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삶>
하나님께 실망해 본적 있는가? 시험든적 없는가?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신다면 살아계신다면 삶에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가 이런적이 없는가. 시카고의 더글라스 집사는 ‘하나님과 삶을 혼동하지 않는 법에 대해서 나는 이것을 오래 전부터 배웠고 특별히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는 비극을 통하여 절실하게 배웠다. 나도 사람이다. 내게 닥친 이 고난을 초연할 수 없었다. 나 역시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졸지에 엄마를 잃고 슬퍼하는 딸 아이를 볼 때마다 책망하여 넋을 놓고 한다. 삶의 부조리 이 불공평을 나는 있는 대로 미워한다. 나는 내게 닥친 이런 삶의 고통 때문에 분노하고 비통한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 실망하지 않는다. 나는 내게 닥친 이런 일로 하나님을 비난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삶이 아니기 때문이다. 삶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환란 곤고 핍박 위험 적신 칼 이런 고난과 시련을 겪을 때 알 수 없는 이해할 수 없는 저주를 당할 때 어려움을 당할 때 ‘어떻게 하나님 이럴 수 있습니까’ 라고 하나님을 향하여 손가락질 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비난하고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나님을 향해서 돌아선다. 하나님 책임인가? 창세기 3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아담에게 선언한다. “아담아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이 땅의 불합리와 부조리가 임한 것 불행과 재난이 임한 것은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너 때문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신다. 아담이라는 말은 보통명사로 인간이라는 뜻이다. 사람 때문에 인간 때문에 나 때문에 너 때문에 우리 때문에 고난이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 고난이 없고 만사가 형통할 거라 생각한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부터 7장까지 은혜와 복음에 대해서 설명하지만 8장에서는 그럼 우리는 예수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방 받았다 그리고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는 축복을 얻었고 하나님의 후사 상속자가 되었다가 말한다. 후사면 상속자면 영광을 얻기 위해서 고난도 받아야 할지니라 하신다. 신실하게 성실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 하고 의롭고 선하게 착하게 살면 문제가 없다는 신학은 잘못된 신학이다. 동방의 의인 요셉도 욥도 심지어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조차도 고난을 피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삶이 그러하다. 하나님이 그런게 아니다. 하나님과 삶은 다르기 때문이다.
결혼을 잘 해야 한다. 정말 많이 기도하고 상담하고 상의 해야 한다. 결혼에 대한 잘못된 생각 중에 '나만 좋으면 된다' 이다. 과연 이것이 옳은건가. 나도 좋고 부모도 좋아하고 이웃도 축하하고 하나님께도 영광이 되는 결혼이 있다. 죽고 못 살고 결혼했지만 얼마 안 살다가 못 산다고 바뀐다. 여러 사람들 가운데서 조건이 맞으면서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것이다. 그것을 놓고 기도 많이 해야 한다. 나만 좋다고 하는 것 아니다. 이혼 안 하는 비결은 결혼 잘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결혼하는데 조건이 필요한가? 조건으로 결혼한다. 제일 먼저는 남자는 여자와 결혼하는 조건이다. 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끼리 하는 조건, 조건은 맞출 수 있으면 맞추는 게 이혼을 할 확률이 떨어지고 잘 살아갈 확률이 높아진다. 부모님도 축복하고 교회에서도 축복하는 결혼을 하길 바란다. 두 번째로 결혼을 했으면 잘 살아야 한다. 이혼은 분명히 죄이다. 이혼 자체가 주는 고통은 엄청나다.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있다. 이혼을 해버렸으면 재혼을 할 때까지 기간을 많이 가지길 바란다. 그리고 재결합을 추구하길 바란다. 재혼을 했다면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윤리적인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시는 것을 했으니 죄인 것이다. 죄라고 인정할 때 그 다음 일을 시작해주신다. 철저한 회개를 할 때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다. 용서의 확신 사주의 확신을 가지고 자유하기를 바란다. 우리 연약함 다 아셔서 주님께서 용서하셨다. 건강하고 행복한 두 번째 결혼을 누려야 한다. 예전 가족관계 배우자 시부모님 장인 장모님 과 좋은 관계가 된다면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신다. 내 경험을 나누고 가르치면서 받는 교사로서 젊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주변사람들을 상담해주는 역할을 한다면 우리의 아픔이 경험이 축복으로 바뀐다.
그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사도 바울은 본문에서 ‘믿는 사람에게나 믿지 않는 사람에게나 고난이 있다. 후사라도 고난이 있다. 모든 피조물까지도 사람 때문에 다 함께 고통 당한다'고 했다. 하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어떤 축복이 있는가 삼위 일체 하나님의 사역 고난 중에 하나님이 어떻게 사역하시는가 성령 하나님께서는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신다. 우릴 친히 간구해주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 모든 것을 합력하여서 선을 이루시리라’ 라고 하신다. 아버지께서 선한 것이 만들어지도록 일을 하시는 것을 믿는다.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에게는 고난 중에 하나님이 계신다.
믿음은 고난이 없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고난을 다르게 해석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기현: 공부 지혜롭게 잘 하기
주형: 해야하는 것들 잘 하기
행동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말씀 붙잡고 기도 잘 하도록
준성: 마음을 잡고 교회생활 잘 하도록
장원: 발표 요동치 아니하고 잘 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