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말씀 제목:성취
성취하기 전에 쉬지 아니하리라.
가치관이 변하는 게 짝을 만나는 비결.
1주일에 한 번 씩 책, 큐티인으로 전도하자. 전도하는 것이 우리 교회의 목적이다. 청년 시기에 너무 귀한 마음이다. 4부 파트로 노래 연습하고 오세요. 동영상 올릴거에요. 암이 다 나을 줄을 믿어요.
진짜 쉬지 않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1.순종의 매력이 쉬지 않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 자녀의 매력이다. 할 말을 할 때 하는데 온유하게 하기. 룻은 발치 이불에 누웠다고 하는데 이것은 잠을 잤다는 뜻이다. 안식을 받아 누리면서 받고 잔 것이다. 전에 결혼 약속을 하였다.
신랑한테는 절대 순종을 해야하잖아요.
순종이란 비굴하게 네~네~하는 게 아니다. 구원에 대해서는 용기를 갖고 딱 피력하고 ,아닐때는 금세 받아들이는 것이다. 룻이 보아스의 마음을 괜히 얻은 게 아니다.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면 인생 성공 못한다. 환자에 관심, 학생에 관심. 돈으로 본다면 성공은 해도 성취는 못함. 어떨 땐 적극적, 어떨 땐 순종.'네'때마다 어디서 순종해야하나 고민을 한다. 상식과 예의가 안통하는 사람에게는 아무 변명 안함.'늦었어요.' 다른 사람에게도 비굴하게 나가는 건 아니다. 나는 왕같은 제사장, 구별되게 살아야하는 사람이다.
성공:세상의 것을 얻는 것. 성취:목적이 예수님.
2.오해를 피하기를 쉬지 말아야 한다.
보아스는 룻에게 사람이 알아볼 수 없을 때. 미명의 새벽에 자리를 뜨라고 했다. 아직 정식 부부(결혼)의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니다. 본질로 예수 믿는다고 해도 이 땅에서는... 사람들은 외모로 판단한다. 사소한 적용(신중함. 조심스러움)이 예수 씨를 지킨다. 예수님도 다른 사람들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성전세를 내셨다.
박근혜는 어느날 우연히 읽은 글에서 감명받은 것을 수첩에 메모해두었다. 수첩이 인재풀이다. 사소하고 작은 곳에 성취의 비결이 있다.
3.상대방의 입장을 세밀하게 배려해야한다.
성취를 하려면 세밀하게! '룻, 당신이 들어온 걸 사람들이 몰라야 하는데''보아스님, 나를 보호해주세요. 날개로 덮어주세요.'미리 알고 딱 일어나있었던 룻. 보리 여섯되: 룻이 아침까지 타작마당에 있었다는 타당한 이유가 됨. 맥시멈. 시모를 배려하고 결혼하겠다는 확실한 징표이다. 이삭줍기할 때 보리 준 것 과는 차원이 다르다. 사랑은 세밀한 배려가 저절로 되는게 당연하다.인간의 에로스적사랑을 하기 #46468;문에 정욕이 식으면 배려도 없어진다. 결혼하면서 세밀한 배려가 끊어진다. 아가페적 사랑을 누가 하겠는가.
보아스는 자기가 들은 것에 대해 책임을 지어준다. (룻의 청혼) 기업을 무르기 위한 1번째 책임자는 아니지만 회피하지는 않겠다는 표시이다. 할 수 없는 일에 적용을 하는 것이 구원을 이루는 길이다. 인간의 마음으로는 지겨워서 못한다.
상담을 할 때...남편이 뇌물 받았다는데 아내한테 ...'당장 돌려주세요!'그걸 누가 몰라서 ...
정답만 말하고 처지를 이해해주지 않으면 안된다.상대의 고난에 대해 같이 아파봐야한다. 당해본적이 없어 생각으로만 답을 낸다. 관계까지 서먹해진다. 근본적으로 지혜는 사랑이고 이타적인 것이다. 사랑이 없다면 때에 맞는 권면을 하지 못한다. 사람들은 믿음의 분량이 다 다르다. 말을 잘못하면 일을 다해놓고 공을 뺏기는 것이다.
목사님은 믿음이 적을 때 지금생각해보면부끄러운 일을 하셨다고 한다. 남편의 월급이 7만원이었는데 시어머니께 30만원 상당의 옷을 사드렸다. 신간이나 편하자고 생각하셨다. 그 때 음식은 형님이 다 하는데 시어머니가 가족들앞에서 옷자랑을 계속하셨다. 그것은 질서를 무시하고 공명심으로 하신 것이라고 하셨다. 일은 내가 하고 공은 윗사람에게 돌려야 양쪽 집안이 구원될 것인데 하셨다. 집에서 일해주시는 아줌마한테도 돈을 드렸는데 어머니께 이르겠다고 했다. 새댁이 밤까!하셨다.
나는 모험심, 정보,포기, 용기,절제를 가지고 나가봐야된다.
목장에 가야 차가웠던 몸이 녹을 것이다. 이론(설교)과 실제는 다르다. 자기 치부부터 드러내는 모임은 저절로 안식이 되니까. 최고의 유일한 모임이다.
4.서로를 위한 배려를 쉬지 않아야 한다.
룻이 다녀왔을 때 나오미가 한 말은 'how did it go?'어떻게 되었니? 가 아니라 넌 누구냐? 였다. 이것은 생뚱맞은 게 아니라 얘, 너 신분이 달라졌니? 결혼하기로 했니? 이런 뜻이다. 나오미도 룻의 안녕, 질서를 위한다. 자기 결혼도 포기했다. 룻도 시어머니의 질문을 잘 알아듣고 저는 룻이에요. 안하고 '보아스가 보리 6되를 되어주며 빈손으로 시모에게 가지 말라했어요.'완전히 시어머니에게 초점을 맞춰서 보고했다. 시어머니가 안시킨 것 자기가 했다(날개로 덮어달라는 말)는 말은 쏙 빼고.. 지혜롭다. 룻기의 주제는 텅빔이다. 나오미가 떠나오며 빈손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 보아스가 룻에게 '빈손'이라는 단어를 써서 말했다고 했을 때 나오미가 얼마나 전율했겠는가. 이것은 하나님의 응답이구나! 한사람이 이상한 얘기하면 오던 구원이 되돌아간다. 서로 위해주면 가족이 구원된다. 말씀, 예배, 목장 예배 ,큐티 붙잡으세요. 보아스가 생깁니다.
5.기다리는 걸 쉬지 말아야한다.
인간의 힘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는다. 쉬지 않고 일하시는 예수님때문에 내가 되어간다. 보아스의 성품을 나오미는 확실히 알고 있어 예언한 것이다. 안식-책임감-구원. 고생, 수고 물러감. 기다리는 동안 기도를 해야한다. 기도하고 듣고 기다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기도로 훈련시키신다. 하나님의 열심을 앞서가지 말아야 한다.
만약 룻이 모압땅에 가만히 있고, 이삭줍기도 안하고 씨뿌리기도 안하였다면 .게으르게. 이삭도 줍지 않았다면 보아스가 성취하기까지 쉬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인생의 목적은 기업무르기. 한 영혼이 돌아오는게 천하보다 귀한데 수천대의 축복을 주실 것이다. 최선을 다하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다려서 나온 결과는 하나님이 쉬지 않고 일하신 결과이다. 암에 걸렸더라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한다.
하나님은 성취하시기까지 결코 쉬지 않고 지체치 않으신다. 주님은 '받을 세례를 받기까지 내가 얼마나 답답하겠느냐'간절한 심정이셨다.
--- 엘리트건 배웠건 욕은 아무나 다함.아시죠? 아빠가 욕하는 것 보고 딸이 교회에서 욕.. 하나님의 공개처형 받음. 그러나 그후에도 남편은 욕함. 하루도 빠짐없이 전쟁. 설득, 훈계, 화, 다독임... 목장을 하루도 빠짐없이 나감. 그냥 마음대로 하라고 아내가 말하니 자유함을 얻어 더 열심히 욕함. 아내는 피해의식, 열등감에 빠져있었고 날마다 독화살을 맞으니까.. 그런데 꾸준히 큐티,양육받음. 나를 지으신자가 즐거워하라하심. 그런데 즐거워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이 있겠는가 ..남편의 욕을 들어도 마음이 잔잔한 호수처럼 평화로워졌다.남편 욕 들은지 12년 아내의 이야기였다. 욕을 안듣는게 성취가 아니라 욕 들을 수 있는 게 성취인 것을 믿으세요.
오늘은 우리 목장에 새로 등반한 지현아, 이주현, 윤현희, 전유정 부목자, 김세록, 정유용 목자 이렇게 모여 나눔을 했어요. 영은이는 못왔네요 ㅜㅜ..
현아는 알바를 하는데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하고 있고 *^^* 부럽.. 일하면서 겪는 어려움이 있다고 했어요. 현아보다 나이가 적은 알바생들이 자신을 헐뜯는 걸 듣게 되었다고..ㅜㅜ 나빴다.! 말씀은 듣지 못했어요.다음엔 꼭 같이 나눴으면 좋겠당.
주현이는 정말 오랜만에 나와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야 !너 왔니??보자마자 소릴 질러버렸어요. ㅋㅋㅋ하트뿅
현희는 수련회를 다녀와서 몸살이 난 것 같대요. 원래 잘 안 아파서 이느낌이 뭐지?했는데 아픈 것 같대요. 얼른 나아 현희야~~.그리고 현희는 언니가 어렸을 때는 잘 놀아줬는데 크면서 안 놀아줘서 조금 서운하대요. 현희는 언니에게 열등감이 없는 줄 알았는데 발견했대요. 여러가지 면에서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본 것 같아요. 부모님 중에 언제나 엄마 편에 섰었는데 엄마도 잘못한 면이 있고 그런 것이 보인다고 했어요.
저(유정)는 2주만에 졸지 않고 끝까지 다 말씀을 들어 기분이 좋았어요. 말씀을 들으면서 ..룻이 게을렀다면 보아스를 만나지 못했을 거라고 했는데 제가 짝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이 후회가 돼요. 그리고 수련회때 처음보는 사람들과 같이 지내는게 너무 어려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예수님이 저의 처지 아시고 조장, 부조장을 청년부 첫 목장의 부목자 언니와 제 친구로 정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이번 수련회때 제가 조금 달라진 것 같아요. 형제들과의 만남에서 어려움이 많았는데 마음이 편해지고, 자유했던 것 같아요.(안식해보인다며 현희가 '안식유정'그림그려줬어요.>*<) 두번째로, 오해를 피하는 것을 쉬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오해를 일으켰던 것 같아요. 교회 다니면서 예수님을 믿는 본질이 중요하지만, 사람들은 외모를 보니까 제가 또래를 확실히 했어야 #46124;는데 제가 92년 2월에 태어났고 같은 학년 친구들이 거의 모두 91년생이라서 91또래로 등록했는데 작년 겨울에 출생의 비밀-93년 2월생이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정체성 혼란이 왔어요. 저는 학교를 한 살이 아니고 두 살일찍 들어간 거에요. 아빠는 제가 친구들 사이에서 기가 죽을까봐 너는 한 살 일찍 들어간 거라고 하셨지만..저는 의심만 가진 채 그냥 그렇게 살았었어요. 또래가 불분명해서 수련회때마다 또래모임도 가지 못하고..저에게는 큰 고난이자 애매한 고난인 것 같아요. 김은휴전도사님께서 체휼,상담해주시고 초, 중, 고를 같이 나온 91또래로 하라고 명확히 처방해주셨어요.어른이 되면 두세살 차이는 거의 동갑이래요. 저는 빠른 93인 걸 알고나서 92또래로 바꾸어 지냈었는데 92또래는 어떤 명분도 없다고하셔서 안하려해요. 아직 마음이 어렵고 고민되는 점이 많지만 엄마와 동생, 아빠도 91로 가는게 맞다고 하셨어요.초중고를 같이 다닌 친구들과 경험을 같이 했고 또, 짬밥이 중요한 거라고!! 전도사님 감사해요.. 수련회#46468;도 예수님께 계속 기도했는데 그냥 91,92,93인 친구들 많이 주셔서 감사하다는 기도만 나왔어요. 감사..
-지금까지 알고 지내왔던 그리고 앞으로 알게 될 모든 91-93친구들은 나를 그냥 각자 부르기 편안한대로 불렀으면 좋겠담:)
세록이는 수련회 조모임에서 마음이 어려웠다는 저의 나눔에 맞장구를 쳐주며 진실한 경험을 나누어주었어요. 자기도 조모임을 안갔다며.. ㅋㅋㅋㅋㅋ그리고 저의 또래 정하기 문제에도 고심하여 대답해주었어요. 정말 사랑해~!!^0^ 또 수련회비가 갑자기 달라져서 고민을..뭐지??
유용언니는 수련회에서 조장을 한 이야기, 고등부 교사로 섬기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주현이를 위해서 기도했는데 중보기도의 응답으로 주현이가 와서 너무 감격한 나머지 눈물이 그렁그렁.. 주현이는 언니 울지말라고 잘못했다고..ㅠㅠ ㅋㅋ 우리 목장이 5월까지 간다는 문자가 와서 너무 감사했어요. 목자언니의 집에 당장이라도 놀러갈 기세!!ㅋㅋ(목장식구들의 이야기에 심취한 나머지 손이 놀아서 또 저의 이야기만 길게 썼네요.. 그래도 .. 괜찮져?? ㅋㅋㅋㅋㅋ)
기도제목
영은이 나올 수 있게 기도하자~!
현아:말씀이 들리게.
주현: 주일에 꼬박꼬박 잘 나올 수 있게.
술 마실 때 내 몸을 소중히 할 수 있게.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남동생이 돈이 없어서 놀라고 두려워하는데 동생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현희: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잘 나오도록.
몸이 아프지 않게.
탐식 내려놓고 절제할 수 있는 혀늬가 될 수 있게.
유용언니: 큐티캠프를 가는데 은혜롭게 잘 갔다올 수 있게
매일 큐티와 생활예배 잘 드리게.
감정 절제할 수 있도록
세록: 청소년부 수련회에서 조 아이들을 위해 지치지 않고 기도하게
세심한 세록이 (세.세)되게. ㅋㅋㅋ
유정: 순종의 매력을 가지길
가정에서 분별력을 주시길. 믿음의 가정이 되도록
핸드폰 잃어버렸는데 잘 해결되도록(핸드폰은 손해보지 않는 조건에 새로 사서 잘 해결이 되었어요.)
또래정하는 문제 해결해주셨으면.(---이렇게 기도제목 올렸는데 해결이 되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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