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주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 에스겔 43:1~12
1, 동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교회
이스라엘백성은 악을행하고 우상숭배하고 죄악을 행하면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굳게 믿으면서
회개도 하지아니하고 성전에서 여전히 예배를 드렸다. 성전을 가지고 있었지만 더이상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다. 하나님이 없는 비참함가운데에 이젠 하나님이 구원해 주실거란 비전조차도 가물가물해질
이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에서부터 온다고 하신다. 심판을 경험한 후에 회복을 주신다. 우리가운데
심판은 영광을 주신다는 메세지이다. 떠날때는 하나님께서 머뭇머뭇 떠나시지만 돌아오실때는 똑같은
문으로 단번에 돌아오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우리는 하나님은 없어 하기전에 내가 하나님옆에
없는것을 알아야한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내옆에 계신다. 하나님께서 떠나실때와 돌아오실때 같은문으로
오신다. 우리삶에서 같은부분에서 넘어지는것이 무엇인지 그 넘어지는것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그것이 동편이다. 무너졌다 다시 돌아오는 각자의 동편이 있을것이다. 큐티를 하면서 깨달음이 있는것이
동편으로 돌아오는 사건임을 알아야한다.
2, 말씀의 권세가 영광으로 빛나는 교회
말씀으로 압도당할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보인다. 돈이 많고 명예가 있고, 모든것을 다 가져서 하나님의 영광
이 보이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맞아요, 맞아요라고 할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보인다.
3, 동일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교회
어제도 오늘도 동일한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라고 하신다. 언제나 동일하게 차별없는 교회가 되라
고하신다. 하나님의 영광의 모양은 언제나 동일하시다. 그러기에 우리는 언제나 일관되게 살아야한다.
그러나 우리는 차별을 하게된다. 부자나 가난한자나 동일하게 차별없이 찾아가고 초심을 잃지말며 언제나
한결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4.거룩하라, 음란과 세상 죽은왕들의 시체를 멀리 제하라
항상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람들의 말을 들어야한다. 우리는 이세상의 왕이 너무좋아서 세상 왕이 죽었는데도
성전에 두고 숭배를 한다. 죽은 세상 왕과 음란을 버리는것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다. 바벨론 포로생활을 하던
우리를 하나님이 회복시켜주셨기 때문에 거룩을 요구할 자격이 있으시다. 악한 왕들이 우상숭배를 하는 왕궁을
성전 곁에 세웠다. 세상과 성전이 겨우 한담 사이이다. 우리는 세상과 구분되어야 하는데 한담 차이로 나도속고
남도 속는다. 분별이 안된다. 우리는 겨우 한담 차이로 하나님을 곁에 두고 가증하게 합리화시킨다.
5.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교회가 되라
남들이 나를보고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회개의 마음이 최고의
감정이다. 회개하는 마음은 어떤마음과도 비교할수가 없다. 내 죄악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부부가 평생 하나
가 되지 않는다. 공동체도 하나가 되지않는다. 자기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역할을 우리들 교회가 해야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겠다고 하신다. 이것만 하면 함께하시겠다고 하신다.
6.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말씀묵상을 하게하라는 것이다. 자기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자들만 말씀이 의미가 있고 들리는 것이다. 회개하여
돌아온 자들에게 식양과 법도를 알게하고 직접 써서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고 하신다. 오늘 내가 속한 가정,
직장, 공동체에서 보여야 할 하나님의 제도와 식양과 율례는 어떤 것인가? 큐티를 써서 지켜 행하라
7. 산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라
예루살렘의 전이 산꼭대기에 있어 전 세계를 비출수 있지만 꼭대기까지 가는 길이 좁고 어렵다. 힘든사람, 어려운
사람 다 찾아가라고 하신다. 매일매일 큐티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거룩해져야 한다.
" 지연언니와 성희 둘이 오붓하게 카페베네에서 나누었습니다. 지연언니 생일이어서 생파도 하고 한주동안의 삶도
나누고 지연언니는 한주동안 너무 바빴고 미술치료는 계속 하고 있는데 재미있고 목장나눔을 하는것 같다고 합니다.
성희는 주어진 환경에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데 그래도 감사가 나와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병원에서는 환자가 많은
시기인데 많지가 않아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요번주는 선미언니, 연숙언니, 유현언니 다 함께해요~~~~ "
기도제목
지연언니
기쁘고 감사하며 일할수 있는 일자리가 구해질수 있도록, 맡겨진 사역들을 생색내지 않고 솔직하고 건강하게 감당
할수 있도록,
연숙언니
직장에서 질서순종 잘하고 지혜롭게 일할수 있도록, 가족들 잘 섬기고 조카들 주일예배 나올수 있도록
성희
매일 큐티가운데 깨달음 있고 적용할수 있도록, 주어진 일에 게으름 피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