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에 돌아온 목보..
11.11 일 김도영목장이야기
#65279;그동안 저 하고싶은 건 다 하고 살면서, 목장보고서 올릴시간 하나 없었다는건 핑계고 회개하며 시작할게요..
오,
벌써 목요일이네요- 또 넘어갈 뻔!했어요^^;
11월11일 빼빼로로 사랑을 나누는 날
혜린,초희,도영,신은 이렇게 오붓하게 4명의 자매들만이모여 빼빼로를 먹으며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특별한 날인만큼 장소도 옮겨보았습니다. BIG MAMA로,
#65279;이번주는 박완주목사님이 오셔서 하나님과 삶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폭풍은혜
이렇게 행복한 시대에 행복하고 감사해함을 모르는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ㅠ.-
그리고 청년의 때에 결혼은 너무나도 중요한 것임을 또다시한번..
우리들교회의 모터타이틀을 박완주선교사님의 삶으로 전부 오픈하여 들려주시고 총 정리하여 주시고..
아무튼, 우리들교회 너무 좋은 교회라는거.. 감사함으로 붙어있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기도제목]
혜린
허리디스크와 목디스크때문에 몸이 힘드니 모든일에 다 짜증이 납니다. 주중에 친구들과 만나고 에너지를 쏟음에 주일에는 막상 목장이 하기가 싫고, 피곤합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중 세상은 자기마음대로 하고싶은데로 살라고 하는데, 아직 내 마음이 가는데로 살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주변에 쉽게 노출되는 세상적인 환경에 알고는 있지만 조절과 절제 쉽지않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다가오는 취업에 대한 걱정도 있는데, 이를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도영
게으름을 버리고 생활예배를 회복할수 있도록,
가정에서 영적제사장 파수꾼 역할 잘 감당할수 있도록,
신은
매달저축하는 것을 엄마와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이번달에 여기저기쓰다보니 저축을하지 못하는 상황이왔는데, 엄마가 이를 간섭하며 잔소리를 하니 내가 버는돈인데 왜 마음대로 쓰지못하냐며 생색을 내고, 화가 났습니다. 내가버는돈에 대하며 부모님말씀에 순종하고, 저축을 잘할수 있도록, 또 십일조낼때 정말 갈등이 많은데 절대절대빼먹지 않도록,
요즘 엄마가 어깨 때문에 아무일도 못하고 계십니다. 엄마의 어깨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참!
요즘 잘 못보는 은경이와 진경이를 위해
우리빨리 모여 폭풍나눔할수 있도록 다같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