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 竹실에서 4인 4색,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아름답고 빛나는 손효진 목장의 자매님들과 나눔을 하였습니다 ^^
이름외우기 게임과 이미지 게임과 손가락접기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나눔과 맛있는 식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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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훈-지금 2번째 연애를 하고 있다. 신교제도 아니고 불신교제도 아닌 반신교제(?)인 것 같다. 타교인 자매를 만나고
있다. 이성에게 대쉬했다가 10번 가깝게 거절을 당했다.자동차 도장일을 배우고 있고 10달 정도 되었다. 계속
할지 어떨지 고민중에 있다.
윤부열 형(83)-예전엔 이태원에 자주 놀러갔었다. 최근은 한 달 전쯤에 놀게 된 적이 있다. 일산에 있는 법원에서 별정직
으로 일하고 있다.
이지혜 부목자님(86)-몸에 알콜 분해효소가 많다. 외국에서 오래 있었다. 술이 싫어지게 된 계기는 장례식장에서 장로님
시신을 본 순간이었다. 두려움이 있었다. 이후 믿기 시작했고 구원의 확신이 생겼다. 우리들교회는
2010년 03월에 등록하였다. 교회다니면서도 성공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2011년 03월에 정식
으로 나왔고 교회온진 이제 1년 되었다.
유재공 형(83)-미술을 전공했고 서양화(회화)를 한다. 미술학원 강사 일과 졸업준비 중에 있다. 2009년 게임중독에
힘들어 하다가 목장에 들어오게 되었다. 지금은 열심히 다니고 있다.
노승현 형(83)-부모님 때문에 나오게 됐다. 교회에 회의감이 들었었다. 뇌출혈이 있었는데 수술이 잘 되었고 친척들
이 경제적 도움을 많이 주었다.
홍성록 형(82)-여자친구를 통해서 교회에 오게 되었다. 교제하는 여자친구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다.
김민희 자매(89)-여의도 순복음 교회 다니다가 우리들 교회 온진 3년 반 정도 됐다. 사람관계 때문에 힘들었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취직 준비중에 있다.
정주원 자매(87)-어릴 때 교회 다니다가 기도가 안 이뤄져서 하나님이 안 계시다고 생각했다. 친척언니를 통해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지금은 많이 안정이 되어있다.
손효진 목자님(85)-2006년에 우리들 교회에 옴. 목자는 3텀을 거쳤다. 공동체에 잘 안들어오려고 하고 학교 공동체에
더 신경썼다. 가족들이 목사님 책을 보고 나서 오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서 변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이직 후 공동체에 잘 나올 수 있게 되었고 적용하려고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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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손효진 목자님-사랑을 회복하고 의욕을 가지기/안 나오고 있는 목원 2명 잘 챙기기/신교제
김민희 자매-장래와 진로에 대해서(청소년 상담)/군인 동생 휴가기간 잘 지내기/신교제
정주원 자매-가족구원/비젼에 대해서/신교제와 신결혼
이지혜 부목자님-구체적인 진로에 대해서 적용할 수 있게/동생의 영적회복을 위해/신교제
노승현 형-회사에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게/교회에 자발적으로 오기
윤부열 형-누나 건강과 누나의 배우자를 위해/부모님이 옮기시려는 교회에 잘 정착하시기/1:1 양육 잘 받기
-신교제
유재공 형-학업과 일 병행 마무리 잘하기/신교제
원동훈-여자친구랑 거룩하게 교제 잘하기/Q.T 매일 하기
홍성록 형-편두통 치유되기/졸업논문 준비 잘하기/가족들한테 관심 갖고 구원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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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나눔을 하였네요 ^^ 전 긴장 했는지 설교노트에 차를 엎지르는 실수도
하였구요 ^^;;;;;; 감기가 오려는지 열기운이 있고 춥네요 ㅜㅜ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니 다들 따뜻하게 옷 입으시길
바랍니다 ^^ 승리하시는 한 주 보내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