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김재동 목장 -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로마서 08:17~28”
제목 : “하나님과 삶”
설교 : 선교사 박완주
[말씀요약]
기독교는 가치관을 세우는 종교다. 바른 신앙, 바른 교회, 바른 종교를 세우는게 청년때 아주 중요하다. 제가 살고 있는 집시촌이 정말 가난하다. 여러분들은 정말 잘 살고 있다. 전 한국에 오랜만에 와서 정말 배터지게 먹었다. 이런 세상에서 행복하지 않으면? 그건 죄 때문에 그런 것이다. 여러분 혹시라도 하나님께 원망과 시험에 들은적 없나요? 자연재해, 고난과 시련을 당하면 하나님께 의문이 들게 된다. 악과 고난 즉 악고를 접할 때 마다 선한 하나님이 왜이러시는가? 전 하나님과 삶을 혼동하지 말것을 오래전에 깨달았다. 내삶에 시련과 고난이 많지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내삶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한다. 하나님과 삶은 다르다. 예수믿어도 고난을 받는다는 것이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과 피존물에 고난이 있다고 한다. 예수를 믿으면 고난이 없다는 것은 철저한 마귀의 속임이다.
(창세기 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은 너로 인해 저주를 받고, 너 때문이다. 죽도록 일하고 흙으로 돌아간다고 하신다. 너로 인해서 고통 받는 것이다. 인간의 저주 때문에 이 땅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 하나님은 죄가 없음에도 우린 하나님을 원망한다. 우리는 지금 포스트 모던니즘으로 구분이 없다. 남녀도 종교도 분별이 없다. 분별력이 아주 중요하다.
(마태복음 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하나님은 돌맹이라도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세상에 가짜진리 혼란스러운 진리가 너무 많다. 우리들 교회에 있는걸 진심으로 감사하길 바란다.
여러분 성공이 뭔가요? 참성공이 아니니 세상에서 성공했지만 죽는 것이다. 마귀는 이 시대에 가치관과 진리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좋은 교회, 좋은 목사님을 섬기는 것에 감사하길 바란다.
제가 대학교 때 작정기도한 장애인 여자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 내가 원해서가 아닌 교회에 순종해서 하게 되었다. 이시대는 내인생은 나의 것 내가 좋아하는데로 살면 된다고 가르치는게 요즘 세상이다. 그러나 성경은 어느 구절에도 나의 맘대로가 아닌 따르라고 하신다.
“인생의 성공은 결혼이다.”
하나님께 원망하며 손가락질하며 왜 결혼하게 했냐고 막기도 했더니 주께서는 네가 선택한거 아니냐고 하나님은 아무 말씀이 없었다는 것이다. 결국 사람이 선택한 것이다. 사람에게 묻고 사람으로 인해 선택한 것이다. 순수한게 아니라 미련하고 착한게 아니라 착한척한 나의 교만함이 죄악이었다. 결국 최선을 다했지만 합의하에 이혼하게 되었다. 미국으로 유학가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 마국에서 ESL에 다니고 저녁에는 빌딩 청소하러 다녔다. 결혼하고 교회를 개척했지만 이혼한 목사라는 것 때문에 짐이 많았다.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해 내가 몸이 아프자니 전 아내의 아픔을 느끼게 되었다. 내가 아픔을 겪어 보니 아픈 것을 처절하게 알게 되었다.
하나님께 실망한적 없나요? 그러나 하나님이 그런게 아니라 삶이 그런 것이다. 그럼 믿는자나 안믿는자나 똑같다면 믿는 것이 무엇인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 우리가 고난속에 있을 때 더욱더 내 연약한 부분을 감싸주시고 우리 연약한 부분을 도와주신다. 낙심할때 하나님은 더 안타까워하시며 도와 주신다. 내가 잘못 선택하고 잘못한 것도 이 세상의 고난과 시련을 통해 선하게 인도하신다. 여러분 삶가운데 전능하신 하나님은 여러분을 바꾸시고 선하게 인도하신다.
“결혼은 성공의 최고 정점이다.”
결혼 준비 많이 하시고 기도와 상담, 말씀을 잘 듣기 바란다. 나도 좋고 부모님도 좋고 하나님도 좋아 해야 한다. 오래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연애가 중요한게 아니다. 결혼하면 절대 이혼하면 안된다. 재혼했다면 회개하기 바란다. 용서를 받고 자유함을 얻고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
[목장 나눔]
목자 #8211;
오늘 목사님 말씀은 인생에 고난이 올 때 해석하기 힘들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과 우리 삶은 이보다는 내 인생에서 펼쳐지는 사건들은 내 삶의 결론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아니고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게 되고 결국 합하고 협력하여 하나님의 선하신 일을 이루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시련을 주시는 하나님인가? 시험에도 Test 와 Temptation 이 있다. 시험에는 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나요? 목사님께서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치신 것은 이혼 때문에 당한건가? 인상 깊게 들은 말이 있는데 산악인들이 등반하다 잘 죽는데 산이 원망스럽지 않냐고 동료가 죽어 가는데 어떻게 산악인으로 사느냐고 그렇게 묻자 산은 잘못이 없다는 것이다. 산은 늘 바위가 떨어지고 위험이 있는 곳을 우리가 가다가 죽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늘 하시는 일은 구원이다. 우리가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이 세워지지 않는다. 누군가 죽음이 없으면 사랑을 모르고 희생과 대가가 없이 우리가 사랑을 알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호세아에게 시련을 주신 것은 바람난 아내를 통해 이스라엘과 하나님을 보여주신다. 그러니까 빨리 이스라엘보고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고통을 겪는 것은 다른 사람의 구원 때문이다. 고통과 아픔을 겪어봐야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느끼고 그리고 그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오직 구원이다. 하나님은 직접적으로 주시는 것은 주께서 선택한 일부밖에 없다. 주께서는 우리에게 감당할 믿음외에는 시험을 주지 않는다. 자기욕심에 미혹되어 죄를 짓고 고통당하는 것이다. 예외적인 케이스로 일반화할께 없다. 먼저 심어져 있던 가치관이 뽑히고 새로 세워져야 한다. 이게 구원이다. 고난과 시련 없이 구원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홍태진 #8211;
검사가 나왔다. 남성 호르몬 검사가 나왔는데 바닥이다. 그래도 저번 검사 후로 열심히 운동도 하고 식이조절이랑 했는데 차이가 없어서 실망이 크다. 호르몬이 수치가 너무 낮아서 신체가 변화가 급변해서 우울증과 무기력에 집중력도 떨어지고 산만해지고 만성피로에 힘들다. 검사후에 하나님께 왜 이러실까? 100일 동안 열심히 했는데 변화가 없으니까 낙담했다. 그러면서 신명기 정탐꾼 얘기가 생각났다. 가도 되지 않을 곳을 가서 보고 실망이 커서 하나님께 원망과 불만을 표했던 이스라엘 처럼 나도 그런게 아닌지! 이렇게 열심히 했으니까 좀 나아지지 않했을까? 하는 바램에 간것이다. 성경말씀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해서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상고하라고 했던 것처럼 저를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시고 말씀을 세우시고 나를 회복시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때가 아님에도 내 욕심이 아니었는지, 여호수아나 갈렙처럼 굳건히 믿고 가는 것 처럼 나도 그랬어야 하는게 아닌지 그런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토요일에 엄마, 누나, 매형이 올라와서 다같이 모였다.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내 문제를 이번에는 진지하게 강도높게 얘기했더니 엄마는 네가 건성으로 얘기하니까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예전부터 마음을 터놓고 얘기 않으니 너도 답답하고 우리도 답답했다. 엄마말이 네가 우울증이 있다는 것은 네 삶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그래서는 안된다고 하셨다. 엄마가 오후에 집에 내려가시고 곰곰히 생각한게 엄마랑 누나랑 진지하게 얘기했던것도 좋았지만 이게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었는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네 열심으로 너 스스로 답을 찾는게 아니라 나에게 묻고 나에게 의지하고 나를 따르라고 하시는게 아닌지 생각해 봤다. 네가 나 하나님인 나를 좀더 생각하고 좀더 관계가 깊어지길 바라는게 아닌지 내가 우리들 교회와서 많이 회복되었는데 내가 고난 없이 편안해지니 하나님의 중심에서 내 중심으로 바뀐거 같다. 한담차이와 이런게 나의 동편이라는 생각에 감사했다.
목자 #8211;
정탐꾼 얘기를 정리하겠다. 이스라엘 백성이 400년 애굽에서 벗어나 가난안으로 들어가기전 정탐꾼의 보낸다. 12명중 10명이 사실대로 얘기했지만 믿음의 보고는 아니었다. 형은 빨리 빨리 하고 급하다. 형은 목표지향적이라서 성실히 노력해서 성취하려는게 있다. 형은 식이조절이랑 운동하면서 자기건강의 결과물을 얻으려한게 좌절된 것이다. 내 노력으로 얻고 자기 힘으로 한 것이라면 하나님이 필요 없다. 내가 가난해야 필요한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내 힘으로 잘하고 있으면 하나님을 알 수 없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광야로 보낸 것은 광야에서는 씨를 뿌려 작물을 얻지 못하기에 매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맛나와 메추라기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없으면 살 수 없기에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가서 풍요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할까봐 광야에서 40년간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하신 것이다. 모세가 계속 경고하는 것이다. 내 힘이 아닌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는게 광야다. 형은 성실한 것은 너무 좋은데 하나님을 향한 성실함이 아닌 자기 열심의 성실함은 자기를 의지하고 자기 열심으로 살게되서 결국 자기도 죽고 남도 죽게 된다.
고동욱 #8211;
이번주는 여자친구와 화기애애 했지만 내가 문제다. 내 음란이 문제다. 인터넷에서 야동보고 잔게 마음이 아프다. 거의 10년동안 이런거 때문에 자책감이 많이 들었다. 내가 왜 이모양인가? 뭐하는짓인가? 신앙인이 이렇게 음란한가? 원래 이런 사람인데 내가 인정하지 않은건가? 새벽까지 일하다가 늦께 들어가면 보게 된다. 전 마음이 지치면 활기를 잃고 무기력하고 지치면 보게 되는거 같다. 또 내 생활에 규칙성이 깨지면 그런거 같다. 평상시에도 세끼 조절하고 하곤 하는데 이런 규칙이 무너지면 금방 게을러지고 나태해진다.
목자 #8211;
나도 스트레스 받으면 그랬다. 사람이 익숙하게 된 패턴이 있다. 사람은 중독으로 가는 패턴이 있는데 그 패턴을 알지 못하면 고치기 어렵다. 전 해야할께 너무 많아 스트레스 받으면 보게 되었다. 화가 나면 화는 엄청난 에너지가 나기에 예를 들어 여성들은 집안 청소를 한다. 나는 지치고 힘들면 집에 와서 치킨과 맥주를 마신다. 이런 것도 자기 파괴적이고 자기 학대하는 것이다. 자기삶이 규칙적이지 못하면 무기력해진다고 했는데 집에 가면 곰곰히 생각해 보길 바란다. 내가 어떤 감정상태에서 보는지 내 생활에서는? 직장에서는? 어떨때 보게 되는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윤혜진 #8211;
오늘 말씀 들으면서 친구생각을 많이 했다. 작년에 결혼한 친구가 얘를 가지게 되었는데 몇 주만에 유산을 했다. 이번에도 임신을 해서 정말 조심했지만 또 유산을 하게 되었다. 집안에서 혼자 교회를 다니는데 두번째 유산을 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아빠와 멘토 같은 사람이 죽자 이건 아니라구 기도도 열심히 했는데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구 하나님을 원망했다. 제 입장에서는 그 친구가 부러운데 시집도 잘가고 시어머니 남편도 잘해주는데 제가 유산을 안해 봤지만 그래도 그 친구가 부러웠다.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울엄마한테 여쭤봐 달라고 해서 메일로 엄마한테 이런 상황을 적고 친구가 어려워 한다고 하니까 엄마가 하나님께서 많이 사랑하신다고 친구를 위해 기도 많이 하라고 왔던 메일을 친구에게 보내줬다. 우리는 고난이 되게 고통스러워도 우리들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는 아런것도 찌질하게 보였지만 오늘 선교사님은 하나님과 내 삶은 다르다라고 하신것에 위로가 됐다. 하나님은 다 잘되길 바라심을 알게 되었다. 친구를 만나서 얘기를 들을 때 많이 정죄했다. 교회는 잘 다니냐, 십일조는 하는냐, 남편은 언제 전도할꺼냐, 구역모임은 참석할꺼냐 등 100% 친구의 맘에 동조하지 못했다. 엄마나 선교사님의 말씀이 다 똑같은거 같아 친구에게 잘 전해줘야겠다. 그 친구한테 안믿는 사람하고 결혼한게 걸린다고 하면 안믿는 사람 전도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우리교회에서는 불신결혼은 안된다고 말해주면 그러면 그 친구가 그 교회 이단아니냐고 자기 합리화를 하는 것이다. 내가 교회를 다니고 믿음생활하는 것에 대해 기뻐하지만 자기 문제에 대해서는 합리화시킨다.
목자 #8211;
친구의 고난으로 내가 말씀을 잘 들리고 듣게 되었다고 했는데 이걸 명심하기 바란다. 사도 바울이 쓴 서신에 보면 우리가 너희에게 보낸다고 계속 나온다. 하나님의 공동체에 묶여 있는 우리가 복음을 전해줄 너희가 있을 때 말씀을 전해주고 내가 잘 들리게 된다. 내가 목장에서 목자하기에 주일날 열심히 말씀듣고 큐티 하는것도 내믿음 보다는 맡은 역할이 있기에 열심히 한다. 항상 내가 복음을 전할 너희가 복음을 같이 믿는 공동체 우리가 있어야만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다. 그런데 나홀로 믿음 생활은 잘할 수 없다. 그러기에 너희를 찾기위해 우리가 봉사와 선교와 사역을 하는 것이다. 내 주위가 안타까운 사람이 가까이 있게 되면 말씀을 보게 되는 것이다. 우리들 교회가 부흥이 되는 것은 그런 사람들이 널려서 전해주고 나눠줄께 많은 것이다. 상담의 기본은 자기 죄를 보게 하는 것이다. 직접적으로 찔러대는 것은 어렵고 처음에는 둥글둥글하게 하고 믿음이 성장하면 그 때하기 바란다. 네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불신 결혼했잖아! 인생에서 가장 큰 선택을 하는데 하나님을 배제한 것이다. 그래놓고 원망을 하나님께 하는 것이다. 그 결과에 고통을 당하는게 맞으나 너의 죄를 고백하면서 스스로 회개하도록 해야 한다.
* 윤주희 자매는 몸이 많이 아파서 목장에 참석에 못했습니다. 건강이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