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제목: 감사
본문: 룻기 1:1-5
룻기의 메시지: 극도로 비참한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님의 계보는 이어져 갑니다.
진정한 감사가 나오기 위해서
1. 흉년이 옵니다.
#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면서
하나님이 아닌 것들(돈, 건강, 남편, 사랑, 자식, 성공 etc.)에 우선 순위를 두었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이 없으면 인생은 종류에 따라서 끊임없이 흉년을 만날 수 밖에 없습니다.
# 각자의 흉년 가운데 해석을 잘해야 됩니다.
# 각자의 흉년 중 가장 괴로운 것은 영적인 흉년입니다.
# 하나님은 믿는 사람에게 더 많이 요구하십니다.
# 가장의 믿음은 가정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 성경적 가치관 갖지 못한 리더 때문에 징계 수단으로써 흉년이 옵니다.
2. 흉년을 세상 방법으로 풀려고 하면 더 큰 일이 생깁니다.
# 창조주 예수님이 오실 땅에서 흉년이 들었다고 모압 지방(저주 받은 곳)으로 가면 안 됩니다.
# 병약하고 쇠약한 자식 문제가 생기니 떠나고 싶습니다.
# 흉년이 오면 자신의 수준이 드러납니다.
# 내 잘못 때문에 자식들이 예수 못 믿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오실 믿음의 땅에 머물렀다면 궁극적으로는 훨씬 풍성했을 것입니다.
# 자식들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 내가 아무리 봉사하고 섬겨도 말씀으로 내 자신을 치리하지 못했기에 사건이 생깁니다.
# 결혼 생활이 힘든 것은 내 자신의 악을 깨달으라는 징계입니다.
이것을 세상 방법으로 피하려고 하면 더 힘든 일이 기다립니다.
# 흉년의 실패가 하나님 만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 자기 잘못 인정하기 싫어서 잘 돼서 돌아가겠다며
당장 자신을 편하게 해줄 물질과 사람을 찾아갑니다.
# 말씀이 안 들리기에 어리석은 일을 반복합니다. 잘 먹고 잘 사니까 회개가 안 됩니다.
그 자리에 머무니 절대 신앙을 가질 수 없습니다.
# 아무리 잘못 선택했어도 지금 돌이키는 것이 최선입니다.
# 버림 받을 집은 내버려 두시지만 예수님의 영적 계보 이어갈 집은 하나님께서 경고하십니다.
# 마음 맞는 사람끼리 함께 하는 것보다 더 즐거운 것은 보혈의 공동체와 함께 할 때입니다.
믿음만이 가장 고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그래도 남겨진 것이 있습니다.
# 다 죽었고 잃었어도 하나님은 남은 나를 위해 하실 일이 있으십니다.
# 비록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더라도 한번도 낙태하지 않은 것이 남겨진 것입니다.
이 땅에 생명으로 와야지 예수님을 믿게 되기 때문입니다.
# 부족한 부분이 많더라도 사람마다 남겨진 부분이 있습니다.
# 흉년을 거치면서 진정한 감사를 하게 됩니다.
# 남편조차 버린 시아버지를 돌봤던 것이 그 집안을 위해 남겨진 것입니다.
말씀의 능력이 감당케 합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눈물 흘릴 일이 많아서 예배가 은혜 됩니다.
결론:
# 진정한 감사를 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 우리에게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길 원하시기에,
우리가 이 땅에서 떡고물 가지고 기뻐하는 것보다
구속사의 주인공이 되길 원하시기에 흉년이 왔다고 합니다.
# 흉년 통해 믿음 회복하고 모든 상황에서 항상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목장 나눔>
정수석 (목자): 오늘은 다소 쉬어가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돌아가면서 서로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도 나누면 좋을 듯 싶습니다.
저는 휴대폰 액세서리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이상형은 조신하고 과묵한 그러면서도 의사 표현은 확실한 여성입니다. 제가 평소에 그러지 못해서인지 그러한 저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줄 수 있는 분이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장은애: 저는 일찍 사회 생활을 시작하다 보니 어느덧 직장 8년 차가 되었습니다. 저의 이상형은 때에 따라 눈물 흘리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남성입니다. 굳이 연예인 중에서 한 명을 고르자면 차태현 스타일입니다.
임헌일: 저는 현재 미국 회사와 연관되어 수출입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 중순까지 해외를 오가다 추석 전에 한국에 들어와서 현재 정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형은 딱히 없지만 저와 의사 소통이 잘 되었으면 싶습니다. 요즘 드라마를 좀 시청했는데 정려원이 연기하는 캐릭터가 매력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정성은 (목자): 저는 유치원 교사로 4년간 재직하다 현재는 좀 더 공부하고 싶어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준비 중에 있습니다. 주일 날은 초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의 이상형은 강호동 김승우 같은 스타일입니다. 듬직하면서도 나름 배려심 있는 모습…
서소망: 저는 신학교를 나와서 사역을 하다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서 지난 1년간 쉬었습니다. 현재는 캠퍼스 사역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준비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평범한 외모에 푸근한 스타일의 여성분이 제 이상형입니다. 연예인 중에서는 한지혜 스타일입니다.
임은아: 저는 백화점에서 여성복 판매하는 일을 했었는데 주일 성수를 할 수 없어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 후 세무사 사무실에 잠시 몸 담았었는데 텃세가 너무 심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달 말부터 파트타임으로 여성복 판매하는 일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제 이상형은 허경환, 차태현, 그리고 오만석 스타일입니다. 드러나게 감정 표현을 하지는 않더라도 진심으로 돌봐주고 챙겨주는……
배대호: 저는 1년 전에 이직하여서 현재는 새로운 일을 배우는 중입니다. 때가 되면 독립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딱히 이상형이 있다기 보다는 이성을 만날 때 확신에 가까운 느낌이 와야 됩니다. 속된 말로는 꽂힌다고 하나요… 연예인 중에서는 티파니 스타일입니다.
고미옥: 저는 서울시 의사 협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상한 남성에게 호감이 갑니다. 연예인 중에서는 김호진 스타일입니다.
김호진: 제 이름이 김호진입니다! ㅋㅎ… 저는 대학에서 교무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눈웃음이 예쁜 이성에게 호감이 많이 갑니다. 애교 많으면서도 청순한 스타일… 연애인 중에서는 수애, 한지민, 이연희…
장은영: 저는 지난 5년간 신문사에서 편집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온지는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연예인 중에서 강호동씨에게 호감이 많이 갑니다. 듬직하면서도 책임감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수석 (목자): 이성에게 바라는 최소한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은아: 안정적인 직장에 다녔으면 합니다. 집은 전세로라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옥: 저도 직장이 안정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은 (목자): 자매들 의견은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맞벌이를 하더라도 시작부터 경제적인 자립이 가능했으면 싶습니다.
은영: 부모로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은 (목자): 자매들은 형제들 조건이 그다지 좋지 않아도 확신과 신뢰를 주면 함께 갈 수 있다고 봅니다. 혼인 적령기 오빠들이 자매들은 조건만 본다며 소극적인 것이 아쉽습니다.
수석 (목자): 형제들에게는 다소 주눅든 모습이 있습니다.
성은 (목자): 능력 보단 성실함… 결국엔 그 남자 자체를 봅니다.
은애: 빚이 없고 직장만 있다면… 외모보단 자상함에 정이 갑니다.
수석 (목자): 저는 개인적으로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것에 익숙지 않았었는데… 적용하려고 아버지께 시도하다 보니 아버지께서 좋아하시고 아울러 소원했던 관계 또한 회복됨을 경험했습니다.
은아: 전에 어떤 인터넷 기사에서 보았는데 남자들은 외모만 보나요??
수석 (목자): 진짜 많이 보기는 합니다.
은아: 꽂혀야 되나요??
수석 (목자): 맞습니다.
헌일: 제 견해에는 시작은 상대방의 이미지 때문이라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원활한 의사 소통이 좌우한다고 봅니다.
호진: 제 경험에도 예쁜 눈웃음을 가진 이성을 선호하다 실망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성은 (목자): 형제님은 다분히 감성적이신 것 같습니다.
소망: 여자 친구를 자신의 친한 지인들에게 소개할 때, 대게 그들의 첫 질문은 “이쁘냐?” 입니다. 아마도 그러한 부분이 자꾸 의식되다 보니 결국에는 이성에게 바라는 어떠한 외모적 기준 또한 낮아지기 힘든 것 같습니다.
헌일: 이성의 외모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언행이 수준 이하라면 한없이 좋았던 감정 또한 곧 깨지기 마련입니다.
수석 (목자): 저도 과거에 외모가 월등했던 어떤 분을 만났었는데 사귀다 보니 몸에서 나는 담배 냄새 때문에 많이 실망을 했었습니다. 저는 리액션이 좋은 이성이 마음에 듭니다. 제가 어떠한 얘기를 꺼냈을 때 호응이 좋으면 그만큼 격려가 됩니다.
헌일: 활력과 의욕을 불어넣어주는…
성은 (목자): 교양도 있어야겠죠!?
수석 (목자): 적정한 수준에서…
호진: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하면 외모가 아무리 뛰어나도 별로인 것 같습니다.
대호: 저는 개인적으로 여성의 팔자 걸음이 비호감으로 느껴집니다.
성은 (목자): 여성성이 부족해 보이겠네요!
저는 상대가 아무리 멋지고 훌륭해 보이더라도 잔머리를 굴리는 모습이 보이면 확 깨는 것 같습니다. 앞뒤가 다른 다분히 계산적이며 포장된 듯한 비열한 모습이 싫습니다.
헌일: 하긴 아내의 가계부를 일일이 검사하는 남편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수석 (목자): 저는 지출되는 부분은 나누어야 된다고 봅니다.
소망: 소소한 부분까지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수석 (목자): 물론 따지진 말아야 된다고 봅니다.
미옥: 저는 어떠한 경우에도 욕지거리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수석 (목자): 저도 예전에는 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차 안의 밀폐된 공간에서 욕지거리를 하는 제 자신을 보며 욕을 듣게 되는 최대 피해자가 궁극적으로는 욕을 뱉어내는 당사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소스라치게 놀랐었습니다. 그 뒤로는 욕지거리 하는 것을 자제하게 되었습니다.
은아: 고등학교 때부터 안면이 있던 한 이성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제게 대한 감정은 부인하는 듯 하면서도 본인이 아쉬울 때면 연락을 해 왔던 것 같습니다. 군대 가기 전에도 제대한 후에도... 제가 듣기에는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도 여러 번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잊을 만하면 연락을 해 왔습니다. 한번은 그 친구를 교회로 인도하고자 초청하였었는데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마치 보란 듯이 그 친구의 카카오 스토리에 절과 연관된 얘기들이 올라온 것을 발견하고 이해도 되지 않았고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수석: 전형적인 어장 관리인 것 같습니다.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해서라도 끊어버리셔야 될 듯 싶습니다.
은아: 저도 그래서 결국에는 그 친구 번호를 제 연락처에서 삭제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여전히 저를 자신의 연락처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소망: 그러한 경우 대개 남자들은 귀찮아서 그럽니다.
수석 (목자): 공동체 내에서 만나시길 당부 드립니다.
은애: 아끼는 건 좋은데 써야 될 때조차 안 쓰는 구두쇠… 추접스럽게 먹는 분... 욕지거리 잘 하고 빌려가고 잘 안 갚는 이성 또한 비호감입니다.
은영: 음식을 가리는 남자도…
수석 (목자): 예전에 예뻐서 어떤 분과 사귀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던 남자들이 많아서였는지 제가 그녀에게 최선을 다해도 그녀의 눈빛은 언제나 저를 저울질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제 자신이 최선을 다할 때 진심으로 응대해 줄 수 있는 이성을 만나면 좋겠습니다.
헌일: 싹싹하고 어르신들께 예의 바르면 좋겠습니다.
대호: 저 또한 진심으로 어르신 공경할 줄 아는 여성에게 호감이 갑니다.
수석 (목자): 위로는 몇 살까지 괜찮나요?
대호: 저보다는 좀 어렸으면 좋겠습니다.
호진: 저는 눈이 예쁘면…
수석: 그럼 낭비벽이 있어도 괜찮은가요??
호진: 그러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소망: 저는 저와 함께 힘든 시기를 인내하며 견딜 수 있는 분이면 좋을 듯 싶습니다.
헌일: 가진 것에 만족하고 누릴 수 있는…
호진: 저도 그 점에 동의합니다.
<기도 제목>
미옥:
# 섬길 부서 잘 선택하도록
# 회사에서의 훈련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은 (목자):
# 대학원 원서 준비 잘 하도록
# 남동생이 예배 잘 드리고 목장에 잘 정착하도록
수석 (목자):
# 차 구매 안 하는 적용 계속 할 수 있도록
# 동생 전도할 수 있도록
# 매출에 조바심 갖지 않고 감사할 수 있도록
은영:
# 일과 공부 (상담 심리) 잘 병행할 수 있도록
# 열세살 어린 남동생과 관계회복 할 수 있도록
# 남동생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 어머니가 늘 건강하시도록
은애:
# 일할 때 짜증내지 않도록
# 건강 유지할 수 있도록
소망:
# 장래에 대한 갈등 해결되도록
#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할 수 있도록
호진:
# 일대일 양육 잘 해나갈 수 있도록
#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수술 받으신 어머니께서 조속히 건강 회복하실 수 있도록
대호:
# 임금 협상 조속히 마무리 되도록
# 동생 문제 해결될 수 있도록
#65279;
은아:
# 큐티와 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아르바이트 충실히 할 수 있도록
# 남동생 전도 할 수 있도록
헌일:
# 심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 출장 준비 잘 하도록
In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