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주 목장은 추운 날씨 만큼을 충분하게 녹일....... 수 있었을까 싶은 약간은 짧은 나눔이었어요ㅋㅋ
(저의 상태를 반영하는 주관적인 평가일수 있지만)
그래도 한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나누면서 여전한 방식대로 이야기 했어요~ 우리 목원들은 다들 바쁘고 치열한 전쟁을 주간에 보내면서 사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들 각자 자리에서 잘 감당하고 사는 거 같아서 위로가 된 한 주였습니다.
====================== 말씀요약 ========================================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 22:16-21]
안효빈 집사님의 간증 은혜(빚갚는 적용)였다.
유명한 찬송가 작곡가인 찰스 가브리엘의 이야기다. 아들에게 군대 소집영장이 나와서 프랑스 전선으로 나가는 아들을 배웅하는데, 아들이 말하길 '제가 만일 돌아오지 않는다면 영원한 집에서 만나요.' 라고 말했다. 그 찬송이 찬송가 544장이다.
잠시가 불과 며칠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 삶은 종말론적인 의미를 갖는다. 이 남지 않은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 시간은 예수님이다. 용서하고 사랑하고 회개하기도 시간이 없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주님이 속히 오신다 할 때 아멘 한다.
1. 교회공동체는 절대적이다.
세상공동체와 교회공동체는 가치관이 다른 공동체이다. 세상에서 수많은 하부구조가 있기에 위에 한두 명을 빛내준다. 사람들은 그 한두 명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지옥 같은 삶을 산다.
하나님이 얼마나 교회를 사랑하는지 모른다. 택한 자는 공동체에 속해있는가 아닌가에 있다. 다윗은 양치기 하면서 형들을 들어내고 자기를 들어내지 않았다. 그런데 하나님이 찾아내셨다. 다윗의 뿌리는 초라하게 다윗의 뿌리로 왔지만 예수님은 온 세상 미명을 비추는 새벽별이다. 우리도 미약하게 다윗의 뿌리와 같이 왔지만, 우리는 예수님과 같은 새벽별 한 뿌리이다.
예수님은 말씀을 공동체에 주기 위해 왔다. 파수꾼은 외쳐야 한다. 파수꾼을 보고 모두 조롱하고 핍박하기 때문에 핏값을 찾겠다 하신다. 외치는 자의 삶이 힘들지만 하나님이 가라고 하기 때문에 감당한다. 이렇게 힘든 지상에서는 사명을 받은 사람들의 공동체에 속한 것이 큰 기쁨이다.
스스로 하부구조를 자청하고 편한 사람들끼리 모이니까 편안하다. 천국공동체를 보여주는 것은 환란 당하고 핍박받는 사람의 편에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에 보면 하나님은 주여 하면서 진정성 없는 사람에게 훨씬 분노하셨다.
옳소이다. 내 삶의 결론이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는 것이 맞다. 암이 나에게 고난이 나에게 오는 사건이 맞다. 나한테 이 사건이 왜 와요? 이것이 지옥을 경험하는 것이다. 망했는데 내 죄 때문에 온 것을 인정하니까 편하다. 파수꾼 역할을 잘하자. 어떤 여자 집사님 육적인 사람을 잘 감당한 파수꾼 역할을 해서 남편 집사님이 교회가기 좋아하신다. 또 어떤 남자집사님은 아버지의 칭찬과 사랑대신 예수님의 위로와 사랑이 내 속에 채워지길 바란다. 라고 나누었다. 파수꾼은 지혜롭게 망을 보고 기다리는 것을 잘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 악을 잘 보면 된다. 목장에서 풀어 놓으니까 주님이 속히 오셔도 될 것 같다.
2. 끝까지 오라고 초청하신다.
마지막에 초청받은 자는 듣고 목마르고 원하는 자이다. 성경에 가장 많이 등장하고 반복되는 것은 '오라'이다. 성경에 그 말이 1900번 정도 나온다. 아직 1900번의 때가 안차서 주변 사람들이 안 올 수도 있다.
"오라 오라 내게 오라. 쉬게 하리라."
주님의 초청에 응하길 원한다. 듣는 자는 죄짐의 초청에 응한다. 들리는 것 축복이다. 설교가 들리는 환경이 가장 축복이다. 목마른 자에게 오라 하신다.
죄 짐이 무거운 사람은 오라 하면 물을 꿀꺽꿀꺽 마신다. 우리가 보기에 진짜 저 사람은 악한 사람이야 라고 해서 망하는 사람 없다. 하나님 없는 음악과 민주주의 이런 사람들은 분별이 힘들다. 인격적이고 스스로 의인이라 자청하는 사람은 목마르지 않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목마르다. 세상 물은 계속적인 용법을 가지고 목이 마르다는 뜻이다. 반면 주님이 주시는 물을 딱 마시면 갈증이 멈춘다.
요한복음 4장 ; 남편이 다섯이라고 남편이 없다는 말씀을 보고 남아서 이혼 안 하는 것을 순종했다. 목사님은 남편을 만나도 기쁨이 없었다. 정말 택한 사람이라면 이 세상 어떤 것에도 만족이 없는 것이 당연하다.
가치관이 안 변하면 너무나 위험한 결정을 한다. 예배부터 회복 되어야 한다. 진짜 남편인 예수님을 만나야지 그림자 남편을 만나면 평생 곤고하다.
다 갖춘 사람은 없다. 돈도 없고 용모도 없어서 유혹에서 원천봉쇄 당하는 것이 축복이다. 용모를 갖추면 남녀든 간에 인생이 고달프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 쓰이기 위한 것 이상 이하도 없다. 고달픈 인생을 살지만 모든 유혹에서 지켜주신 것은 예수님이다. 예쁘다 좀 있으면 예수 믿기가 어렵다. 두로와 에굽이 아름다운 이야기만 하니까 속는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이 말씀을 제자들이 아닌 비천한 계집종 남편 다섯인 사마리아 여인에게 주셨다.
28-30절 여자가 물동이를 놔두고 '와보라' 전한다. 돈 직업 다 내려놓고 예수님을 전했다. 부끄러움 없이 오픈하고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예수님을 전했다. 주님의 영생의 물을 마시고 자기 물동이 가지고 낑낑대지 않고 전하는 이런 사람에게 열매가 있다.
우리는 세상에 목마른 것이 허무해서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영생의 얼굴은 예쁘든 안 예쁘든 예수님을 믿고 싶어지는 얼굴이다. 단번에 갈증이 가셨다. 물론 성숙을 위해 말씀을 듣고 했지만 단번에 갈증이 가셨다. 나도 너무 실증 잘 내는 사람이다. 맞습니다. 주님 빨리 오세요. 자원하는 맘으로 선택하면 생명을 선택한다. 초대에 응해야 한다.
3.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뉴에이지 같은 것은 그럴듯해도 가장 무서운 사단의 전략이다. 말씀을 가감하는 몰몬교 같은 것이 있다. 좋은 교회를 다니면서도 자기에게 유리한 말씀만 찾아들으면 안 된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님이 도둑같이 오신다. 잠자다가 도둑맞듯이 주님이 오신다. 다미 선교회 휴거 사태 벌어진지 20년이다. 시한부 종말론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다.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있다. 말씀을 잘 지키고 있는 사람은 법이 있어서 성경이 항상 내편이고 내 편이 되어주는 남편 예수님이 있어서 은혜가 임한다. 이런 사람은 종말론적 삶이 이해가 되고 계시록이 무섭지 않다. 주 안에서 죽는 자가 복이 있다 했다. 천국 백성으로 천국이 기다려지고 말씀이 두렵지 않아야 한다.
어떤 목사님은 조폭에게 전도했는데 천국 갈 확신이 있냐고 물었을 때 교만하다 그럴 것 같아서 대답을 못했다. 늘 준비가 되어있으면 날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제발 목이 마른 자가 되기 원한다. 성공복음이 아닌 예수 복음에 목말라야한다.
================= 기도 제목 ========================================
혜원언니
- 팀장이 일을 관둔다고 하는데 일이 많아질까 두렵다. 잘 감당할 수 있게
- 감기 몸살로 몸이 안 좋고 최근 몸이 부쩍 약해진 것 같다. 건강위해서
- 연말에 친구 만날 때 조금이라도 전할 수 있게
지은
- 입사지원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 동생 수능 기름부어주시도록
보라언니
- 시간 관리 잘하기(낭비하지 않기)
- 엄마 건강히 파수꾼역할 잘 감당하도록
지수
- 체력적으로 잘 버틸 수 있도록
- 큐티하기
유림
-부모 참여 수업 11.10 잘 마치고 그 담주부터 학부모 상담 잘하고 원아모집 잘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