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수목장보고서1212♥
이제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그럼에도 꿋꿋히 모인 문지수목장!!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우연한 만남이 아닌 하나님이 예비하신 만남^^
나눔의 주제는, Q 나는 엘리멜렉VS보아스 중 어느것을 선택할 것인가! 입니다^^
몇몇 식구들은 생활이 바쁘기도하고.. (부목자임에도.. 연락을 안해서.. ) 그래서 못모였지만
안온 식구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서로 중보해요~ 바로 나눔 올립니당.
김선호87또래
저는 엘리멜렉보다 보아스와 같이 자기 자신을 아는 여자 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뭐든지 있으면 쓸줄알고 없으면 아껴쓸줄 아는 여자가 이상형이예요. 그리고 가치관이 비슷해서 대화가 통하는 여자가 좋아요. 이제 내일이 시험이네요 기도 부탁드려요 ~
정진수92또래
저는 아직은 이상형에 대해서 잘모르겠어요.
김지숙87또래
머리로는 보아스를 선택했을거 같아요. 그런데 막상 그 상황에 닥치면 엘리멜렉을 선택할거 같은데 보아스를 결국 선택할거 같아요. 저는 다른 어떤 것 보다 제게 믿음을 주는 사람을 선택해요^^
박은지86또래
예전엔 엘리멜렉같은 자수성가하는 사람 좋아했는데 요즘은 양육을 받고 나서 자기 전문직 가지고 안정되게 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어요. 전문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좋아요~
문지수목자님85또래
저의 엘리멜렉은 센스있고, 자기에 어울리게 입고, 자기의 가치관을 어필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런데 보아스 같이 진실된 사람, 영적 언어 통하는 사람에게 더 끌려할거 같아요. 잘 모르겠지만 보아스를 선택할 거 같아요~
김윤미89또래
저는 4살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할머니,삼촌,저 이렇게 살았어요. 그래서 남자의 모델이 없었어요. 그래서 TV를 보면서 모델을 세운거 같아요. 예를 들면 마초같고, 좋으면 좋아! 라고 표현하는 그런 사람. 그런데 저는 보아스 같이 책임감 있는 사람을 선택할거 같아요. 흉년에도 지킨 보아스처럼.. 무뚝뚝해도 책임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도제목-
김선호87또래
내일부터 시험입니다. 시험 잘 보길.
계절학기 12.26부터 듣는데 잘 들을수 있도록.
예배 회복되길.
정진수92또래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영어 시험 공부도 잘 할수있도록.
김지숙87또래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박은지86또래
하나님과 예수님의 십자가가 마음에서 인정될수있게.
수영 잘 다닐수있도록.
김윤미89또래
내 감정 알아주고 표현하기.
하나님의 사랑 계속 받기.
엄마 교회 다닐 수 있게.
문지수85또래
일터에서 해결해야 할 부분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이직할 직장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받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