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언니와 단둘이 모임을 했어요.
지윤이는 아빠와 같이 아빠 가시는 교회 나갔고,
은영이는 교육이 있어서 불참.
둘다 빠지게 되서 아쉬웠지만
목자언니와 “배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과연 배려를 잘하는 사람인지..
그런줄 알았지만 참 이기적인 사람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알게 해준 말씀...
<기도제목>
김수현
-문제에 있어 주님께 먼저 아뢰고 확신 갖고 순종하기
-죄에서 멀리 할수 있도록
안혜미
-겸손하게 팀원들 섬기기
-일함에 있어 지혜 구하기
-가족들의 영육 건강
지윤
-아버지 영육건강
-모자란 마음 거듭나기를
-그림 열심히 그리기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습관 키우기
은영
-엄마 한달 후 나오는 검사 결과 이상없이 자궁절재술 무사히 받으실수 있기를, 수술후 더욱 건강해지시기를
-가족 건강
-남을 배려할수 있는 지혜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