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우리 목장 기도제목 조차 못올려 죄송해요..
남은 week들의 기도제목은 올릴수 있도록 더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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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4명이 다 모인 11월둘째주.
배고픈 2인 때문에 코엑스에서 교회로 왔다,
다시 코엑스로 내려가는 수고를 한 1인이 있었다는.
맛있는 햄버거와 함께
박완주 선교사님의 설교에 대한 reflection으로 나눔을 시작.
“왜 나에게 이런일을 주셨나요?” 하는 순간은 없었는지
나누면서 정말 다른 것 같지만
너무도 닮은 우리 목장식구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시간 J
함께 할수 있어 기쁘고 감사한 1인-
이번주도 각자의 위치에서
파이팅 넘치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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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수현언니
- 말씀에 순종, 받은 사명 잘 감당하기
- 상시적인 노력 열심히 하기
지윤
- 아버지 술줄이기
- 화실 진도 잘 따라가기
- 아빠랑 본인 건강
- 일주일 기도 지키기
- 매일 큐티하기
- 허무함에 지지않구 일주일 잘 보내기
은영
- 건강관리
- 사모함으로 수요예배 오기
- 공연 끊기
- 작은것부터 감사
- 말씀통해 자신을 가꾸기
혜미
- 중보해야할 사람들 위해 중보기도
- 말씀과 지혜로 아이들 교육과정 만들기
- 인내와 사랑으로 스텝 섬기기
- 엄마아빠 영육건강
- 나에게 마껴지는 일들 감사함으로 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