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영재랑 후균이와 사만다형님이 함께하질 못했습니다.
17일은 성남이형 생일이여서 케#51084;고 먹었습니다.
말씀요약은 생략 입니다.
우리 각자의 흉년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병배형나이가 35 이다. 내년이면 노총각 소리 듣는다.그게 나의 흉년이다.오사카 여행은 취소되었다 친구 할머니 소천 하셨다 하나님의 뜻이다 금토일 주일 않지키고 여행가려 했다.봉사하는 집사님 뇌종양 수술중 뇌를 다쳤다 스트레스 받으면 자해를 한다사랑반 내년 2월달 까지만 하고 그만둬야지 생각했다 하지만 계속 할 생각이다.(목장 나눔후)그 집사님은 아들이 둘이나 있다 아들 둘이 포기 상태이다 그래서 더 생색이 났다집사님들은 나를 대견하다 칭찬해 주셨다
성남이형영적흉년이다 모든것은 다 채워져 있다 공허했다.그래서 말씀찾아 큐티를 꾸준히 했다.그랬더니 오늘 말씀이 은혜가 되었다
훈이형돈이나 명예에 집착해서 살았다그래서 참고 살았는데 그게 않되서 힘들다.회사 안에서는 피해의식 속에 산다친구중에는 신나게 사는 사람 많은데감사의 제목보다 비교하면서 불만족만 찾다 보니까 감사가 않보인다난 인격이 견같다 그래서 결혼을 못하는거 같다
인수여자친구와 기도를 시작했다. 문신 지우기도 시작했다 아프다 신경이 쓰이다 보니 짜증이 엄청 났다문신 할때는 쉬웠는데..장모님이나 여친이 그게 나의 십자가다 그러셨다 지금은 흉년이다.
규나미말씀이 냉랭하다 그래서 말씀 시간에 존다 그래서 흉년이다 말씀이 제대로 듣질 않으니 걍팍해져 간다 내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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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배 극심한 슬럼프신교재 할수 있도록
훈출잘 가면서 역활 임무 잘 맞추고 돌아오기
성남큐티 지속적으로중3입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받아 들일수 있도록
인수2주동안 결혼준비 잘하고 지혜롭게 말씀 보고 잘 대처 할 수 있도록
규나미생활예배 꼭 하기마음을 여유 롭게 갖기교재속에 주님중심으로동생구원,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