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사님께서 '선택'에 대해 말씀해주셨어요.
기도제목입니다.~
길재 형
학교에서 과제가 주어지면 하지 않아도 되는 건데 도맡아서 하곤 한다.
- 시험 전까지 체력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진욱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남는 것이 '룻'의 선택이라고 생각되지만
찌질한 환경이 너무 싫어 편입으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
- 진로 인도함 잘 받을 수 있도록
- 학교 생활 잘 하도록
대한
- 알바,학원 지치지 않고 잘 병행하도록- 진로 인도함 잘 받을 수 있도록
신복
- 헬스 다니고 있는데 다이어트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근무하고 있는 학교 선생님들과 공감대를 잘 찾아서 대화할 수 있도록
민기
지난 번에 장례식에 참여하느라 일하러 가지 못했는데 칭찬을 잘 하지 않는 선생님이 '민기의 공백이 느껴진다'고 하시며 칭찬해주셨다. 감기 몸살로 쉬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한 주를 잘 마무리했다. 감사한 한 주 였다.
- 하나님 말씀 잘 듣도록- 큐티 책 보도록- 일할 때 빨리 빨리 할 수 있도록
머리로는 '룻'의 선택을 해야하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은 '오르바'의 선택을 원하는 모습이 있네요.
사망의 길이 아니라 생명의 길을 선택하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에 못 온 경재랑 기연이는 다음주에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