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김은혜가 안나왔어요
저번주에 큐티 문자를 다시 시작 했었는데 나머지는 다보냈는데 김은혜만
안보내서 혹시 이번주 안나오나 싶었는데 역시 ..... ㅋㅋㅋ
나머지는 다 출석
각자 선택을 잘하며 살았는지는 안물어봤는데 큰일이 없는것보면 잘한듯
이번주는 부모님에 대한 쪽으로 나눔을 했던것같아요
기도제목
노지언니:역시 이번주 속사포나눔은 뻥이였습니다. 목자언니 약속이 있어서 일찍끝내야 될것같다고 나눔 또못했습니다.오늘도 기도제목만 큐티매일하기,회사에서 충성할수 없는 이유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내가 하나님 못만나서 그런거니까 회사에 잘 붙어있기, 아빠와의 관계에 있어서 아빠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서 아빠와의 관계가 편안 해질수있게 ,2012얼마 안남았는데 잘마무리 하길
이건화: 알바가 잘구해지길(수시,정시 다끝났고 이제 수능 점수도나왔고 학교 합격 여부만 기다리면 되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제발좀 구해졌으면 ) ,엄마가 아빠 장례후에 상속 포기 문제로 광주에 내려가시는데 문제없이 잘해결 되었으면 , 오빠가 우리들교회든 다른 교회든 나가서 하나님 의지했으면 좋겠다. , 큐티랑 예배하는거 매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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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정다혜: 매일 큐티하기(큐티문자 보내는거 나혼자만 월화수목금 다보내야 되는데 억지로 큐티를 하는거지만, 해서 좋긴하다. ),엄마랑 나눔하면서 엄마가 어떤말을하든지 옳소이다 라는 생각으로 엄마말에 화내지않기 ,아빠한테 일주일에 한번 전화나 문자 한통 보내기 ,교회일 하는것에 있어서 생색내지 않기 , 학교 잘 붙어있기, 근로장학생 신청했는데 제발 #46124;으면 합니다.
정성연이:엄마한테 말씀듣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기(오글거려 미춰버리겠구만 ㅋㅋㅋㅋㅋ),큐티하면서 주시는 말씀을 믿고 순종하기, 남자친구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화만 나고 답답한데 인간적인생각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으로 애통하며 기도하기, 아빠직장이 빨리 구해졌으면(며칠전에 아빠가 일끝나고 들어오셨는데 홀딱 젖은 모습에 마음이 많이아팠다고 , 아빠도 한때는 높은 자리에서 일했는데 이제는 적용하는 마음으로 저렇게 나가서 막노동이라도 하시는 모습이 아팠다며 빨리 직장이 구해졌으면 한다고....)
막내 김은혜가 이번주는 꼭나올수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우리모두 각자자리에서 작은것에도 충성할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