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30 기도제목
#장원영 목자님
1.진정한 안식 위해 필요한 단장, 모험, 수치 때에 맞게 잘 적용하도록
2.목장에서 일상에서 거룩한 중매자 역할 잘 할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3.남동생 목장 나가도록
4.올해 보다 더 발전된 2013년 되도록
#최예원부목자님
1.진정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2.사람의 눈이 아닌 하나님의 눈을 두려워 할 수 있도록
3.가족여행 위해서
4.다이어트와 건강 위해서
#오지현
1.12월 31일 이사 순조롭게 안전하게 잘 하도록
2.내일 예배 꼭 가도록
3.이사한 복층 방이 골방기도하는 거룩한 성전 되고 잘 안식할 수 있도록
4.방학동안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서 이타적으로 베풀수 있도록
#김보경B
1.생활예배 회복을 위해서
2.2013년 가족건강을 위해서
3.수련회 갈 수 있는 상황 열어주시길
#박소민
1.예수님께 순종함으로 참된안식을 누리도록
2.부지런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3.가족구원위해 이타적인 마음으로 늘 기도 할 수 있도록
4.이사갈 집이 하나님이 축복하고 경배하는 성소가 되도록
5.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제목 :<안식> #6 [룻기 3:1~11]
환경이 좋아졌다고 안식을 찾을 수는 없다.
감사의 선택으로 충성의 최고의 만남으로 배려를 주고받는 이들에게
안식은 따라오는 선물
안식이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마지막 행위
하지만 인간은 자기소견과 욕심으로 주일을 주말로 전락시켜
안식일을 범하고 안식을 누리지도 못한다.
안식은 사랑이다.
그러나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없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은 그 누구도 안식을 누리지 못한다.
1. 안식으로 가는 길은 거룩한 중매장이가 필요하다
1 룻의 시모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2 네가 함께 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고후 11:2]
2 내가 하나님의 열심 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49835;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나오미는 하나님의 열심 으로 나오미를 중매하겠다고 결심,
왜냐하면 룻이 나오미에게 한결같은 헌신을 하고 봉양하자
나오미가 룻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하는 사명을 갖게 되었기 때문
우리가 안식으로 다른 사람을 안식으로 인도하는 것은 우리가 사는 길이기도 하다
나오미가 우리가 아닌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말할 정도로 변하였다.
영성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이타적인 마음
룻과 보아스와 나오미는 서로 이타적인 마음을 가졌기에 안식이 가능했던 것
안식을 얻기 위해 나오미는 굉장히 오랜 시간을 돌아왔다.
나오미는 희락과 즐거움이란 뜻을 가진 이름과
겉으로 보기엔 안식 있는 모습이 있었지만 나오미는 진정한 안식이 없었다.
나오미는 룻을 위하여 거룩한 중매를 위한 사명을 찾았고 나오미의 비젼이 되었다.
[룻기 1: 8 - 9]
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9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처음엔 가짜 안식처를 권면했지만
지금은 나오미는 영성을 진정한 안식의 길을 룻에게 권면하고 있다.
[신명기 25 : 5 - 6]
5 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6 그 여인이 낳은 첫 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거룩한 중매쟁이는 말씀으로 권면한다. 고대사회에서 남편이 없어서 후사가 끊어지는
것은 완전히 안식이 잃어 버리는 것, 즉 쉴 곳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안식을 잃은 자들을 살리는 제도를 만드신 것, 그러나 고엘의 대상자는 형제로 국한
룻과 보아스는 이집의 형제가 아니기에 이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할 결혼이 아니다
룻과 나오미는 고엘을 일반화 시키는 대단한 일을 했다.
문자적으로 형제를 넘어서서 우리 옆에 사람이 모두 형제라는 것을 유대인도 아닌
이방인 룻에 의해 고엘이 일반화가 된 것을 알 수 있다.
이 땅에서 가시적인 천국을 보여주는 곳이 최소의 공동체인 가정이다
자녀는 미래에 대한 보장, 나오미는 먹을 것이 풍성해 지자 미래를 보장 해 줄
씨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참된안식을 위해서는 가정이 필요하고 좋은가정을 위해서는 좋은 사람을 얻어야 하고
좋은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다. 사람을 잘 얻는 비결은 구속사적인
안목을 가져야 하며 그래서 나를 도와줄 동반자를 얻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구속사적으로 본문을 읽어야 한다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다.
우리는 천국에서 만나야 할 예수님의 자손이며 그렇기 위해선
예수씨를 남겨 놓고 가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갖추었어도 예수씨가 없으면 안식이 없다.
안식은 예수로 말미암는다.
[요한복음 14 :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수많은 심령들을 안식의 처소로 인도하는 나오미 같은 중매장이가 되어야 한다
항상 우리는 그리스도께 중매하는 거룩한 중매장이이다.
나오미가 예수님의 조상이 되기 위해 그리스도께 중매한다. 보아스는 예수님의 표상.
나오미는 거룩한 중매장이가 되어서 룻을 예수 그리스도께
이 땅의 그림자인 보아스에게 중매를 해야 한다.
2. 거룩한 중매장이가 되려면 정보가 필요하다
2 네가 함께 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우연히 타작마당에서 만나는 것도
하나님의 간섭과 인간의 노력에 의해 안식이 만들어진다.
정성으로 중매는 나오미처럼 물밑 작업을 해야 할 때가 있다.
=>한 사람을 그리스도께로 전도 하려면 이런 열심과, 정보와, 지혜가 필요한 것
끊임없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정보를 축적해야 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나오미가 보아스를 선택한 것이다.
보아스는 기업 무를 자 2순위이지만, 나오미가 선택한 이유는
보아스는 나오미가 보기에 예수 씨가 있기 때문이다.
보아스는 자격도 없는 사람이지만 보아스의 정보를 정확히 알고 소개한 것은
단순히 대를 잇는 문자적인 기업무르기가 아닌 것을
나오미와 룻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긍휼과 인애, 자비의 마음으로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이
룻과 나오미의 지경이 넓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안식은 가만있는 것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연구하는 기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사명을 위해 분연히 일어나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정보를 모아
룻을 위해 거룩한 중매장이가 되기로 결단을 하는 것이다
3. 거룩한 중매장이가 되기 위해선 단장이 필요하다
어떤 때에는 형식이 내용을 빛내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3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 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룻의 마음에 있는 복음의 내용은 보석같은데, 겉모습이 너무 형편 없는 것으로 인해
주목을 못 받을 까봐 단장을 필요로 하며 이것이 중매장이의 역할이다.
때로는 형식이 내용을 빛내 준다. 사람은 외모를 보고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형식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알맞게 형식과 내용이 합쳐져야 한다.
안식은 그리스도의 신부로 단장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영적 과부로 모든 삶을 털어내고 새로운 삶의 준비를 시도를 하라는 것
한 남편인 그리스도에게 중매당할려면 신부의 단장이 필요한 것이다.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최고의 단장은 예루살렘 공동체가 새하늘 새땅에서 내려오는 것
공동체를 귀히 여기는 사람이 이타적인 사람이고 그것이 신랑신부에게 최고의 단장
영적으로 생각할 때 목욕하고 회개하고 성령의 기름을 바르고 의의 예복을
입는 것, 영적, 육적으로 단장해야 한다.
4. 거룩한 중매장이가 되기 위해서는 모험도 필요하다
3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 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얼마나 때가 중요한가를 보여준다. 아주 위험한 일을 하는 것처럼 조심하라는 뜻
보아스가 고엘 1순위도 아니고 모압 여인인 룻이 결혼할 악조건과
자격이 전혀 안되기 때문에 위험한 모험이다.
하나님의 뜻이 확실하다고 해도 그 길만이 유일한 방법이라도
모험을 감행해야 될 때가 있다.
이런 게 싫어 안하고 있다면 예수 씨는 전혀 나올 수 없다.
예수 낳는 길이기에 결단해야 하는 길, 위험해도 해야 한다
그래서 그때마다 분별을 잘해야 한다.
항상 예수 씨를 생각하면 하나님이 길을 인도하신다.
단장을 하고 때가 될 때까지 보이지 말고 모험을 하라는 것이다.
5. 거룩한 중매장이가 되려면 안식의 큰 덕목으로 수치를 감당해야 한다
4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너의 할 일을 네게 고하리라
룻은 현숙한 여인으로 소문났는데 왜 나오미는 낮에 찾아갈 수 있고
룻의 결혼문제를 의논할 수 있을텐데 오해 받을 짓을 할까?
룻이 모압여자라는 현실 때문에 모압여인은 큰 걸림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결혼할 수가 없다.
나오미는 룻이 모압여자라는 인정하고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나오미는 고엘 1순위자가 예수를 낳을 자가 아니고 2순위자가 예수 씨를 낳는 것을
알았기에 일을 그르치면 안 되었다. 이런 조심성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런 조심성이 없기에 일을 그르치고 안식이 없으며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중매하지 못 하는 것이다.
[발치 이불을 들고]우리는 구원을 위해 어떤 수치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창세기 38장 며느리 다말이 시아버지 유다와 관계를 가진 것은
그 집의 영적 후사를 위한 기업무르기인데,
그 보다 룻은 지경이 더 넓게 영적아들을 생산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유다지파에서 예수님이 나오셨다.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읽는 것이 영적 기업 무르기, 예수전도 이다.
발치 이불을 드는 것도 구원 때문에 하는 것이다.
나오미가 확신이 있어서 이렇게 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6. 순종해야 한다
5 룻이 시모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6 그가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모의 명대로 다 하니라
룻에게 있어 발치 이불을 들라고 하는 것은 충격일 수 있다.
그러나 룻은 이에 순종한다.
나오미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이다.
한 마디도 토를 달지 않았다.
나오미의 명령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해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타적인 사람임을 알기 때문에, 자기를 사랑한다고 믿었기에
순종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순종을 할 때에 안식이 온다. 순종하지 않으면 안식이 없다.
거룩한 중매장이가 되어서 사명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가지고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순종이다.
그렇기에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가르쳐줘도 순종하지 못하면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신부가 못 된다. 그래서 순종을 할 때 안식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