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룻기 1:1-5]
감사는 항상 믿음에서 시작한다. 룻기는 이방여인이 그리스도의 계보를 잇는 중요한 책이다. 구속사의 비밀을 알려주고 극도로 비참한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그리스도의 계보가 이어져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보다 더 좋은 감사는 없다.
1. 흉년이 왔다.
각자의 흉년에 대해 해석을 잘해야 한다. 범죄, 타락, 회복이 반복되는 시대에 내 삶의 왕이 되신 예수님이 없으면 그 누구도 악함을 벋어날 수 없다. 예수님이 없으면 끊임없이 흉년이 오고 해석을 못한다. 가장 괴로운 흉년은 영적인 흉년이다.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지 못한다. 하나님은 믿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을 요구하신다.
2. 흉년이 오면 세상으로 피한다.
가장의 믿음은 가정의 운명을 좌우한다. 흉년을 세상방법으로 피하려고 하면 더 큰 흉년이 온다. 내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지금 돌이키는 것이 최선이다. 신앙은 공동체에서 남들을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
3. 남은 부분이 있다.
하나님은 남은 나를 통해서 할 일이 있으시다.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사람마다 남은 부분이 있다. 최초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가는 것이 축복이다. 흉년을 거치지 않으면 진정한 감사를 할 수가 없다. 진정한 감사를 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이번 주는 목장 식구이나 얼굴을 보여주지 않으셨던 김희찬 형제님이 참석하여 함께 나눔을 하였습니다. 발목부상으로 지난주에 참석 못했던 진실이도 참석 했구요^^ 김장 때문에 아쉽게 참석 못한 미영이까지 왔더라면 올 참석이었는데ㅠㅠ 아쉽...;; 여전한 방식으로 목자님의 설교말씀 요약과 한 주간 있었던 일들, 나에게는 어떠한 흉년이 왔는가에 대해 나눔을 하였습니다. 우리 목장식구들에게 주어진 각자의 흉년들이 있지만, 주님이 왜 내게 이런 흉년을 주셨는지 깨달음을 얻고, 회복시켜 주실 주님을 신뢰하며 잘 이겨내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염혜찬 목장의 소중한 기도제목입니다~*
류원석
- 짜증 안 내고, 말씀 보면서 기도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하나님을 찾아야 할 상황은 아닌데, 살아나야할 것 같다.
최인혁
- 병이 다 낫고,
-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 미술치료 자격증에 합격하도록
김희찬
- 결심한 일 잘 할 수 있었으면
백영호
- 감사하는 한 주를 살고 싶다.
김진실
- 생활예배 잘 하도록
이경옥B
- 수요일(11/21)에 형부 수술 잘 받을 수 있도록
- 큐티가 잘 안 되는데, 큐티 깊이 할 수 있도록
- 내 뜻과 내 생각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행하도록, 주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염혜찬
- 하나님께서 알아서 처리해 주시도록
윤미영A
- 양육 잘 받도록
- 기도의 생활화
- 엄마 건강회복
정다정
- 부정적인 말 하지 않고 광야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 미래에 대한 걱정, 근심, 잡념 버리고 하루하루 말씀보고 그날 최선을 다해 잘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