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짜 : 11월 4일
장 소 : 센티모르
본 문 : 에스겔 43장 1~12절
제 목 : 우리들교회에 주신 말씀
1. 동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교회
2. 말씀의 권세가 영광으로 빛나는 교회
3. 동일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
4. 거룩하다
5. 죄악을 부끄러워 하는 교회
6.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7. 산꼭대기 까지 거룩하게 하라
우릴 사용하소서 -김영표-
우리 에겐 소원이 하나 있네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우리 가슴에 세긴 주의 십자가 사랑
나의 교회를 사랑케하네
주의 교회를 향한 우리 마음
희생과 포기와 가난과 고난
하물며 죽음조차 우릴 막을수 없네
우리 교회는 이땅의 희망
교회를 교회되게 예밸 예배되게
우릴 사용하소서 진정한 부흥의 날
오늘 임하도록 우릴 사용하소서
성령 안에 예배하리라 자유의 마음으로
사랑으로 사역하리라 교회는 생명이니
교회를 교회되게 예밸 예배되게
우릴 사용하소서 진정한 부흥의 날
오늘 임하도록 우릴 사용하소서
나눔
* 여전히 끊지 못하는 동편은 무엇인가
* 동일하신 하나님의 영광은 무엇인가(불공평하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인가)
* 세상적인 가치관, 죽은시체는 무엇인가
* 내가 분별해야하는 담은 무엇인가
* 내가 회개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65279;7가지의 단락으로 하나하나 요약해가는 우리 목장 ^^
교회에 주시는 말씀인데 어찌 우리의 모습이 뭉실뭉실
혜선언니: 스스로의 우유부단함이 너무 크다고 했어요. 언니는 이런 우유부단함이 나중에 정말 큰 문제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라 걱정이래요.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이런부분 고쳐지길 바란다고 하셨답니다.
(언니 우리가 볼땐 절대 안그래요. )
미영: 마구 산으로 올라가서 목장 분위기 흐린 1人. 내마음대로 순간순간과 미래를 잘 조정하고픈 교만으로 꽉차서 관계가 힘들다고 하소연 하였습니다.
희정: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우리 희정이. 그리고 무기력이 너무나 우리 희정이를 힘들게 한다고 했어요. 하나님 아버지의 고백을 할 수있도록, 사랑의 하나님을 알고 감사하기 원한대요.
(일년밖에 안되었으니 아직 하나님께서 막주시고 싶은 시기라며 누리라는 우리 목자님의 말씀.. 절대 이년차 신앙이라고 말할수 없게 성숙한 우리 희정이~~ 누리자~~)
주실: 회복된 삶을 직접 누린 주실이는 보혈이 점점 나를 위한 것인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고 했어요
(신이심에도 자궁안에서 세포분열부터 작은 공간에도 부모님의 말씀에도 순종하시고 보혈을 흘리는 사건은 절대 작은 사건은 아니고, 믿기지 않은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니 더 깊이 고민해 보라는 목자님의 말씀.)
윤경: 아주 죄금 늦는경우가 많게 되는데 요런 습관들 고치고 싶다는(모두들 나두 나두 ㅋ). 만남을 위한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믿음으로 주신것은 잘 받아 먹으라는 조영기 목사님 말씀).
정은: 결혼 준비 중인데 남자친구가 일도 바쁘니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없어서 힘들어 했습니다. 정은이를 위해 길가시는 조영기 목사님을 잡아세웠는데.. 정은이를 위해 많은 위로를 나누어 주셨어요. #65279;
우리의 공통 기도 제목
신교재. 배우자.
윤향이의 목장말씀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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