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본문: 로마서 8:17-28
제목: 하나님과 삶
# 하나님과 삶이 다름을 인지해야 합니다.
# 내가 악하기에 사건은 찾아옵니다.
# 내가 아파보니까 상대방을 체율하게 됩니다.
#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이 필요합니다.
# 참 성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 결혼은 하나님의 일반 진리에 속하는 부분이기에
상식적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야 합니다.
# 일단 결혼했으면 절대 이혼하면 안 됩니다.
# 만일 이혼했다면 철저히 회개해야 됩니다.
# 회개를 통해서 재창조가 시작됩니다.
<목장 나눔>
목자: 한주간 다들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매출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자신이 겸손한 척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때에 맞게 반성해야 될 필요성을 느낍니다.
주일 날은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여전히 토요일 밤에 잠이 잘 안 오지 않아서 힘듭니다. 아울러 차를 할부로라도 다시 구매해야 되는지 여전히 고민 중입니다.
대호: 한주간 힘들었습니다. 제가 문제가 생기면 혼자 고민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듯 싶습니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여전히 잘 변하지 않는 제 모습을 봅니다. 임금 인상과 관련해서 사장님과 갈등이 있습니다.
목자: 말씀대로 적용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결혼과 돈이 평생 기도해야 될 2가지 과제입니다.
제 경우에도 차를 애지중지했었기에 막상 팔고나니 많이 허전합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해석 받고 적용하고자 합니다.
대호: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적성에 맞아서인지 즐거이 일하고 있습니다만 함께 일하는 동료는 이번 임금 협상 때 30%가 올랐는데 저는 10%만 올랐습니다. 자존심 때문인지 사장님께 어필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지만 막상 강하게 나가면 그만두라고 하실까 봐서 한편으론 내심 염려가 됩니다.
아버지와 새어머니께서 곧 경북 의성으로 내려가시기에 지난 주는 부모님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친어머니도 곧 강원도 정선으로 가신다고 하니 마음이 심란하고 마치 고아가 된 듯한 허전한 느낌이 듭니다. 아울러 여동생이 매제로 인하여 현재 힘들어하는데 저 또한 염려가 됩니다. 이러한 여러 사건들이 겹치면서 근래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 수준이 여전히 형편없기 때문이라 여겨지기에 제 자신이 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망: 저도 과거 섬기던 교회에서 사례비 때문에 갈등을 겪었습니다. 부목사님께 사례비 인상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이 장로님들께는 다소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로 인하여 크리스마스 이브 때 부목사님과 언성을 높이며 다투게 되었습니다. ‘교회 잡일은 내가 다 맡아서 했는데…’ 라는 생색이 났습니다. 그때는 타인의 음성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제게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내가 너를 키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시작하셨으면 하나님께서 그분의 때에 끝내실 텐데 충분히 인내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았습니다.
목자: 관계 회복이 중요합니다. 저도 소원했던 동생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무릎 꿇는 적용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더니 다음 날 동생에게서 먼저 전화가 왔습니다. 만나서 미안하다고 전한 이후로는 자주 통화하고 있습니다.
소망: 부르심에 걸맞게 상대방을 체율하는 이가 되어야 하는데 여전히 그러지 못하는 제 자신을 봅니다. 부모님과의 갈등도 그로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제가 미래에 무슨 사역을 해야 되는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캠퍼스 사역이라는 비전을 놓고 막연히 기다리기보다는 이제는 파트 사역이라도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주님 앞에서 준비되어야지 하고 마음은 먹지만 순간 순간 퍼져버리는 제 자신을 봅니다. 제 자신이 미친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목자: 지식적으로만 멈춰 있지 말고 상식적으로 행동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호진: 어머니께서 조직 검사를 받으시고 퇴원하셨습니다. 큰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가슴 부위에서 미세 석회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14일 날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검사 전에는 태연해 보이셨는데 현재는 어머니께서 많이 아파하시고 걱정하시다 보니 저 또한 염려가 됩니다.
헌일: 저는 이번 주 목자님 처방대로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혈기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머니 환갑이 곧 다가오기에 온수 매트를 선물해 드렸는데 마음에 들지 않다고 짜증을 내셨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아서 순간 혈기가 났지만 참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이후 불편하셨는지 제 눈치를 보시다고 독일산 전기 패드를 사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전자파가 몸에 좋지 않다고 여겨져서 어머니께 탄소 난방 매트를 권유해 드렸는데 귀담아 들으려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순간 언성이 높아지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혈기내지 않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돌아보니 군소리 없이 그냥 어머니가 원하시는 걸 해 드리는 게 가장 좋다고 여겨져서 어머니가 원하시는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기도제목>
목장 공동: 호진이 소원 이루어지도록
대호:
* 예배 회복을 위하여
* 사장님과의 임금 협상 조속히 마무리 되도록
* 협상 결과에 순종할 수 있도록
* 욕심 버릴 수 있도록
소망:
* 하나님께 반항하지 않도록
* 잔존하는 음란의 문제 해결되도록
호진:
*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 어머니 검사 결과 위하여
헌일:
* 하루 속히 한국 생활 정착하도록
* 어떠한 상황에서도 혈기내지 않도록
목자:
* 규칙적인 아침 큐티
* 말이 안 되는 요구하는 고객들 미워하지 않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In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