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11 말씀요약
하나님의 삶 - 박완주 선교사님(헝가리)
(롬 8:17~28)
○ 하나님께 실망한 적이 없는가? ("나를 사랑하신다면서 내게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겪고 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싶어 하시는 분이시다. (인격적)
-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지만 삶이 그런 것이다, 삶이 그렇다.
○ 하나님 믿는다고 고통을 피하갈 수는 없다.
○ 안 믿는 사람과 믿는 사람은 뭐가 다르나?
- 우리가 고통받을 때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심
- 우리를 위해 친히 기도하시며 간구하심.
- 그리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심
- 넉넉히 이기게 하실 것.
○ 결혼은 어떻게 해야 하나?
결혼의 필요충분조건)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서로 잘 맞는 조건이 필요하다.
- 많이 공부하고 기도하고 상담하고 상의하라
: 나도, 부모님도, 이웃도 좋아하고, 축복받는, 하나님도 기뻐하시는 결혼이 되어야 한다
: 많이 생각하고 결정해야 할 일
○ 결혼한 후에는?
- 결혼하면 절대로 이혼 불가. 이혼의 고통과 댓가가 너무나 크다.
- 힘들어도 결혼을 지켜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수 없이 이혼을 했다면?
- 행여나 이혼했다면 쉽게 대혼하는 것이 아니다. 오래 기다려야 한다.
- 이혼도 죄임을 인정하고 철저히 회개할 때 주님이 일하시기 시작한다.
- 그리고 죄로부터의 자유함이 찾아온다.
결혼했으면 잘 살아야 한다.
기도제목
(호) : 지난주 컴퓨터 안켜는 적용 잘 지켰음. 이번 주에도 1:1 성실히 준비하도록 / 직장에서 성실히 생활 / 변하지 않는 내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말씀 통해 직면하도록(말씀을 통한 회복) / 직장에서 감사기간이라 바쁜데 잘 견뎌낼 수 있도록
(우) : 연구실에서 성실히 생활 / 아침 일찍 일어나는 적용 / 나를 눌리게 하는 선배와 일하게 되었는데, 사람 두려워하지 말고 할 일 잘 하도록 (능력있고 철두철미하나 권위적이어서 무조건 맞춰야 하고 자기 필요한 말만 들으려 하는 타입)
(엽) : 직장생활 성실히 / 수술한 곳 빠른 회복 / 1:1 양육자 준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