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엔 신정언니와 한나 저, 셋이서 나눔을 했습니당.
담주엔 꼭 여진언니까지 넷이서 나눔할수 있기를 바라요~ ㅎㅎㅎ
이번주는 배려라는 주제로 말씀해주셨습니다.
배려는 인간의 힘으로는 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1.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
-믿음으로 하는 배려는 대상을 차별하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배려하는 인격의 훈련을 해야 한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믿음으로 출발해야 한다.
2. 믿음의 사람이어야 믿음의 배려를 할 수 있다.
-구원의 일은 모든 사람이 알게 되어있다. 말씀 잘듣고 순종하고 있으면 내가 조용히 있어도 하나님이 소문을 내 주신다.
Q. 나의 소문은 어떻게 나고 있을까?
-주위 사람들이 듣기만 해도 눈쌀을 찌푸리는 사람은 아닌가요?
-사사 시대 때에는 각자 소견에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살았다. 이 뜻은 가나안에 들어가서 살아도 감사가 없었다는 뜻이다.
- 보하는 어떻게 확실히 룻을 알아봤을까? 룻이 자신의 어머니 처럼 예수를 믿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방인에 기생인데다가 나라까지 팔았먹은.
-결혼을 할때도 한 사람이면 된다. 나를 알아봐주는 한 사람.
-어쩔 수 없는 환경 속에서라도 적극적으로 나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다면 믿음으로 배려한다는 것은 어떻게 배려한다는 것일까? 일곱가지가 있다.
1) 상대방의 입장에서 먹고 배부를 정도로 먹게 해주는 것.
2) 책망하지 않게.
3) 자존심 상하지 않게.
4) 실제적으로 배려.
5) 시모를 잘 섬길 수 있도록.
6) 오랜기간 이삭을 주울 수 있게 지속적으로 배려.
7) 그녀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가난하니까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라 주는 사람은 은혜로 주되 받는 사람은 노력으로 얻게 하려고.
3. 배려는 결국 구원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보하스도 나오미가 룻은 믿음의 사람이 될거라고 격려해주지 않았다면 결혼 못했을 것이다. 서로 격려해 주며 살아야 한다. 영적지체가 있어야 한다.
-우리가 이삭을 주으러 나가야 하는 밭이 있고 가지 말아야 하는 밭이 있다. 단호하게 내 밭에 있어야 한다.
-내 배를 채우는 이삭줍기(전도)가 아니라 구원을 위한 이삭줍기.
우리 가운데 배려가 그저 습관이 사람도 배려가 잘 안되는 사람도 있지마는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라면
우리 힘으로 할수 없다고 생각되는 것도 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한주간 우리 목장 식구들 캐나다에 있는 정연언니도 이번주일에 얼굴 못본 여진 언니도 아버지 함께 해주심을 느낄수 있기를 바라요~ 우린..연약하니까요ㅠ.ㅠ
기도제목 나갑니다 뿅뿅
한나: 내일 엄마 입원하시는데 돈문제 잘 해결되고, 가족들 건강할 수 있기를. 엄마 안계신 동안 언니랑 사이 좋게 지낼 수 있기를. 한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 차별하지 않고 배려하는 연습.
신정언니: 연약한 체력이지만 잘 버틸수 있길. 요즘 너무 좋지만 이 가운데서 하나님 계속 붙잡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나를 항상 지켜주신다는 거 말씀 듣고 깨달을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 하고 있는데 가치관이 바뀔수 있도록. 나의 밭 잘 가꾸고 있을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서 잘 배울수 있도록.
부영: 솔직하게 자소서 쓸수 있길. 게으르지 않게 일주일 지낼수 있길. 가족 구원에 애통해 할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