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아 C목장에 찾아와주신 정정환 목사님 감사드려요“
정정환 목사님과 새로 부임하신 성승완 목사님과 함께한 귀한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주 말씀이 충성!!이었고 충성하지 못할 이유가1..누가 뭐래도 정죄하지 않는 관행과 2.가난. 3.심각한 인종차별4.재혼못함5. 세상적 불행.6.명분이 없다. 그럼에도7.존경받지 못할 나오미를 붙좆았던 룻, 또 충성할 이유는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되어야하고 우린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야하는 것인데 바로 그것이 하나님께 돌아하는 것이기에. 그리고 변명하지 않는 것과 추수할 것을 주신다는 말씀이었죠?? 기억나죠 당연히??
목자's 나눔 Point.
내가 충성할수 없는 상황은 무엇인가?
부모에 대한 상처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부분은 ?
변명하지 않고 더 깊은 회개와 감당할 수치는?
목장이 정말 동역자인가?
고백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
를 토대로 정정환 목사님과의 나눔이 진행 되었습니다.
조옥아
그동안 자신의 선택으로 살아본적이 없다. 그러나 충성할 수 있는 조건에서는 감사가 없었고 오히려 주시지 않는 것에 집착했다. 요즘엔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안타까워 하길까란 생각이 들었다. 토요일 감상선암 수술을 위해 검사를 받았고 그날 암환자를 보면 마음이 조금은 다운 되었지만 지금은 괜찮다. 이달 20일 이후 수술을 할 계획이다. 오히려 흉년의 때인 요즘 말씀을 더 잘듣고 목장에도 잘 나오며 큐티도 잘하고 있다.
정 목사님=>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시기 위한것 같다. 하나님의 충성된 증인이 되고 성품이 아닌 믿음으로 신앙생활하길 원하신거다. 관계 육체를 통해 경고하실 때 이젠 귀가 아닌 눈으로 하나님을 봐야한다. 영적인 가난에서 벗어나 부요해질수 있도록, 작은 일에도 충성하며 나아갈수 있도록, 일상에서 적용과 회개. 부모님과의 관계회복. 육이 강건해지면 환경이 열려진다.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내가 변할 때 내 시각이 변한다. 옥아의 관점, 시각, 신앙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길... 옥아의 가정에 구속사적으로 그 기둥이 옥아아 되길.
양혜주
엄마의 파산신청이 잘 해결되고 회사에서 인정을 받으니 제 영적 상태는 게으름 그 자체였다. 이게 흉년인지도 모른체 산으로 가고있던중 목사님의 심방은 하나님께 딱 걸렸다는 생각. 올해초 외할머니 장례식에서 정정환 목사님과 예배를 드린게 엊그제 같은데 그 감사함은 사라지고 세상에 #51922;고#51922;기며 살다보니 생활예배가 흔들리고 부목자로서 게으른 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과감하게 수업을 대폭 줄였었다. 뭔가 단추가 잘못 채워진 느낌. 아직 내 안에 욕심이 있는건가?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었다.그리고 내게 소망이 생겼다. 나에게도 온전한 가정과 영적 자녀를 나을 수 있을거란 소망.
정정환 목사님=> 그동안 뇌경색이닌 아버지를 위해 기도 했지만 아파트 투신으로 돌아가시고 남겨진 어머니 동생과 서울로 올라왔다. 그때 셋이 예배를 드리는데 찬양때는 음정이 틀리기도 하고... 그후 몇 년이 지나고 엊그제 동생이 결혼을 해서 온 가족이 모여예배를 드리는데... 이젠 7명이 예배를 드렸다. 나오미 같은 은혜가 밀려왔다. 하나님은 내 중심을 보신다. 내가 순종하면 반드시 인도하실것이다. 그리고 아침에 묵상을 하는 것이 좋다. 하루종일 말씀을 생각하며 집중한다면 삶이 심플해진다. 스마트폰을 자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혜주네 장례때 느낀건 혜주가 이 집안의 믿음의 그루터기란 생각이 들었고 늘 깨어있어야한다. 그리고 지금의 일도 하나님이 주신것이기게 죽도록 충성해라. 그리고 야망과 돈 욕심이 들어가면 죽도 밥도 안된다." 앞으로 무엇을 위해,누구를 위해 일할것인가"를 생각해봐라.
은실이
지난주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니 오히려 평안이 찾아왔다. 마지막으로 그의 구원을 위해 큐티책을 보내줬다. 이것이 마지막이다. 그동안 관계가 우상이 되어 살았었고 사랑을 받으려 했었다. 가족 중에 유일하게 교회를 다니고 있다.
정정환 목사님=> 먼저 공동체를 통해 양육잘 받고 말씀 묵상을 잘해보자. 그리고 가족의 구원을 위해 이제 기도하자. 그리고 예배... 수요예배를 나올수 있도록 해보자. 말씀을 들어야한다.
“은혜로 살아가면 감사하고 그리고 순종하게 되고 축복~~~을 받는다. 그러기 위해 회개하고 돌이키며살아야한다.”라는 어록을 남기신 목사님...^^
여정이
핑계를 대지 말고 충성하라하셨는데 나는 늘 누구탓으로 여기며 산것같다.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고 엄마도 교회에 다니신다. 그러나 성경 말씀이 들렸던 적은 없었다. 우리들 교회에 온후부터는 말씀도 잘 듣고 이번 텀부터 목장에 잘 나오고있다. 불신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기도를 하면서 응답을 받고 싶다. 응답을 해주시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그리고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다.
정정환 목사님=> 결혼을 해서 교회에 다닐확률은 적다. 불신을 끊거나 전도를 해야한다.우린 하루하루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영생을 누린다. 내 마음이 늘 평안하고 감사함을 누리게 해주신다.믿음은 순종하고 적용할 때 나의 말씀이 된다. 내가 핍절해도 하나님의 사랑은 감사함을 주신다.불평은 신앙의 걸림돌이다. 이제말씀으로 기도하자. 말씀에 나를 대입해서 기도해보자. 그러면 기복이 걸러진다. 그러면서 신앙이 성장하며 기도가 쌓인다. 우리를 옭아 매시는 하나님이 아닌 우리를 자유케하시는 하나님이다.
김현아목자.
나 자신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 때가 많은데 위가 아플 때, 몸이 아플 때야 비로소 내가 비워지고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 같다. 지난주에 목자모임때 먹은 김밥이 심하게 체해서 토까지 했었다... 급기야 야근의 피로가 겹치고 몸살이 와서 주중에 출근을 못한 날도 하루 있었다.
그동안 난 못한다고만 하고 해보지 않았던게 아닌가 싶다. 큐티인을 편집마감하는 시기에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일이 많을 땐 목원들을 챙길 여력이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못한다고만 하지 말고 하나님께 더 힘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버려야 할 것과 집중할 것이 무엇인지를 더 생각해 봐야할것 같다. 그리고 더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에 대한 상처가 아직 남아있고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게 있어서 오늘 말씀을 들으며 그 부분에서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목사님이 가셔야 하는 시간이 되어 목자언니의 나눔을 듣지 못하셨습니다. 우리만 나눔을 하고 처방까지 받았는데 언니는 못하셨다는... 설교때 다른사람이 나누면 난 괜찮아 내가 쓰임받으면 돼,,,,라는 생각으로 목장을 해야한다 하셨는데 언니가 그러셨네요. 대신 은실 (미래)초원지기(?)님께서 '앞으로 고난이 올 것'이라고(!) 처방해주셨습니다.ㅎㅎㅎ
이번 목장나눔에서는 엄청난 은혜를 받은것 같아요. 하나님의 사랑은 다시한번 크게 느낀 나눔이었습니다. 각자에게 이야기를 해주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해주신 말씀 같았고
잊지 않고 이 말씀들 기억하면서 적용해 나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려요~ ^^하트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