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목원없이 여전한 방식으로 목자와 부목자 둘이서 나눔 @투썸
#2.말씀요약
[intro]진정한 감사는 믿음에서 시작된다. 룻기는 J없이는 단지 로맨스 이야기에 불과하다. 극도로 비참한 상황에서도 J의 계보가 이어진다는 것이 포인트.
[1]흉년이 왔다.
- 내 삶에 왕이신 J가 없으면, 사람의 말이 법이 되는 망하는 시간이 되는 것.
- 가장 괴로운 흉년은 영적훈련.
- Q.내 소견대로 하나남없이 살아서 흉년이 온것은?
[2]세상으로 피한다.
- 흉년을 세상방법(모압으로 떠남)으로 피하면 더 큰 일이 생긴다.
- 유다의 베들레헴 곧 찬송의 떡집에 흉년이 들어서 영원히 여호와의 총애에 들어오지 못하리라는 저주받은 땅 모압으로 갔음.
- 병약한 말론, 쇄약한 기리온을 에브라(풍성하다 라는 뜻, 이새는 에브라 사람)에 있었다면 병약해도 아버지보다 풍성한 삶을 얻었을 것.
- 세상에서 쓸 집이면 하나님이 그냥 두셨을텐데, J의 계보가 있는 가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고하신 것.
[3]남겨진 부분이 있다.
- 흉년을 거쳐 진정한 감사를 하게되는 나오미. 룻기를 통해 흉년을 해석하고 영적흉년과 진정한 감사를 회복함.
- 나는 유다 베들레헴 에브라 사람이다. 나를 통해 예수님의 계보가 이어져야 한다.
- 감사를 알게 하기 위해서 흉년이 미리 온 것. Q.어떤 환경에서도 나에게 넘겨진 것은 무엇인가?
#3.나눔요약
영애언니는 예비하신 흉년(직장 감사받게 된 것, 일 때문에 수요일 금요일마다 예배와 목자모임 참석이 늘 위태로운 것, 불바다를 지나온 암사건, 관계와 체력 등등)을 통해 남겨진 부분(남들이 손가락질 하는 부분, 그것을 통해 내가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부분 비록 그것이 나의 연약점일지라도)을 알게 하시고 그 남겨진 부분으로 아버지께 온전히 간증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 간증하고 나니 다른 곳에서도 남겨진 부분을 전하는 것이 편안해져서 직장동료도 전도할 수 있었어요.
저는 직장에서 내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업무들과 양육교사훈련을 받으며 내 시간을 하나님꼐 드린다는 생색이 처리되지 못해 이틀이나 결근을 하고 내가 과연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하는 기쁨과 소망이 없는 흉년이 왔습니다. 흉년이 오기 전에는 어땠는지 물어봐준 목자언니의 질문에, "교만했습니다"라는 대답이 절로 나오면서 해석이 되기 시작했어요. 사실 직장에서 그동안 나를 회복시켜주신 부분이 훨씬 더 크고 양육교사훈련을 받으면서 받는 은혜가 많이많이 있답니다.
#4.기도제목
영애
1.말씀 묵상을 하고 있지만 사건,사고 속에서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는 절감을 한다. 감정의 올무에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만이 나의 중심이 될 수 있음을 기도하면서 중심을 잘 붙잡고 사명 감당하도록. 나의 연약함에 속지 않도록.
2.언니 검사결과 다음다음주 월요일 나오는데 회복과 영육강건을 위해서.
3.목장과 소년부 위해서. 특히 소년부 심방가야하는 '주일전쟁'을 치르는 아버지가 믿지 않는 아이가 있는데, 심방을 당연시 여기지 않고 애통한 마음으로 갈 수 있도록.
4.전도한 직장동료 공동체 정착을 위해.
보현
1.말씀을 예전처럼 여유부리며 묵상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생색이 있는데 일어나자마자 할 수 있도록. 맛나이야기처럼 말씀은 살려고 봐야 하는 것이라는 목자언니의 말처럼 큰싸움 아닌 작은싸움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2.내 힘으로는 도저히 처리되지 않는 생색을 하나님꼐서 처리해 주셨으면.
3.내가 우상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직장에서 업무 분담할 수 있도록.
4.선생님은 6명인데 원생의 1/3을 내가 맡고 있는 상황을 교만으로 자랑으로 여겼던 부분, 사실은 힘들고 감당할 수 없다고 원장님께 잘 얘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