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 룻 2 : 1 - 10 )
참 최악의 만남이 많은 우리 입니다
행운과 거리가 멀어보이는 룻에게 오직 믿음으로 떠나니 진정 최고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감사의 선택으로 죽음에 이르는 충성하며 믿음으로 떠나니
그 자체가 최고의 준비되어 하나하나에 기름을 부어주십니다
내 힘으로 되는 것은 없으니 내 믿음의 분량만큼의 만남을 갖는 것입니다
탁월한 남과 여가 만나려면 삶에서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기대할수 없고 아무것도 나올 것이 없는 나오미를 소중히 여김으로
룻은 은혜와 영광의 여인으로 바꿔지게 됩니다
모든 만남은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것이니 때를 따라 은인도 원수도 만나게 하니
하나님의 섭리가 숨겨져있는 그 만남에 물을 주어 가꾸어 가야합니다
보아스는 천국 공동체이며 도와줄것만 있는 밭에서 떠나지 말라고 합니다
나를 위해 시간을 내고 기도해주며 주는 자나 받는 자가 서로 감사하며 생색내지않는
공동체 나눔으로 최고의 만남으로 인도되는 새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나눔 : 은혜로 예정된 만남이 있다고 믿고 있나? 믿음의 보아스를 만날 준비는 되어있나?
엘리멜렉 만나 고생하고 나에게 남은 룻은 무엇인가?
김현정 : 점점 만남이 어려울 것같서 은혜로운 만남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은 해야하고
혼자는 살수 없으나 시간이 갈수록 사는 것이 힘들어서 대단한 것을 바라지도 않는데 많이
어렵습니다. 주위 사람에게 감사도 하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에 힘든 요즘입니다.
김희정 : 겉으로는 믿음이라면 하고 말하지만 현실이 닥치면 따질것 다 따지는 저입니다. 예전에
공동체에서 눈에 들어오는 형제 없냐는 질문에 없다고 했더니 교만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때는 왜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인정이 됩니다. 전 교만합니다. 결혼은 할 수도 안할수도
있고 준비되지 않는 지금의 저는 말씀을 듣고 만남의 소중함을 깨어 키워가야겠습니다.
기도제목
이미현 : 일대일이 잘 마무리되도록
일상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도록
물질사용에 있어 절제하도록
민지영 : 매순간 선택을 잘 하도록
어떤 사람도 차별없이 잘대하도록
김희정 : 불신교제하는 남동생을 긍휼히 여기고 하나님께서 끝내 주실때까지 잘 인내하도록
큰언니 가정에 복음이 들어가도록
전지현 : 강의 마무리 잘하도록
겨울 방학 기간 잘 보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