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2012월 12월 2일 주일말씀
#65279;충성 (룻기 1장 14절 ~ 22절)
#65279;
지난 주 청접창 내용 중에 평생 감탄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보았는데 충성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생각이 들었다고 하십니다. 부부간에 충성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어도 힘든 것입니다. 룻기에 나오는 룻과 나오미는 고부간의 아름다운 관계를 넘어서는 관계 이상을 보여줍니다.
#65279;1. 충성할 수 없는 이유 7가지입니다. (14절 ~ 15절)
붙좇았더라는 굳게 혹은 결합하다라는 뜻입니다.
1) 돌아가라고 하였기 때문에 충성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누구도 정죄하지 않는 관행이 있었습니다.
2) 너무나 가난한 환경이었기 때문입니다.
3) 인종차별이 있기 때문입니다.
4) 재혼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세상적으로 불행을 겪은 나오미이기 때문입니다.
6) 남편도, 자녀도 없는 가정에 지켜야 할 명분이 없었습니다.
7) 존경받을 수 있는 나오미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훌륭해서, 실수가 없어서 충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이 없기 때문에 충성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주제입니다. 충성하지 못하는 이유가 각자 수 십가지 있습니다. 부모는 훌륭해서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은 아닙니다.
#65279;2. 충성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16절 ~17절)
룻은 나오미의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사랑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권세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룻은 종교, 나라, 언어를 바꿔가면서 죽음의 충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창조주로 놓으면 버림을 받아도 부모님을 용서하고 감사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놓지 못하기 때문에 해결되지 못한 일들이 많습니다. 인간의 사랑에 목말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밖에 충성할 이유가 없습니다. (18절) #65279;하나님을 만나면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야 됩니다. 각자 자신의 자리에 가야 되는 것이 충성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이타적이지, 이기적이지 않습니다. 모든 것에 남는 것은 믿음밖에 없습니다.
#65279;3. 변명하지 않는 것입니다. (19절)
6명중에 베들레헴에 입성한 사람은 2사람입니다. 그만큼 천국에 들어가기 힘든 것을 보여줍니다. 네 아버지라도 존재도 없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죄인의 입장에서 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개한 사람은 사람의 말에 잘 견뎌냅니다. (20절 ~ 21절) 마라는 쓰다와 비참하다라는 뜻입니다. 당신이 말하는 것보다 죄인이라고 고백합니다. 죄 고백하는 것이 당당한 것입니다. 자신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까지 극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는 것이 충성입니다. 징벌에는 훈련의 의미가 있습니다. 충성에는 변명이 없습니다.
#65279;4. 추수할 것이 있게 하십니다. (22절)
적용만 하면 시작의 반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주님의 일꾼으로 살아간다고 고백하면 하나님은 나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하십니다. 내 죄를 고백해야 되는 것입니다. 충성은 사소한 곳에서 시작됩니다. 충성은 다른 곳보다 내 집부터 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느낀 것들 (나눔)
(범경) 사건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 나도 그런 사건 없이 말씀을 보려고 했던 것을 보았다.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하나님을 만나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 수요예배 때 목사님이 말씀하신 큐티를 카카오 톡으로 나누라는 말씀도 좋았다.
(영수) 인간적인 면으로 충성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직장, 다른 어떤 곳에서든) 인간적으로 하게 되면 단 기간으로 흉내만 낼 뿐 진심으로 충성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 자신이 오르바와 같은 것이 있었고 과거 U.C.C 동아리에서 알게 되신 목사님이 동아리를 그만 두고 나왔을 때 말씀 하신 사명을 버리게 되었다는 생각이 났고 그 말씀도 충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들었던 것 같다.
- (목자님) 이런 일을 겪을 때 부정적 생각과 사명을 버린 일로 정죄감은 들지 않았나?
(영수)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분이 올라왔지만 목사님과 관계가 좋지 않아서 바로 넘어가게 되었고 그런 생각까지 들지는 않았다.
- (목자님) 하나님이 요즘 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가?
(영수) 영적인 긴장감을 늦추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서 적용을 하고 있다.
(상수) 오늘 말씀에 위로를 받았다. 지난 화요일에 어머니께서 아버지가 기브스를 하신 일로 수요일에 예배를 대놓고 가지 말라고 하셨는데 분별이 되어서 어머니께 설명을 드리고 야간에 일을 끝나고 가면 되지 않겠냐고 했더니 그렇게 하기로 하셔서 밤에 일을 마치고서 아버지를 모시러 갔다 왔다. 그래서 예배를 사수하게 되었는데 이런 일로 부모님이 다르게 볼까봐 걱정도 되었지만 둘 다 잘 충성한 것 같아서 위로를 받은 것 같다.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목자님) 충성은 회개에서 나아가는 것이라는 말씀이 와 닿았다. 힘든 환경 속에 있을 때 불평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럴 때 변명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충성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또한 하나님 말씀을 반복적으로 묵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수요예배에서 느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이 부분이 많이 생각되어졌다.
#65279;기 도 제 목
영수 1. 영적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늘 깨어 있을 수 있도록
2. 고객과 상사를 사랑 할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에 애통한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범경 1. 주님이 주시는 밧모섬에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2. 작은 시험에도 무너지지 않고 주님을 생각 할 수 있도록
3. 주님이 주신 은혜 기억 할 수 있도록
4. 수련회 참석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서
목자님 1. 어떤 일에도 회개로 나아갈 수 있도록
2.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깊은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3.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모든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도록
상수 1. 양육교사훈련 마지막인 만큼 잘 준비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3. 가족구원과 직장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4. 나의 힘을 내려놓고 어떤 것이든 최소한의 순종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