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섭게 찢어지게 추운날!!! 이세영88 목자님, 윤태성90 부목이님, 권범수90, 심건호91, 손진솔92, 김후신92 목원이 모여 따뜻하게 휘문 인근 카페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20121230 휘문 주일 예배 ‘안식’ 김양재 목사님 룻기 3:1-11
안식을 위하여!
1. 거룩한 중매쟁이가 필요하다.
2. 정보가 필요하다.
3. 단장이 필요하다.
4. 모험도 필요하다.
5. 수치가 필요하다.
6. 순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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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 안식하고 있는가?
김후신92
완전 다 망했다. 큰 누나랑 싸웠다. 너무 시끄럽고 몫리 높이고 짜증이 났다. 그래서 싸웠다. 그래서 여행도 작은 누나랑 큰누나랑 셋잇 가기로 했는데 망했다. 정말 그 동안 잘 못살았다.
많이 힘들었다. 살고 싶지가 않았다. 한 학기 끈내고 공군을 지원할 예정이다. 쉬다가 올 생각이다.
손진솔92
엄청난 안식이다. 좋다. 일도 잘 풀리고. 소방서에서 칭찬도 받는다. 예전에 하던 사소한 실수들도 않한다. 반복된 실수들을 이젠 않한다.
권범수90
그럭저럭. 아직은 좀 쉬는 기간이니까 그래도 괜찮은것 같다. 딱히 걱정은 없는데 실질적인 재정적인 문제들이나 학교 입학하고 어떤게 펼쳐질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런다.
심건호91
이번주 상태가 조금 않좋았다. 일구하는것도 그렇고 집에 엄마와 둘이 자주 있으니까 엄마랑 대화할 기회가 많다. 엄마는 가볍게 이야기 하시는데 내가 무겁게 받아들이는게 많았다. 내가 복학 한다음의 금전적 문제로 이야기 하고 그러는 중에 많이 그랬다. 누나는 학자금 대출을 받고 자신이 벌고 다하는것에 있어서 분노와 생색이 많다. 그래서 오히려 이런 이야기 할때 많은 부담이 있다. 그래서 일년 쉬고 일하는건 어떻겠냐고 물어보시기도 했다. 그래서 일년 휴학하고 돈을 벌고 학교를 다니고 해야할지 아니면 학교를 계속 다니면서 바로 취업을 해서 돈을 바로 벌고 값을지 정말 고민이 많다.
기도제목
윤태성90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
모든 관계에 있어서 지혜롭도록 이타적인 배려 할수 있도록.
안식을 누릴수 있도록.
심건호91
누나가 다른 교회 다니시는데 내가 가정에서 좋은 모습 보여질수 있도록
공동체에 붙어있으면서 본질적인 모습 볼수 있도록.
아침에 일찌기 일어날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드리도록 .
김후신92
큰 누나와 화해 할수 있도록
권범수90
수련회 꼭 갈수 있도록
손진솔92
세계평화
이세영88
수련회 가는 주에 인턴이 시작한다. 잘 다녀오도록
첫주 수련회가 있는데 회식이 있거나 있으면 잘 말해서 지혜롭게 대처 하도록
다음주는 목장없이 조모임~~~ 수련회가 2주 앞으로 다가 왔네요~
다음주는 설레이는 조모임!!! 우린 수련회가 끈나고 많은 은혜 안고 다다 음주에 만나요~ 제바아아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