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나를 위해 붙여주신 만남
이현우 - 이번 주는 눈을 치우느라 고생을 했다. 밖에 날씨도 추워서 더욱 그랬던것 같다. 특히, 골프장 필드 주변에 눈이 쌓여 있고 그 안에 골프공이 들어가 있는 것을 사장님이 치우라고 했던 일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최근에 사장님을 생각했을 때 딴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곳에는 좋은 사람이 보이지 않는 것같다. 하지만 그 장소가 나를 위해 붙여주신 훈련의 장소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지형 - 요번 주는 직장에서 생산라인을 변경을 했고 환경과 사람에 대해 적응이 잘 되었던 것같다. 그래서 마음이 좀 편안했다. 이번 주에 눈이 많이 내려서 눈을 치우느라 고생이 많았고 치우는 과정에서 많이 다칠 뻔했다. 최근에는 다투고 분하는 상황 속에서 적용하며 있었다. 요즘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를 했고 또 그 상황이 발생하면 사장님에게 이야기를 할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때마침 생산라인이 변경이 되었던 것이 마음을 편하게 해준 것에 도움을 준 것같다. 내일은 기말고사 시험이고 시험을 위해 학교를 간다. 그래서 직장에서 시험기간 동안 쉰다고 이야기하고 시험 준비와 친구들을 만날 예정이다. 집안에서는 아버지와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좀 있었다. 그래도 부모님 생각에도 일리가 있는 것을 안다.
김성순 - 주중에 시험공부를 하고 시험을 치루었다. 시험은 중간 정도 본 것같다. (60% 이상...) 간신히 붙을 것 같다는 생각이 온다. 그리고 계속 적인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할 예정이다. (금융에 관련 시험 3개를 준비를 더해야 한다.) 착한척을 잘하는 것 같다. 특히 자신을 잘 속여서 참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일이 커지는 것을 싫어 하기에 잘 속이는 것이다. 그래서 친구들과도 부딪칠 일도 없는 것 같다. 지금 소중한 어머니이다. 어머니 말씀에 찔림이 온다. 이것 때문에 인생에 있어 소중한 조언이 된다. 지금 보면 가족이 다 우리들교회에 있기에 다 좋은 만남이 되는 것 같다. 교회를 다니면서 신실함이 없고 시험을 치루어도 기복신앙의 믿음으로 한 것 같다는 느낌도 있다. 지금은 이곳이 천국 공동체이고 잘 붙어 있에 소중히 여기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상헌 - 나에게 있어 소중한 만남은 부모님이다. 예수님을 믿게 해준 어머니와 나를 훈련 시키시는 아버지. 지금 이것이 나에게 붙여주신 최고의 만남일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받지 못하는 나의 어리석음이 있다. 살아온 날은 얼마되지 않지만 그 기간동안 피해자라는 망상에 빠져 있었고 늘 혼자 고민에 빠져 정신적인 스트레스만 받아 있었기에 말씀으로 보지 못했던 그 세월이 무의미하게 보낸 것 마처 아픔을 느끼고 연민에 빠지는 것 같다. 하지만 우연히라고 해야 맞을 것이다.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 아버지도 어머니도 나도 다 다른 위치에서 서로를 보고 있지만 각자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파악을 하고 한 곳으로 집중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그래도 아직 나는 많은 것을 바라는고 세상적인 가치관에 사로잡혀 무서운 짐승의 가치관으로 바라볼 때도 있다. 어쩌면 이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준비된 자리라고 생각된다. 왜곡되고 죽음 가운데 있는 내 모습을 건져내기 위해 옴겨진 장소 그 모든 사람들 하나하나가 나를 깨우기 위한 붙여주신 곳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요즘 직장에서 내적인 갈등과 외적인 허상을 좇는 가운데 있다. 너무 사장님에 바라고 있었다는 것을 또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였을까. 불평마저 생기는 것이 잔소리꾼으로 변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멈추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도 잘 안되는 것이 있다. 생각마저 미련없이 버려야 할 때 그것을 더욱 집착하기 때문에 더 힘들게 한다. 어쩌면 스스로 고통을 주며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왜 이장소 였나요 라고 불르짓기 전에 내가 선택한 장소라는 것을 알게 하셨고 그 장소마저 나를 훈련시키기 위해 세팅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요즘 인내와 절제... 그리고 믿음의 훈련이 필요하다. 말씀 붙들고 기도하는 삶을 배워가는 것을 하는 중이다.
[기도 나눔]
이현우 - 내가 만난 대상에 대해서 소중히 여기고 본이 될 수 있게
이지형 - 마지막 기말고사 잘 치룰 수 있게
아버지와 관계회복
예배 잘 중수하며 최고으 만남이 되게
김성순 - 붙여주신 장소에서 만남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이상헌 - 꾸준히 말씀 잘 요약하며 묵상하고 적용하기
내년에 있을 큐그레이더 자격증 준비할 수 있게
모든 만남을 사랑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잘 섬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