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1 하나님과 삶 (로마서 8:17-28)
박완주 선교사님
살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이러실 수 있는가? 라고 하나님께 실망했을 때 없습니까?
신실한 더글라스 집사님,
사고와 아내를 잃은 사건 속에서 실족하지 않고 하나님을 비난하지 않은 이유는
“하나님과 삶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17절에 모든 피조물이 함께 고난을 받나니..
예수 믿으면 고난받지 않는다는 것은 마귀의 말 (예수님도 시험 받으셨음)
창세기‘땅은 너로인하여 고난을 받고…’
이 땅의 저주, 불합리함은 “Because YOU(=아담=인간)”
하나님 때문이 아닌, 인간의 저주 때문에 고난받는 것.
선교사님 너무 의롭고 옳았고 열심이었음..그런데 왜 내게 이럴수가 있냐며 하나님 비난했음.
성령하나님은 고난중에 탄식하심으로 더 아파하시고 더 안타까움으로 우릴 도우심
모든 환란을 도구로 쓰셔서 선으로 만드심. 더 좋은 것으로 주심.
결혼은 성공의 정점!
결혼준비는 많이 해야함 (기도, 공부, 부모님 조언듣기)
결혼은 나, 하나님, 부모님도 좋아하시는 결혼해야함.
결혼 후 절대 이혼불가하고 지키려 노력해야함. 이혼의 고통은 너무 큼.
만약 이혼했다면 쉽게 재혼하려말고 합치려 노력해야함.
회개에서부터 하나님의 재창조 시작됨.
용서(사죄)의 확신을 갖고 죄에 자유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야함.
장 소 : 스벅
참석자 : 윤혜정목자, 이지현부목자, 서효영, 박지혜, 박소연
나눔주제: “ 각자 하나님을 원망한 사건은 무엇인가?”
윤 혜 정
몸이 아픈것으로 하나님을 원망했고, 직업상 안목의 정욕으로 살수 밖에 없었는데 브레이크 걸어주셔 하나님께
오게되었고 내가 아픈 것을 통해 아픈 사람들을 체휼하는 마음이 생겼다.
(언니 미안요…잠시 졸았나봐요..왜 적어놓은게 이것밖에 없을까..?:::::::#61514;)
1.이번주 병원가는데 검사결과 잘 나오도록
2.언니제 가정 간증 적용한것처럼 지켜질 수 있도록
3.기말전까지 가르치는 아이들 공모전있는데 준비잘 하고 인도할 지혜주시길.
이 지 현
일을 쉬는데도 아파 낙심되었는데 일 우상으로 산 내 삶의 결론이고 더 크게 아플수도있는데 하나님이 감해주
신 38년 광야인것같아 입이 다물어졌고, 내죄의 광야를 선으로 이끌어주신 주님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목자언니>>그동안 일 우상으로 산것을 건강으로 막으신것 같다.잘가고있다 (언니맞죠? ㅋㅋ)운동하고 약도 잘 챙겨먹고
관리잘해라.
1.건강, 몸에 맞게 운동하기
2.배우자와 사명놓고 기도와 준비 열심히 하기
3.교회오기로한 친구 마음 변치않도록, 이혼한 지체 마음 만져주시고 주님께 인도되도록.
4.목요일 병원가는데 마지막 치료되기를
박 지 혜
4대째 모태신앙 집안에서 태어나 잘난 언니와 비교로 열등감도있고, 어릴적부터 항상 아팠다. 하지만 교회안티
였다.10년간 한회사를 다니며 링거투혼하며 회사를 다녔지만 그런것을 당연히 여기는 회사사람들을 원망했고,
힘들게 일한것이 허무하여 교회오게되었다. 지금은 내탓인걸 알지만 종종 남을 탓하기도한다.미국에 도피했다
한국왔지만 여전히 숨막히고 아직 원망이 많은 상태다.
목자언니>>지혜는 이미 마음이 많이 열렸다. 말씀에 모든 피조물 고난당하는게 마땅하다했다. 하나님만 원망했
는데 내 의지대로 한 결과임을 알면 회개가 나온다. 아직 원망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게 힘들지만 지금까지
온게 너무 대단하다. 붙어만있어서 변화되었다. 이제는 하나님 바라보고 문을 열었으면한다. 방법은 목장꾸준히
나와 맘열고 얘기하는 것이다.
1.직면한 내상황에 두려움과 불면등 생기는데, 성급하지않고 기도록 준비하도록
2.언니가정 놓고 기도할 수 있도록
3.기도생활,QT 매일하고 노력하도록
서 효 영
원망이라기보다 현재의 고민을 얘기하고싶다. 분별이 잘 안된다. 하나님 뜻이라 믿고 갔는데 결과가 달라 주변에
거짓말쟁이가 되버린다. 내가 믿고가는 생각이 맞는지 혼란스럽고 결론이 나지않는다.
목자언니>>감정의 문제는 설명이 어려운것이다. 내 욕심대로 가는것이 하나님 넘어 응답이라 착각할 수도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는 그대로 잠잠히 있었으면한다. 사람의 말과 음성 구분하고 말씀펴고 나한테 오는
말씀을 보았음한다. 말씀으로 직접 체험신앙이 되야하고, 그러려면 하나님과 밀접해져 느껴야한다. 이해안되겠지만
속는셈치고 해봐라! 말씀보자! 큐티하자!
1.배우자와 고민하는 것에 대해 50일 작정기도하고 결론 나오기를
2.사소한것이지만 회사에서 업무상 통화하는 내 목소리가 다른사람들에게 들리는게 신경쓰이는데. 자유하고 이겨
낼 수 있도록
3.신뢰도 존경도되지않는 팀장님께 지혜롭게대하고 말할 수 있도록
4.가족구원
5.금요일까지 작성할 PT자료 눌리지않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박 소 연
그 동안 성장한 환경에 의해 사람이 착할거라 착각하며 살았다. 사람상처로 사람원망하고 내 자신에 실망하여
원망,분노 속에서 화병앓아 하나님 원망했는데 많이 자유해졌다. 하나님께서 주신것으로 시작하라고 쌓아놓은 것
없애신것같다. 상처 많이 치유된것 같아 감사하고 선하게 인도해주실 것에 감사한다.
목자언니>>아팠지만 가족과 말씀공동체가 있다. 이제 하나님의 멍에로 바꿔 자존감 회복하고 자유했음 좋겠다.
1.신교제, 신결혼
2.아이들 고등학교 진로상담 지혜롭게 잘 인도할 수 있도록
3.부모님 양육교사 훈련 과제 잘 감당하고 통과할 수 있도록
노 옥 주
옥주언니가 여러가지 이유로 목장참석 불가를 통보해왔어요. ㅠ,.ㅠ 예배는 계속 온다고합니다.
몸도 약한 언니가 회사일 감당하기도 벅차고 계속 목장빠지게되니 눌리기도했나봐요..
언니한테 안식이되지 못했던것같아 미안하고.. 걱정되고.. 중보자의 역할을 제대로하지못하고 말씀보다 사람의
말을했던 저부터 회개합니다. 언니가 스마트폰이 아니라 카톡안되니 문자로만 안부 묻기가 좀 힘들었다고 핑계대
고 소홀했던 부목입니다 ㅜ,.ㅜ 울 옥주언니가 저처럼 인정중독, 일중독으로 세상에 휩쓸리지 않도록 말씀붙잡
도록 목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중보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