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이 무서운 추위로 시작되었습니다.
서윤언니와 보라언니는 잠깐 나눔을 하고 중요한 일이 있어 가고, 황혜진, 신정은, 임성실, 오지은, 김선미 이렇게 5명이 모여 나눔을 했습니다. 선희가 바쁜일이 있어 못나왔네요^^:
지난주에는 새로온 임성실(84) 자매와 함께 했습니다.
제주도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다 겨울이 되어 잠시 문을 닫는 동안 지인의 소개로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기초양육을 받고 세례를 받을 예정입니다. 교회와 하나님 그리고 성경에 대해서 모든 것이 생소한 자매가 세례 잘받고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신정은
1. 확신을 가지고 당당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2. 취업 인도해주시도록
3. 공부 시작했는데,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황혜진
1. 시간과 소비를 규모있게 하도록
2. 겉으로 포장하지 않고 내 모습을 잘 직면하도록
3. 중용한일에 우선순위를 두는 삶을 살도록
4. 돌이키는 회개의 삶을 살아서 작은 삶의 패턴이 바뀌도록
김선미
1. 조급해하지 않고 직장 찾을 수 있도록
2. 돈만 좇지 않고 구원을 위해 사는 가정이 되도록
3. 부모님 동생과 관계를 잘 맺어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임성실
1. 방황하지 않고 규모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추위에 모두 건강하시고 전체 기도제목은 우리 아름다운 목장 식구들 모두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