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배려
1. 믿음으로 배려하는것이 진정한 배려
① 믿음으로 하는 배려는 대상을 차별하지 않는다.
② 믿음의 사람이어야 배려 할 수 있다.
2,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은 구제적으로 무엇인가?
① 배불리 먹게 하였다.
② 곡식단 사이에 줍게하고 책망하지 않는다.
③ 조금씩 뽑아버려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하였다.
④ 실제적으로 배려하였다.
⑤ 시모를 잘 섬기도록 배려했다.
⑥ 오랜기간 지속적으로 배려 했다.
⑦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배려 했다.
3. 구원을 위한 배려가 되어야 한다.
- 롯이 보아스를 만난것 처럼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면 모든것이 끝이라
- 믿음의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것이 최고의 배려이다.
- 단호히 내밭(예수공동체)에 있어야 하는 것이다.
- 구원을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 지혜가 많이 필요하다.)
- 나의 욕심을 버려야 한다.
모든 결론은 영혼구원의 배려이다.
<나눔>
오늘은 특별히 정정환 목사님께서 참관하여 목장 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목자형이나 목원들은 처음에 조금은
어색해했지만 이내 정정환목사님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포근함, 친근함에 매료되어 목장나눔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나눔주제는
"일주일간 믿음으로 배려를 했는지?"
"보아스 처럼 믿음으로 섬기고 있는지?"
이것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 라철민 목자 -
하루하루를 적극적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한주를 살았다. 그러나 일이 뜻대로 안되니 힘들고 지친다.
밑에 일하는 사범을 배려하려 했지만 그것이 너무 힘들다. 이것에 대해 직원관리를 놓고 총관장님께 꾸중을 들었다.
인간적인 배려를 했으나 믿음이 안들어가니 어긋난다는 것을 깨달았다. 2개월동안 칭찬은 못듣고 비난을 받아 낮아질
대로 낮아졌다. 주님이 보내주신 자리라 겨우 참고 하고 있다. 삶의 여유가 없고 여자친구와도 자주 싸운다.
<정정환 목사님 : 철민이는 기도하면서 들어간 것이기 때문에 믿음의 직영이 넓어진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하나님께서 더 넓은 직장의 훈련, 성장이다. 철민이가 한단계 더 올라선 것이다. 주시는 환경에 감당하고 나가면 총관장님이 전적으로 신뢰할 때가 올것이다. 이 단계를 견뎌야 한다. 총관장님의 관점을 잘 파악하고 이해하면 일이 덜 힘들어 질 것이다.>
- 정지운 -
직장 환경에서 같이 일하는 선임 직원형과 직장상사의 중간 입장에서 힘들다. 직원 형과 나의 사이는 좋고 직장상사도 나를 좋게 생각하는데 직원형과 직장상사의 사이가 틀어질대로 틀어져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인간적으로 처신하자니 하나님이 걸리고 나의 소신대로 행하자니 내가 더 힘들어질것 같아 걱정이 크다.
<정정환 목사님 : 지운이는 처신의 지혜로움과 신실함을 갖고 나아가야한다. 자기 자신의 소신을 행하기 보다는 믿음의 소신 즉 하나님의 소신을 가지고 나아가야한다. 그리고 일하는 의미가 필요하고 일의 사명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
- 이용재 -
작년 아버지 회사에 들어가 일을 배우고 일을 하게되었다.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들어갔다고 생각한다.
올해부터 영업으로 본격적으로 일을 하게 되었다. 큰 프로젝트를 신경쓰다보니 작은것을 챙기지 못하고 주말도 일하고 짜증이 났다. 관리자적 입장에서 배려하는 척 하면서 귀찮아서 신경을 못했는데 일이 터졌다. 진정으로 배려하지 못해서 생긴것 같다.
<정정환 목사님 : 영업을 잘 하면 정말 복음전파를 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객을 감동 시키는 영업을 하여라. 항상 하나님의 사람임을 인지하고 믿음을 가지고 배려하며 영업활동을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그리고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며 꾸준히 큐티하며 말씀을 붙잡고 회사를 다니도록 해라.>
- 고은석 -
미디어에 중독 되어있다. 요새 컴퓨터 모니터가 나가버려 게임을 잘 못했다. 자연히 티비 드라마를 많이 본다.
직장에서 가구 배치를 너무 자주하는 등 너무 해도 되지않을 일에 힘을 소진하니 짜증이 많이 난다.
삶의 변화를 싫어 한다.
<정정환 목사님 : 은석이는 작은 것 부터 적용 하는것이 필요하다. 시간을 내서 큐티를 하는것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간단히라도 말씀을 보고 하루를 살아가고, 신앙의 삶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 결혼 후에는 결국 신앙이 실력이 되는 것이다.>
- 박건욱 -
가게를 운영한다. 주방 아주머니 한분이 부재시라 일거리가 늘어 짜증이 났다. 아버지도 일을 도와주시면서 일을 하는데 아버지와 부#46379;치는것이 싫다. 가족간의 대화가 많이 단절 되어 있는것 같다. 가장 가까이 해야할 가족에게 더 막대하는 면이 있다. 대화를 더 많이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정환 목사님 : 건욱이는 적용해야 할 부분을 찾자. 정말 믿음의 배려는 무엇인가 생각을 해라. 아버지께 직접 솔직하게 부드럽게 대해보도록 지혜롭게 하자. 바쁘지만 시간을 내서 말씀을 보고 아버지께 존중하는것을 해보았으면 한다. 내가 믿는자로서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생활에 말씀이 필요하다.>
정정환 목사님의 정확한 처방과 이야기로 더욱 목장나눔이 깊어졌고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의 공통 처방은 하루하루를 말씀을 보고 큐티를 생활화 하며 생활예배를 하는것이 해답이었던 것을 느꼇던 것 같습니다^^ 정정환 목사님께서 요새 자매목장을 자주 갔었는데 오랜만에 형제목장에 오니 참 좋은 것 같다며 웃음을 지으셨으나 정말 좋아서 웃음을 지으신지는....ㅋㅋㅋ 아무튼 너무 좋았던 시간 감사하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목사님과 같이 나눔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제목>
라철민목자(81)
- 직장에 순종할 수 있도록
- 여친을 잘 배려할 수 있도록
이용재(81)
- 적용하는 삶을 살 수 있게
- 큐티를 깊이있게 할 수 있도록
정지운(82)
- 생활예배가 회복할 수 있도록
박건욱(82)
- 아침에 큐티를 보고 요약할 수 있게
- 가족들을 배려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고은석(82)
- 수요예배 빠지지않고 참석 하도록
-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