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수치와 순종을 잘 당하고 잘 하고 있나?
이현우 - 24일과 25일 눈이 엄청 내렸던 날 나의 마음에는 이타적인 마음보다 이기적인 마음(인본주의)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회개를 하게 되었던 거룩한 중매장이 모습을 할려고 한다. 회사 안에서 사람들과 관계 적용과 순종이 잘 안되지만 이타적인 마음으로 살 수 있기를 기도한다.
이동우 - 교회 말씀에 순종이 잘 되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다. 또 회사 안에서도 저울질하는 모습으로 판단하며 나는 할 것만 하는 모습이였다. 부모님과의 관계에서도 그런 것 같다. 부모님도 나에게 원하시는 것 부부목장에 곡 참석하기 바라시는 것 다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항상 100%로 만족하시지는 않으시는 것 같다.
나는 축복 가운데 결혼식을 하고 싶다. 나에게 향하신 여러가지 서운한 마음도 있으시지만 이것이 어머니가 나에게 향하신 믿음의 배려라고 알고 있다. 이제는 부모님과 오해를 풀기에는 시간이 경과는 되었지만 풀어가를 원한다.
지금 결혼을 앞두고 여러가지를 준비하고 있다. 나를 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어쩔수 없는 것에는 길을 찾아 가고 있다.
이지형 - 수치와 순종이 외국인 노동자에게 잘 안되는 것 같다. 왠지 그들에게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한 달이라는 근무시간 속에서 사람들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 것을 느낀다. 그래서 회사나 집에서 관계를 잘 감당 할려고 한다.
김성순 - 부모님의 말에 순종(밤에 나가지 말것)에 대하여 잘 안되는 것도 있다. 단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하는 것인데 오해를 하시는 것같다. 이것 말고는 딱히 크게 부딪치거나 문제가 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부모님은 직장도 없는데 나가서 돈을 쓰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다. 그래서 밤에 나가는 것에 대한 횟수를 줄이는 중이다.
이상헌 - 수치는 늘 감당하기 어려운 것같다. 하지만 매일 듣던 말씀과 공동체의 나눔이 잘 감당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최근에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생겼다. 로스터로써 기초를 다지고 이론을 배울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났다. 그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분을 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너무나도 당연한 말에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내 모습을 보았다. 여러가지 이야기 중 나는 현카페에 직원으로 있지만 월급이 적은 가운데 있다. 이런 모습을 보시고 100만원짜리 알바생과 다를 것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무시와 수치감이 들었다. 하지만 공동체에서 여러저런 나눔을 통해 당연히 들어야 할 소리라는 것에 납득이 되니 인정하고 받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였을까? 여러가지 대화를 하다 보니 나의 교만함과 얼마나 어리석었는 지를 보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 이분이 나를 위해 붙이신 자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여전히 나의 모습은 믿은과 신뢰, 의지하는 것에도 오르지 나였다는 것을 알게 하셨다. 지금은 아직 로스터라는 길을 걷기 위해 준비단계에 있다. 아직 말씀으로 분별하는 단계에 있다. 여러가지 측면으로 주변에 도움을 구하고 싶다.
[기도 나눔]
이현우 - 1. 회사에 잘 순종하고 이타적으로 살 수 있게.
심기성 - 1. 마음에 풍년이 오기를.
2. 내가 원하는 일을 생각하면서 동시에 실행할 수 있게.
3. 어머니 건강이 호전되시길.
김동우 - 1. 여자친구에게 이타적이고 본이 될 수 있게.
2. 큐티 일주일에 5번이상 하기.
이지형 - 1. 외국인에게 "사랑한다"라고 말하기.
2. 감기회복.
3. 회사근무에서 정보를 잘 수집하고 수치를 잘 당하기.
김성순 - 1. 백수로써 수치를 잘 당하기.
2. 부모님 말씀 잘 순종하기.
이상헌 - 1. 날위해 지으신 십자가를 늘 묵상하며 늘 회개하는 마음으로 두루마기 빨게.
(하루에 한가지씩 글을 적으며 말씀으로 묵상하기)
2. 꾸준히 말씀 잘 요약하며 묵상하고 적용하기
3. 사소한 만남이라도 소중히 생각하고 최고의 배려를 하기.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고 애통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또 믿는 자로써 보여지는 말씀의 가치관, 그 본을 보이며 살기)
4. 커피에서도 로스팅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체적인 적용하기.
(이론 공부와 좋은 교육자의 만남, 자신의 교만함을 내려 놓고 한 걸음씩 적용과 숙제로 풀어 갈 수 있게)
5. 구체적인 배우자 놓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