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감사" 룻기 1:1~5
첫째, 흉년이 왔다
각자의 흉년에 해석을 잘해야한다. 왕이 없었던 사사시대에 가나안에 입성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것은
범죄하고 타락하고 또 회복시켜주시면 타락하고 범죄하고 이것이 반복이 되었던 시대가 사사기이다.
예수님이 내삶에 왕으로 오시지 않는다면 범죄하고 타락한다는것을 명심해야한다. 내게 흉년이 온것은
자식, 명예, 돈,등을 #51922;았기에 흉년이 온것이다. 또 각자의 흉년이 있는데 가장괴로운 흉년은 영적인 흉년
이다. 내게 흉년이 들었을때 말씀도 보기싫고 기도도 하기싫고 사람도 만나기 싫다면 이것이 가장
무서운 흉년인것이다. 예배를 드리고 목장에 나가도 다른사람의 이야기가 안들린다면 이것이 흉년인데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은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줄수가 없다. 남의대한 배려도없고 자기감정만 풀다
가 오게된다. 내게는 어떤한 흉년의 모습이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것같다.
둘째, 흉년이 왔는데 세상으로 피한다
가장의 믿음은 가정의 운명을 좌우한다. 이렇듯 성경의 가치관을 가지지 못한 지도자, 목자, 목사, 대통령등
한사람때문에 흉년이 온다. 흉년을 세상방법으로 피할려다가는 더큰 흉년이 온다. 나도 속고 남도속는 믿음
이라 흉년이 오니 다른곳으로 피하게 된다. 하나님은 나의왕이시다고 맨날 부르짓으면서 나에게 고난이
찾아오니 떠나고 싶어지고 피난가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세상으로 피한다면 더 악한일이 기다리고
있다라는것을 알아야 하고 나에게 고난이 왔다면 지금 하나님이 없는 곳에서 무엇을 하고있는지 생각해봐야한다.
당장 나를 위로해줄수 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고 물질을 #51922;아 다니고있지는 않는가? 내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지금 돌이키는것이 최선이다. 어떤잘못을 했어도 지금 말씀으로 돌이킨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셋째, 남은 부분이있다
남겨진것이 있다고 하신다. 다죽고 망했어도 하나님은 망한나를 통해 할일이 있으시다고 하신다.
남겨진 나를 볼수있어야 한다. 사람마다 남겨진 부분이 있다. 바람피고 술중독에 도박까지하는
남편과 살고 있다면 잘하고 있는것이다. 절대 이혼은 안된다. 풍년의 때에는 믿음이 없다가 흉년의
때를 거치면서 감사를 하게된다. 우리는 흉년을 거치지 않고는 진정한 감사를 할수가 없는데 이시간을
잘 인내하면서 진정한 감사를 할수있는 우리가 되길바란다.
지연언니
중고등부 간사로 섬기고 있는데 여러가지 일로 한주가 바쁘게 지나가고 있다. 수련회를 갔다왔는데
아이들에게 크게 무엇을 해주는것이 아니라 밥해주는 일을 하고왔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알차게 잘
보내고 와서 감사했다. 또 내년에 무엇을 할지 고민이었는데 구체적으로 계획이 잡혀서 준비해야
할것 같다.
기도제목
하나님과 깊은교제를 위해 생활예배 잘드리기, 일대일양육과 제자훈련 사랑과 관심으로 기도하며
준비할수있도록
선미언니
틀에 매여있던 내가 조금씩 바뀌고 있어 어떤일에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가 아니라 그럴수도 있지가
되고 있어 감사하다. 그치만 율법의 틀을 깨고 하나씩 적용할때 불안한 마음이 들때도 있다.
계속 큐티하면서 내모습보고 하루하루 보냈으면 좋겠고 내게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며 지냈으면
좋겠다.
기도와 큐티잘하기, 에세이 준비잘할수 있도록(상담인턴), 발표준비 잘할수 있도록
연숙언니
취업한지 2주째인데 적응하고 있고 힘들다는 생각은 아직들지는 않지만 처음에 잘해주셨던 사장님과
같이 일하는 언니의 실체가 조금씩 나타나면서 처음에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다른모습들과 이야기를
듣게된다. 그래서 좀 당황스럽긴 하지만 매일매일 이안에서 사장님과 언니의 이야기도 잘들어주면서
중심잘잡고 가야할것 같다.
환경탓하지말고 질서에 순종하면서 인내할수있도록, 직장에서 구별된 가치관으로 서있기
조카교회에 정착잘할수 있도록
성희
육적으로는 너무 편안해진 환경에 배가불러 말씀이 안들리고 느슨해질까봐 내자리는 지키자하며
찾은적용이 출근시간 지각하지 않기, 수요예배, 해야할일 미루지 않기하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데
내게 주어진 시간들 잘활용하면서 내가 놓치고 있는건 없는지 살펴보면서 보내야 할것 같다.
큐티묵상가운데 깨달음있을수 있도록, 내게 붙여주신 사람들에게 관심갖기, 주어진 일들 게으름
피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