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8 " 감사 " (룻기 1:1-5)
1.흉년이 왔다2.세상으로 피함3.남은 부분이 있다.
참석자 : 윤혜정목자, 이지현부목자,박지혜,박소연 (효영이는 집안행사로 예배만 드렸어요~)장소:와플반트나눔주제:나에게 닥친 흉년과 내가 감사할 것은 무엇인가?
박 지 혜
지혜>뭐가 흉년인지 잘 모르겠고...감사할게 없는 게 흉년인듯하다. 감사하다가도 돌아서면 감사한 게 없다한다.목자언니>>오늘 말씀의 영적 흉년이 왔구나! 현재 환경이 흉년인데 흉년으로 느껴지지 않나?지혜>직면하면 닥칠게 많아 외면하고 있다.그래서 흉년 보려 하지 않고 괜찮은척하다 폭발한다.괜찮은척하는 게 문제인 것 같다.목자언니>>그게 문제다. 감정표현 안하는게 아픈 거고 그럴수록 회복이 느리다.힘들면 힘들다하는 게 맞다.지혜>입밖으로 내면 더 힘들것 같고, 누구나 이정도는 힘들어하는거 아닌가싶다. 감사도 흉년도 없는 것 같다.목자언니>>남겨진 부분이라 생각되는것 없나? 언니,엄마와 관계회복에 감사하고 남겨진 부분같은데..지혜>엄마랑 좋아질 사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엄마와 결혼한 언니가 매일 시시콜콜 얘기하는게 이해안되고언니가 나에 대해 말하는 걸로 내가 규정되는 것 싫다.달라진건 예전과 다르게 교회 꾸준히 오고 목장에서 얘기하는거다.목자언니>>엄마와 언니가 지적하나? 뭐가 힘든가?지혜>언니가 엄마한테 잘해라하는 잔소리 못마땅하다 그래서 말안하는거다. 집에서 꼭두각시같다. 그래서 자꾸 떠나려하는 것 같다.목자언니>>환경적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더 그렇게 느끼는 것 아닌가? 엄마와 언니 관계의 상처는 오래됐는데 1~2년 사이에 해결되는것 아니다. 노력도 필요하다. 감정에 솔직해지고 표현해라.완벽주의 버려라. 자유해라.지혜>노력할께요.
1.기도생활 잘하기2.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도록
박 소 연
흉년이 지나가는 것 같다.예전엔 멍~했던 상태가 요즘은 정신 차려지고 말씀도 잘 들리는 것 같다.아무것도 못하고 묶여있던 예전에 비해 요즘은 배우고 싶은것 생기고 계획도 세우고 자유해져 기쁘다.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겨 그게 감사하다.건강도 내 한계를 알아 내가 관리 할 수있게되어 감사하다.예전보다 많이 안아픈것 같아 감사하다.목자언니>>건강리듬을 파악하는 지혜가 생긴것 같다.말씀이 잘 들린다고했는데 마음이 가난한 부분이있나?소연>학교(직장)이 바빠서 그런것 같다.전교에 유일한 음악선생님인데 담임에 입시지도까지...일에 #51922;기는 것 같아 가난했던 것 같다.늦게라도 수요예배오니 몸은 피곤해도 말씀이 잘 들린것같다.목자언니>>몸이 다운되어도 귀가 열려 감사하다.목원들>>소연이가 밝아져서 얼굴도 환해지고 얼굴도 더 예뻐졌다.신교제할때가 된것 같다 ㅋㅋㅋ! 보기좋다! ㅋㅋㅋ
1.성적낮은 아이들 입시지도(막판 눈치작전) 지혜롭게하여 고등학교 모두 보낼 수 있도록2.신교제, 신결혼
이 지 현
지현>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몸의 상태가 흉년인것 같다.수요예배의 유아까지(사소한 것) 진멸해야한다는 말씀이 내말씀이다.요즘 집에있으며 나를보니 식사를 제시간에 챙겨먹는것도 잘 안되고,잠자고 일어나는 시간도 제각각이고걷는 기본적인 운동부터 실천해야하는데 그것도 제멋대로인것같다. 일을 빼고 나를보니 기본적인 습관하나 제대로 못 하고있다. 이런 내 모습 직면하고 육의성전의 기본을 튼튼히 하도록 깨닫게 시간주신게 감사인듯하다.목자언니>>네 몸 아픈것 아무도 100% 알지못한다. 아픈것도 오래되면 나만 아프지 주변 사람들은 공감 못한다
.자기 연민에 빠져 우는 것 그만하고 스스로 관리하라. 운동해라.주어진 시간도 한계가 있으니 그 안에 목숨걸고 건강관리 해야한다.목원들 목자언니>> 그정도면 울만도 하다! 하지만 운동해라! 건강보조식품 먹어 체중늘려라! 운동 인증샷 보내라! ^^:::::::::::::
1.사소한 건강관리(규칙적인 식습관,수면시간,걷기와 스트레칭 운동)부터 잘 실천하기2.힘들어하는 친구(김은영, 서혜림)교회로 잘 인도할 수 있도록
윤 혜 정혜정언니>지난주 병원 검사가 꽤 괜찮게 나왔다. 지금처럼 저염식 식습관 잘 유지해야겠다^0^그리고...대학원 면접때 실수한것이 낙심된다. 원래 덜렁대는 성격이라 꼼꼼하게 챙긴다했는데도 실수해서 너무 속상하고 그 전형만 생각하고 다른것 확인도 안해본 내가 원망스럽다.목원들>>그 대학원 과정이 언니한테 반드시 필요한것 같지않다.미련두지 말아라. 언니 건강에 그 대학원 감당하기도 힘들어보인다.그리고 그 동안 우리들 모두 내 계획과 열심으로만 삶을 살아왔다. 한번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간적이 없어 미래의 계획이나 현재가 없는 상황이 불안한 것 같다.
혜정언니>내 현재가 안정되지 못해 자꾸 준비를 하려고하는 것같다. 내 욕심 내려놓도록 묵상해보겠다.
1.지금의 상황에 감사하도록2.저염식 식습관 꾸준히 잘 하도록3.하나님보다 앞서서 하려는 것 내려놓고 신뢰하도록
서 효 영 (추도 예배가 있어 목장에 못 왔어요)
1.나를 사랑하는 한주되도록2.인도하심 느끼며 할 수 있도록, 큐티에 은혜 주시길3.밤마다 악몽꾸거나 중간에 깨는 일이 많은데 평안하도록4.부모님 구원과 엄마의 목 건강을 위해 기도하도록5.위염 증세있는데 병원가지 않고 낫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