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커피삼촌
참여: 정유용 목자, 전유정 부목자, 윤현희(92), 김세록(93), 이주현(93)
세록이는 동아리 발표가 끝나구 상까지 타왔고
주현이는 목장에 나온 것만으로도 원래 기분이 좋습니다~!!!
기도제목
세록: 사랑이 넘치는 한주가 되기를
유정: 초등부, 목장 소홀히 여기지 않고 주중에 기도할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나에게 자유를 주셨다는 걸 잊지 않고 계속 믿을 수 있게
우리 가족이 믿음의 가정이 될 수 있게
현희: 앞으로 남은 4개월 보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주현: 집에서 엄마아빠 싸우실 때 나까지 신경질 부리지 ㅇ낳게
고등부 잘 붙어있을 수 있게
2부 예배 안드리고 3부 예배 드릴 수 있게
유용: 양육교사 9주차 접어들었는데 이번주 하나님 사모하면서 숙제 할 수 있게
아빠, 동생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 생기게
학교 생활 -발표 두려워하지 않고 잘 준비할 수 있게
말씀
박완주 선교사- 헝가리 집시선교
성경을 문자적으로 읽고 특별 진리(좋아하지 않는 사람과도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면 결혼해야함)만 믿었던 교회 목사님, 전도사님 때문에 그리고 너무 순진했던 자신 때문에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였고 마음이 괴로우셨다.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것(어머니가 말리셨을 때 들었어야했음)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다는 일반 진리를 따랐어야 했다. 정말 깊은 고심과 노력끝에 결국 이혼하시고 그 후에 사랑하는 사람과 재혼하셨다. 이혼은 정말 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만약 했다면 철저히 회개하고 용서받았다는 자유함을 누려야 한다. 재혼 후 다리 교통사고를 당하여 소아마비였던 그 자매와 똑같은 상황이 되었고 회개 기도가 나왔다.만약 자매와 이혼하지 않았다면 그 시간 그 장소에 있지 않았을 것이고 주차장에서 뒤에서 박는 그런 말도 안되는 사고는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길로 자매에게 전화를 하여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했다. 이혼한 이라는 형용사가 앞에 붙는 것때문에 겪는 괴로움은 말로 다 할 수 없다고 하셨다. 실리콘 밸리에서 크게 키운 교회를 헌당하시고 헝가리 제일 가난한 집시마을로 선교사로 파송되셨다. 열심히 섬기고 계신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읽는 것의 무서움. 구속사적으로 읽어야 한다.
예수님이 나에게 자유를 주셨다.
상식과 모든 것을 초월하지 않는 한에서 하나님을 따라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자유함을 갖게 해주세요 .
정죄감을 갖지 않게 해주세요.
사랑해요 우리 목장식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