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8 [추수감사주일]
앗!어떤 본문일지 궁금했는데 룻기네여
이번주 설교말씀은 룻기1:1-5 로 감사라는 제목으로 설교해주셨습니다.
성경에서 룻기와 에스더는 유일하게 여성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예수님을 빼고 읽으면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와 재혼이야기 같지만 예수님 없는 행복은 은 행복이 아닙니다.
1.흉년이 왔다.
우리는 각 흉년에 해석을 잘해야합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흉년이 있습니까? 흉년은 하나님이 아닌것에 우선순위를 두었기 때문입니다. 풍년때는 배가불러 말씀이 안들리고 흉년때는 배가고파 말씀이 안들립니다. 말씀이 안들리면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못합니다. 영적흉년은 힘듭니다.그래서
2.세상으로 피한다.
"가장의 믿음은 가정의 운명을 좌우한다!"
흉년을 세상방법으로 풀려고 하면 더 힘들어집니다. 예수님이 오실 땅에 흉년이 들었다고 모압지방으로 피신을 가는 것입니다. 엘리멜렉의 이름은 여호와는 나의 왕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흉년이 오니 떠납니다. 믿음이 있는줄 알았지만, 자식문제가 닥치니 떠납니다. 내가 어떤수준인지 모르는 때가 있습니다. 나의 잘못된 결정에 아들들이 죽을 수 있습니다. 자녀를 내려놓아야합니다. 결국 엘리멜렉도 죽고 아들들도 죽고 나오미는 혼자 남았습니다. 그러나
3.남은부분이 있다.
아들죽고, 남편죽고 다 죽었는데 하나님은 남았다고 하십니다. 남은 나를 통해 할일이 있다고 하십니다. 흉년을 거쳐야 진정한 감사를 하게 됩니다. 진정한감사를 위해서는 진정한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제목]
##신은:
-엄마어깨가 많이 좋지않아 운전조차 하실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주일마다 아빠가 오지 않으면 엄마도 운전해서 교회에 못오는 상황인데, 엄마의 어깨회복과 또 아빠가 엄마를 위해서라도 주일마다 매주 교회에 나오시길 기도해세요.
-막내동생이 이제 고3이 되는데, 도대체가 공부를 안해서 걱정입니다. 자신의 비젼을 찾을 수 있도록
##소영:
-제가(신은) 데리고온 친구인데 교회에 매주 나올수 있도록
##혜린:
-일대일양육
-과제잘하기
-클럽안가기
-시간관리잘하기
##초희:
-심적으로 약한 동생 외국생활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은경:
-아빠와의 관계 회복점을 찾을수 있도록
-가족건강 내 건강,
-내 자신을 잘 알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지킬수 있도록
##도영:
동생 대학 잘 인도함 받고 교회 나올수 있게
-가족의 남은 부분을 잘 보고 기도할 수 있게
-시관관리 잘하게
자자, 한주동안도 힘냅시다.
예수님을 떠나살 수 없는 사람은 '나' 임을 기억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