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리는 목장보고서입니다.
이번주는 박완주 선교사님 말씀 듣고, 각자의 배우자상과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해결해야할 부분에 대해 나눴습니다.
1. 남하경(89)
나의 배우자상은 첫째, 장애가 있는 나의 부분을 이해해주고, 잔소리 많이 안하는 남자
둘째, 나랑 좋아하는 음악의 취향이 비슷한 사람. 나는 주로 잔잔한 피아노음악이나 댄스음악을 좋아함.
셋째, 나이는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았으면 좋겠지만, 나이가 많은 사람이 그래도 좋다.
- 내안에 해결해야하는 부분은 상대방게 집착하지 않는 것을 해결해야 할 것 같다.
2. 하진희목자님((83)
목자님의 배우자상은 첫째, 일관성있고 한결같은 사람 즉 말씀보고, 교회오고 성품도 한결같이 좋은 사람
둘째, 말을 잘 들어주고, 안정적인 직업도 있었으면 좋겠다.
- 목자님 안에 해결해야할 부분은 문제나 갈등상황이 올때 회피하거나 그 갈등상황이 심해지면 연락도 안하고 잠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문제를 해결해야할 것 같다.
3. 김자경(84)
나의 배우자상은 첫째, 큰소리 안지르고, 시간약속 잘 지키는 섬세한 사람 , 둘째, 동생한테는 형의 역할, 엄마한테는 든든한 남자의 역할도 할 수 있는 사람
- 제 안에 해결해야 할 부분은 혈기많음 ㅋㅋㅋㅋㅋ 과 헤어짐에 대한 두려움이 해결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로 연약한 부분을 드러내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길. 신교제도 얼른 하길!!! 기도할께요 :) ♥
한주도 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