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생명을 드리는 헌신
(역대상 11장 15절~19절 - 김요한 선교사님)
복음을 전하는 방법은 하나님 만의 방법이 있다. 내게 익숙한 방식으로 하진 않았는가? 우리가 하나님께 열려있느냐 닫혀 있느냐가 중요하다. 환경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1. 주님게서는 환경을 탓하지 않는 헌신을 원한다.
2. 주님께서는 자신의 생명을 드리는 헌신을 원한다.
3. 주님께서는 생명을드리는 헌신을 받으시고 놀라운 축복을 주신다.
이.제.서.야 올립니다. 공부한답시고..한달만에..맡겨진 일도 제대로 못했던 것에 반성을 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탐탐에서 모인 오영언니, 유루언니, 남희. 은경언니 지난주에 나와서 참 좋았는데..ㅠ 이번주엔 함께 할 수 있기를..
각자의 가정 안에서 믿지 않는 식구들, 믿음이 약한 식구들, 친구들 속에서 복음을 전할 때의 그 마음이 선교사님의 헌신의 마음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에 비할 수 없지만, 가족, 친구등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정말 하나님만의 방법을 묻고 환경을 두려워하거나 포기 하지 않고 지혜롭게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습니다.
기도제목
오영 언니 : 1. 학기말인데 마음 들뜨지 않고 학교일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2. 방학일정 지혜롭게 잘 짤 수 있도록
유루 언니 : 1. 좀 더 나를 돌아보고 기도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2. 가족들 그 각자의 삶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3. 묻자와 가로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남희 : 1. 임용고시 불합격하고 앞으로 진로방향 선택 기도로 물어볼 수 있도록
2. 맡은 일 충실히 다할 수 있도록
3. 동생 교회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건강이 많이 안좋은 은경언니를 위해 기도해요~!!!! 이번주엔 꼭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