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목보를 쓰는 것 같아요*-*
앞으로 꼬박꼬박 잘 챙겨쓰도록 하겠습니당~
이번주 말씀은 에스겔 43:1~12 [우리들교회에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말씀듣고 목사님이 주셨던 두가지 질문에 대해서 나눠보았는데 하나는 끊지 못하는 동편은 무엇인지? 그리고 한담 차이로 내가 분별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눠보았습니다.
은혜언니: 정직원이 되고 크게 임무를 맡으면서 직장 상사의 히스테리때문에 스트레스가 많다고 합니다. 스스로도 인정받고, 잘하고 싶은 요즘인데 상사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자꾸 욕을 하게 되고 매일 분별이 되지 않고 이 잔을 옮겨주옵소서라는 기도밖에 안나온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묵상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묵상하고 눈치가 보이고 스트레스를 받는 요즘인데 시험도 보고 열심히 준비해서 정직원이 되었지만 회사를 그만두고싶을 정도로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지수언니: 지난 2주동안 개인 사정으로 예배에 못왔었는데 너무 허무했다고 합니다. 가정의 재정문제가 어려워지면서 아직 어리지만 많은 재정적 일들을 알게되고 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짜내고있지만 이제는 답이 없는 것 같은 상황속에서 허무함을 느끼고 지치고 있다고 합니다.
보선: 저는 요즘 상담도 받고 제 내면을 보면서 많은 회복이 일어나서 목장 식구들에게 힘을 나누어주고싶습니다! 너무 감사한 요즘입니다.
기도제목
지수언니: 집안 재정의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은혜언니: 회사 스트레스 받지 않고 눈치 보지 않고 감사함으로 일할 수 있도록
보선: 주어진 일을 잘 할수 있도록. 큐티 잘하고 기도열심히하도록. 동생과 그 밖에 가까운 사람들이 수능을 잘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