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수언니, 저, 지원이, 혜인이 이렇게 모두 모였구 비가 와서 식당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다들 중간고사도 끝나고 잘 쉬고 평안했던 한 주를 보내고 왔어요:)
<기도제목>
혜수언니 : 매번 넘어지는 동편에서 내 죄를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언어 할례 할 수 있도록,
동생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시험에 대한 두려움 갖지 않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다운 : 지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산꼭대기까지 잘 올라갈 수 있도록, 가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지원 : 새마음으로 QT하기, 학교생활 불평하지 말고 잘 할 수 있도록, 취업이라는 산중턱까지 잘 올라갈 수 있도록
혜인 : 바쁜 환경 속에서도 내 죄보면서 QT 열심히 하기, 산꼭대기까지 잘 올라갈 수 있도록,
검도대회 다치지 않고 잘 마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