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양희윤 목장 기도제목
오늘의 말씀의 간단한 요약은 믿는자와 믿지않는 자의 차이는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때 다른 반응이 일어난다는 점, 우리들의 삶과 하나님의 의지와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이었던거 같다.
예배가 끝난 후 희윤이 형, 헌태, 현태, 도일이 총 5명이서 투썸 플레이스에서 나눔을 가졌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도일이가 먼저 일어났고, 모두 일주일동안 있었던 일, 그리고 하나님을 살면서 원망해본적이 있었는지 등의 이야기를 나눴다.
기도제목
희윤이형: 회사 일에 대해 결정할 일과 서로의 결과에 대해 민감한 일이 많은데 결과에 담대할 수 있길,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안좋은 상황인데 이번주에 내시경 검사를 잘 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길, 내가 의롭다는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길
도일: 명성교회 사랑부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기, 목자인 희윤이 형이 검사 잘 받고 건강 잘 회복하길, 이번주 남이섬 잘 다녀올 수 있길
현태: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길, 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일을 많이 할 수 있길.
헌태: 나 뿐만이 아닌 부모님, 공동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유한 배우자를 만날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한상: 목표가 없는 허무한 삶이 아닌 목표를 다시 가지고 살 수 있도록 한주간 수요예배와 주일예배를 잘 나오면서 생각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