
4. 서로를 위함이 쉬지 않아야 한다
나오미도 자기보다는 룻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서 자기를 포기하고 넘겼다. 서로를 위하는 것이다. 그 사람이 자기에게 행한 모든 것을 보고한다. 룻도 나오미도 보아스도 서로를 위함이 다들 승한 것이다. 서로를 위함이 아름다운 것이다. 성취의 비결이다. 서로 위할 #46468; 성취가 된다. 집안 식구들이 안 될 일도 되고 구원이 저절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 한 사람이 그렇게 이상한 소리를 하면 오던 구원도 돌아가게 된다. 텅빔의 경험을 하고 말씀의 집 고향으로 돌아오니까 도와주고 채워줄 보아스가 생긴 것이다.
5. 기다리는 것을 쉬지 않아야 한다
최선을 다 했다면 다음은 하나님께 맡길 줄 알아야 한다. 이제는 인간의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람이다. 가만히 기다릴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이 오늘날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그걸 믿기 때문이다.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내가 되어 가는 것을 믿는가. 그 일이 끝난다는 것은 결국 그들의 고생과 수고의 마침이 하나님의 계획이고 섭리인 것이다. 우리가 안식을 통해서 책임감을 가지게 된다면 내가 이 마음 속에 구원이 일어나기 때문에 고생과 수고가 물러가는 것이다. 한번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결심하면 어떤 어려움이 몰아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절제하고 용기를 가지고 믿음의 씨를 뿌린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을 믿는다. 기다리는 동안 기도를 해야 한다. 기도를 통해서 나를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가면 안 된다. 날마다 되는 것이 없어 보여도 듣고 물어보며 기다리면서 가야 된다.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내 옆에서 일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떠났다가 회개치 아니하고 돌아오지 않는 것 이것도 돌아오는 태도가 아니다. 교회를 다니지만 사람 살리는 것에는 관심이 하나도 없어서 전혀 이삭을 줍지도 아니하고 씨를 뿌리지도 아니하는 것도 기다리는 태도가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기업 무르기이다. 애통해서 전도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성취이다.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다. 최선을 다 하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 맡기고 기다리고 나타난 결과는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일한 결과를 믿는다. 그런 믿음이 생겨서 평안한 것이다. 성취라는 것은 남의 영혼, 내 영혼 안타까움으로 나갈 적에 신랑 되시는 주님께서는 우리를 신부로 맞이하시기까지 쉬지 않으신다. 그 일을 성취하기까지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이것을 주님은 받을 세례라고 표현하셨다. 누가복음 12장 50절에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그 만큼 예수님은 간절한 심정을 나타냈다. 그 날이 이루기 까지 결코 쉬지 않으시고 지체치 않으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믿고 기다려야 한다.
<기도제목>
영진: 취업(진로에 대하여)
부모님에 대해 순종하기
기현: 어머니의 입장에서 잘 생각하고 배려하며 사랑 전하도록
창재: 시간관리(예배 지각하지 않기)
믿음(하나님에 대한 신뢰)
현우: 결혼준비
남에 대한 배려를 키워나갔으면(인내와 배려)
주형: 어머니 건강
진로에 대해서
생활예배 잘 해나가도록
장원: 연수 과정 중에 매일 QT 하도록
목장, 고등부 학생들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