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년의 때를 다 본인들 적용하며 긴~나눔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흉년의 때를 견듸어 야만이..헉..ㅠㅠ 우리의 인생가운데 서로들 흉년의 때를 잘 이겨내고 있는듯하네요^^
1.황혜진
- 우선순위의 생활화를 통해 시간관리를 잘하도록-(인터넷 검색 줄이기 .)
- 금전관리를 지혜롭게(하나님이 금전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생각하며 ,불필요한것 사지않기)
2. 박선희
- 초등학교 무용수업하는데 있어 수강신청이 잘 이루어지며 수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배우자기도 인도함 받도록(교제하고있는 남친의 사업과 관련된 일이 원활히 진행되며(신용장거래),사무실 이전문제도 위치와 환경이열리도록
3. 조서윤
-회사생활가운데 불편한 부하직원과 생활가운데 맘이 평안해 지고 인도함받도록
-배우자기도
4. 신정은
-취업준비중인데 이력서를 넣고 (포스코 외) 기다림 가운데 좋은소식이 전해지도록
-시간관리 지혜롭게 잘 할수있도록(도서관운동 외), 취업을 기다리는 가운데 조급히 말고 기도하며 기다릴수있도록
보라는 출장, 선미는 행복한 신행길^^, 지은이는 개인적인일로 인해 주일날 단촐하게 모임을 했지만, 마치는 시간은 같았습니다.^^ 혜진목자가 수고가 많아용ㅋ 모두 삶의 현장가운데서 잘 서있겠죠?^^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