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한주간 어떻게 지냈나?
-원호 : 오랜만에 목장에 왔다. 그동안 발렛 파킹 일을 하면서 연예인 등 여러 부류의 사람을 만났다.
일 때문에 주일 예배를 드리지 못해 그만 두었다. 앞으로는 주일 예배를 사수하려고 한다.
현재는 유통일을 하고 있다.
-범경 : 회사일이 바쁘지 않아 수요예배도 참석하고 있다. 회사에서 눈치를 크게 보지 않고 지낸다.
-상수형 : 사촌 여동생이 가출한지 일주일 되었다. 예전부터 전학을 보내 달라고 했다는데 그러기에 여동생 집안 사정이
여유치 않다고 한다. 가출후에 연락을 주고 받았으며 만나기로 약속까지 했지만 연락두절이다.
(다행이 이번주에 집에 돌아왔다고 함)
또한 매번 게으름이 큰 문제였는데 이번 한 주는 게으르지 않고 비교적 잘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
-기상이형 : 직장에서 실장님이 주신 업무 때문에 누구한테 물어보지도 못하고 혼자 끙끙대었다가 실장님과의 면담을 통해서 부담을 덜 수 있었다. 실장님께서는 더 자유해도 된다고 하셨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보여주라고 하셨다.
사실 이 모든 것이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과 사람들에 대한 자신의 평가에 예민해서 그런 것 같다.
이번 한주간도 음란과의 싸움이 있었다.
2. 나의 흉년은 무엇인가? 피하는 곳은?
-기상이형 : 예민함이다. 나 자신의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게 잘안된다. 힘들때 피하는곳은 음란물 과 상상이다
-범경 : 영적인 의심, 반발심, 혼자 신앙생활하려는 마음이다. 나역시 예전에 깔금하게 정리하는 강박증이 있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상수형 : 자신의 물건을 다른 사람이 건드리는 것을 싫어한다. 이럴 때 부딪히게 된다. 피해의식, 게으름, 남의 말들 듣지 않고 내 스스로 판단하는 교만 등이 흉년인 것 같다.
-원호 : 지금이 흉년이다. 주일 성수를 안해서 그런지 요즘 일도 잘 풀리지 않는다. 예배가 우선이라고 느낀다.
-영수 : 흉년은 지금 처한 현실인 것 같다. 내가 미래에 싶은 것들로 피하려고 하는 것 같다. ( 회사 설립, 음악 공부 등 )
-기도제목-
1. 원호
-여자친구 교회로 인도하기
-주일예베, 목장예배 사수하기
2. 범경
- 여자친구 교회로 인도하기
- 일대일 양육 준비 잘하기
- 비전과 믿음 갖기
3. 상수형
- 양육교사 과제 잘하기
- 범사에 감사하기
- 사촌동생 연락되기 (이번주 집에 돌아왔음)
- 가족구원
- 취업 인도해 주시도록
4. 영수
- 음란 끊기, 야식 끊기
- 운동 꾸준히 하기
- 아침 업무전에 기도, 큐티 하기
- 고객과 상사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하기
5. 기상이형
- 생활예배, 공예배 사수하기
- 운동하기
- 음란함의 생각을 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