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하나님과 삶" 로마서 8:17~28 박완주 선교사님
너무나 부유한 세상에서 나는 행복한가? 우리는 살면서 최악의 상황이 올수있다. 그럴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아버지이시다라고 말은 하지만 내가 하나님을 믿는데 왜 내게 이런일이 생기느냐며 시험에 들지 않는가?
하나님앞에 실족하지 않고 살수있는가? 우리는 삶과 하나님을 동일시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실족
하게 되는것이다. 하나님과 삶은 다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고난이 없을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고난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모든 피조물이 다 고난이 있다고 하신다. 예수믿으면 고난이
없다는 것은 마귀의 거짓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 따지고 원망한다. 또 이만큼 순종했으면 되었는데
왜 나한테 이런일이 생기느냐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가 언제 너보고 그렇게 하라고 했냐고 말씀
하신다. 사람들이 주위에서 하라고 해서 그런거고 내가 하고 싶어서 한거면서 모든 원망과 비난을 하나님께
돌린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나한테 그렇게 하라고 하신적이 없으셨다. 하나님은 우리아버지이시다.
우리에게 좋은것을 주시고 싶어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이 그런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그런거다.
내 잘못이어서 혹은 내 주위사람들로 인해 내가 잘못된 길로 갔다하더라도 절망속에 있을때 우리를 도와주신다.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고 도와주신다. 내가 선택을 잘못해서 잘못되었을때 선의도구로
도와주시고 이기게 하신다. 모든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지연언니
내게 주어진 환경과 상황에 옳소이다가 아니라 내안에서는 왜 내가 이걸해야하나?하는 마음만 든다.
그래서 어렵다. 현실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지만 나의 죄보다 큰고난은 없다라는 생각하면서 내모습
보고 내게 주어진 시간과 맡겨진 일들 잘 감당하면서 가야할것 같다.
기도제목
매일매일 말씀으로 인도함받아 분별된 삶을 살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깊은관계 맺을수 있도록
선미언니
요즘 신앙적으로 혼락스러운 상태였는데 조금씩 해석이 되고있다. 내게 동일한 환경이 계속되었다면
바리새인처럼 그 틀에 매여서 그것이 옳다고 계속 살았을텐데 환경이 바뀌니 나를 볼수밖에 없고 나를
변화시키기 위한 환경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또 내가 믿는 하나님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큐티와 기도, 하나님뜻 분별잘할수 있도록, 공부의 지혜(발표와 레포트), 상담센터 인턴 준비 잘할수 있도록
연숙언니
취업을 하게되었는데 근무가 주일말고는 쉴수있는 시간이 없어서 여유가 없기는 하지만 사장님과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잘 챙겨주셔서 다행이기도 하고 감사하다. 이직장에서 적응잘해서 오래 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조카들이 유치부예배를 나오지 않아 조급한 마음이 드는데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가족들 잘 섬겨야겠다.
기도제목
질서 순종잘하며 하루하루 지혜롭게 행동할수있도록 , 가족구원
성희
환자가 많아야 할 시기인데 환자가 많이 줄어 여러가지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은
무슨생각을 하시는지 반응이 없으셔서 답답했는데 일을 늘리기 시작하셔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원장님
과 같이 일하면서 원장님의 모습속에 나의 모습을 볼때가 있어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옳고 그름이 아니라
인정하면서 갔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했다.
기도제목
큐티묵상잘하고 깨달음 있을수 있도록, 병원에서 새롭게 시작하는일 준비잘하고 원장님옆에서 잘 도와
드리기, 맡겨진 일에 게으름 피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