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룻기 2:11~23 "배려"
첫째, 믿음으로 배려하는것이 진정한 배려이다
믿음으로 배려하는것은 대상을 차별하지 않는다. 보아스가 배려하는 대상이 원수처럼
여기는 이방여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려를 한것이다. 신앙인은 의도적으로
배려할려는 훈련을 해야한다. 어떤사람이 아무리 문제제기를 하고 상처받았다고 하더
라도 그런가하고 기를 기울여야한다. 그럴수도 있겠구나 해야한다. 배려는 믿음에서
출발해야지 본질적인 배려라고 볼수있다. 옳고그름으로 생각하면 싸움밖에 없다.
또 믿음의 사람이어야 진정한 배려를 주고받을수 있다. 보아스와 룻이 믿음의 사람
이어서 될수있었던 것이다. 말씀대로 순종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고있으면 내가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이 소문을 내신다. 룻도 자신이 하는 일이 믿음의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
께서 소문을 내신것이다. 보아스 또한 말씀대로 사니 말씀대로 사는 룻을 분별해서 볼수
있었던 것이다.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열심히 말씀 따라서 산다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환경들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쩔수 없는 환경에서 오늘 적극적으로 잘살아
야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현장이 되는것이다.
둘째, 믿음으로 배려하는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려하는것인지
14절~23절까지 7가지를 볼수있다.
상대방입장에서 배려하고 책망하지 말고 꾸짖지 말며 실제적으로 배려하고 시모를 잘섬
기도록 배려하고 오랜기간 이삭을 주울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배려했다. 또 그녀가 그녀
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배려했다. 이삭을 주울수 있게 도와줬지 그냥 주지않
았다. 이것이 배려이다 가난하다고 배불리 먹이고 입히고 하는것이 사랑이 아니다
구체적으로 일을할수 있게 도와주는것이 배려이고 사랑이다 이런 만남이 최고이 만남
이다.
셋째, 배려의 결국은 구원이다
나오미는 두아들이 죽고 룻은 재혼할 상황도 아니고 최악의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친척
중한명인 보아스를 만났다. 기업무를자인것이다. 보아스가 이집에 기업을 무를자가 되는
것은 너무나 많은 손해를 보아야 했다. 손해를 보기에는 보아스가 너무 좋은 재력있고
영향력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러한 보아스를 만난것이다. 나오미,룻,보아스의 만남
믿음의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것이 최고의 만남이고 최고의 배려이다.영적으로 나의 기업을
무를자는 예수님이시다 죽을것 같아도 예수님만 만나면 나의 기업을 무를자를 만나는 것이다
구세주를 만나는 것이다.
지연언니
한주가 너무 바쁘게 지나가는데 미술심리치료와 일대일양육을 잘 마무리했고 제자훈련은 아직
하고있는데 아이들의 고난을 들으면서 이 아이들과 함께할수 있다라는것에 감사하고 사역하는
것이 너무좋고 감사한데 체력이 안되어서 컨디션조절 잘해야할것 같다. 계속 나의 모습을 볼려고
하는데 나의 실체가 드러나고 보이니 마음이 아프다.
기도제목
건강회복을 위해 , 생활예배잘드릴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 더욱깊어지도록, 맡겨진 일잘
감당할수 있도록
연숙언니
직장안에서는 같이 일하는 언니가 말이 안통할때가 있어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중심 잘 잡고
가야할것 같고 조카들이 주일날 아침이면 예배갈려고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어 감사하고
잘섬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오히려 오빠가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보이면서 방해하고 있어
지혜롭게 행동해야겠다
기도제목
생활예배 잘드리도록,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배려할수 있도록, 오빠네 가정회복과 구원
라미언니
전에 다녔던 교회에서 힘든사건을 겪고 친오빠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는데 아직
교회에 대한 마음이 확실하지 않아 소속감이 없고 내집이 아닌것 같아 떠도는 느낌이 든다.
전에 다니던 교회와도 시스템이 달라 혼란스럽기도 하다.그래도 예배드리는 자리에 있어야
할것 같고 결단 내려야 할것 같다.
성희
병원에서 새로시작하는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분주하지 않아 다행이고 같이 일하는 동생이
같이 일하는 언니한테 못되게 행동할때가 있어 언니하고 어떻게할지 이야기도 해보고 했는데
중간에서 중심잘잡고 지혜롭게 행동해야 할것 같다.
기도제목
주어진 환경인정하면서 하루하루 보낼수 있도록, 말씀묵상과 기도할수 있도록, 병원에서 중심
잘잡고 지혜롭게 행동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