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돈을 조금씩 모아서 세록이랑 저랑 같이 편의점에 가서 1+1!2+1~과자랑 음료수 많이 사가지고 먹으면서 식당에서 나눔하였습니다.yami !
말씀: 룻 2:11~23
<배려>
배려는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다.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다. 믿음의 사람이어야 배려를 주고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배려하는 방법 7가지.
상대방 입장에서 배려.책망하지 않고 배려. 자존심상하지 않게 배려. 실제적으로 배려(열두 되 이삭베품).지속적으로 배려(오랜 기간 이삭을 줍게 함)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배려.
일주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이 뭔지 나눔하였어요.
저는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 이야기 했는데요,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것에 대해 부모님께 감사해야 한다고 했는데 나는 그게 잘 안되는 것 같다. 우리 집은 부모님이 싸우실 때 동생들과 나는 어려서부터 가만히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잘 모르시고 싸움은 부모님만의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아 힘들었다. 그래서 어제 부모님이 싸우신 후에 방에 가서 한마디만 딱 했다. 그런데 그게 엄마를 건드려서 싸움이 더 커지게 했다. 나는 나의 심경을 전하고 싶어서 그런건데... 하나님께 원망하다가 우리 집을 둘러보니 사람 사는 데 필요한 것이 다 있었다. 그래서 이런 좋은 집과 음식, 편안히 살 수 있게 환경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이 조금 들었다.
수련회 때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는 게 어려워서 가기 싫은 마음이 있다. 조모임부터 같이 밥먹는 것, 게임하는 것 다 어렵고.. 예배 때도 방언의 은혜를 내려주시길 기도했는데 들어주신 적이 없고 등등..수련회가 재밌었던 적이 없다고했다.ㅠㅠㅠ 이런 이야기 했는데 세록이랑 현희랑 목자 언니 모두 관심을 갖고 체휼해주고 자신감을 북돋아주어서 너무너무 감사했고 감동이었다. 우리 목장 양들 사랑해...
기도제목
유정:기도하면 빨리 하나님의 목소리로 응답을 듣고 싶어서 그런지 내 맘대로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아빠의 무서운 말투로 응답이 돌아오는데...그래서 짜증난다. 하나님을 잘 아는 한 주가 되도록
(목자언니:그건 아니야~..하나님은 인격적으로 대답하시는데. 말씀으로 응답받는 게 최고야!)
수련회 가는 마음 불안하지 않게. 의미있고 즐거운 수련회 되도록
우리집이 믿음의 가정이 되도록
세록:총학생회 모임, 방송국 엠티 등으로 방학이 바쁜데 물질, 시간 생색없게. 배려가 넘치는 한 주가 되게.
현희:계획했던 일 할 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 하게
유용: 방학 때 지혜롭게 시간 쓸 수 있도록
수요예배 잘 지키게
목자모임 생색 없도록
큐티 열심히 하게
다가오는 수련회 ,우리 목장, 고등부 목장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영은이,
주현이 내일은 꼭 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