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오시옵소서>
CharlesHutchinson Gabriel 이라는 찬송가 작곡가의 찬송가 이야기이다. 1916년에아들이 프랑스로 징집 명령을 받고 아들을 전송하러 부두에 나갔다. 근데 아들이 아버지에게 마지막으로“아버지 만약 제가 돌아오지 않으면 영원한 집에서 만나요.” 이렇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했다. 돌아오는기차에서 눈시울을 적시면서 작사 작곡한 곡이 찬송가 544장이다. 처음제목은 ‘문들이 세상을 향해서는 열려지지 않는 곳’ 이다. 그것은 한번 천국에 들어 갔으면 짐을 내려 놓고 주와 함께 산다는 뜻이다. 이‘잠시’ 가 원곡으로 말하면 불과 몇 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뜻이다. 시간은 생명이고 생명은 예수님께 속한 것이다. 예수님을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사랑하고 회개하고 살아도 부족할 시간에 미워하고 방탕하고 시기 질투하면서 염려와 근심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주님이 속히 오신다고 하실 때에 우리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기를 바란다.
1. 교회 공동체가절대적이다.
이 세상 공동체의 특징은 사람을 두렵게 하는 것이다. 서로 말은 안 해도 이겨먹으려고 하는 이런 공동체에서 안식이 있겠는가. 많은피라미드 같은 조직에서 수 많은 하부조직을 두면서 한 두 사람을 빛내주는 구조에서 살기 때문에 한 두 명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지옥 같은 인생을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속이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나예수는 이런 세상에서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증거하겠다고 하신다. 생명나무의 성 안으로 들어가는 자와불모세 성밖에 있는 자의 특징은 공동체가 있는가 없는가 에 있다. 우리가 형편없고 다른 사람들이 나를추천해주지 않아도 내 일 열심히 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오셔서 기름부으실줄을 믿는다. 예수님도이 땅에 목수의 아들로 초라하게 오셨지만 새벽 별인 여명의 빛이 밝아오는 온 우주를 다스리는 빛난 면류관을 쓰고 주님과 함께 다스리는 주님도 새벽별로 다스린다면 우리도 초라했지만 새벽 별처럼 주님을 만나면 다스리게 될줄을 믿는다. 하나님의 재앙의메시지는 무한한 사랑의 메시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파수꾼의 사명을 주셨다. 우리는 사명 때문에 왔고 사명 때문에 살다가 사명 때문에 가는데 이 땅의 사람들은 무슨 사명이 있겠는가 사명을가진 사람끼리 모여있다면 그거보다 천국이 없다. 사명을 전할 때에 너무나 외롭고 망을 보고 기다려야한다. 그 때 우리가 같이 모여 동반지체가 있으면 얼마나 행복한가. 서로날마다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저절로 될 줄을 믿는다. 파수꾼은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어주면서자기의 악을 보는 자이다. 그러면 공동체에 있는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어주면서 자기의 악을보게 된다. 서로 자기의 악을 보고 부족을 보는 게 천국이 따로 없다.스스로 부족한 사람끼리 모였는데 하부구조를 스스로 자청하니까 저절로 편함과 안식을 생기는 것을 본다.세상은 성공 복음에 목말라 하는데 그래서 환란 당하고 원통한자들에게 소망을 주는 공동체가 천국이라고 생각한다. 말은 쉽게 하고 모두 약자의 편에 선거처럼 애기를 하지만 애기만 하는 사람에게는 의만 하늘을 찔러서 더 무서운사람이 많다. 예수님은 불신자에 대해서 진노를 바라는 게 아니라 지도자, 믿는다고 하는 자에게 더 무섭게 진노 하셨다. 진정한 약자들이 편하게모이는 공동체가 천국이 아닌가 생각한다. 어떤 일에도 ‘아멘주 예수여’ 하면 이게 천국인 것이다. 암이 걸려도 잘 살게요부도가 나도 ‘내가 부도난 거 맞습니다 내가 탈세하면 무슨 의미가 있나 법대로 하십쇼’ 또 자녀고난이 와도 ‘다 내 죄 때문이다 내 삶의 결론입니다 아멘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는 게 천국을 누리는 사람들인 줄을 믿는다.
2. 끝까지 오라고초청을 하자 (초청을 당하자)
이 일은 성령과 신부가 한다.마지막까지 초청에 응하고 초청하고 받는 것은 오직 성령과 신부는 교회이다. 주님과 교회가하나가 되었다. 전하는 자와 듣는 자가 하나가 되었다. 오직‘오라’ 하고 초청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성령이 하셔야 된다. 목이 마르는 것도 성령이 하시고 듣기 원하는 것 성령과 신부가 하나가 될 때에 일어나는 일인데 성경에서 가장많이 단어는 바로 ‘오라’ 이다.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한번만 오라 하고 포기하지 않으신다. 주님은계속 오라고 하시고 사람들은 거절한다. 주님이 오라고 하시는 데 듣는 자, 목마른 자, 원하는 자가 온다고 하신다. 듣는 자 말씀이 들리는 자가 최고의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말씀이곤고한 사람은 죄 짐을 지고 곤하면 말씀이 잘 들린다. 죄가 없으면 안 들린다. 죄로부터 벗어나고픈 사람은 생명수를 마시는 것이다. 죄에 대해서무감각한 사람은 자기가 목이 마르다는 사실도 모른다. 우리가 보기에 의인의 모습인 사람이 많고 대부분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속는다. 하나님 없는 음악이 있고 문학이 있고 민주주의가 있고 인권이있고 예수 믿는 사람보다 아름답고 의로운 소리를 하기 때문에 더 어렵고 분별이 안 되는 것이다. 언제나약자 편에 서서 소리를 내고 최고만을 부르짖기 때문에 이들이 최고의 부와 지위와 권세를 가졌기 때문에 이들이 목마를 이유가 없다.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하는데 너무나 인권에 주리고 약자에 주리기 때문에 그들은 사실 의에 주린 게 아니다. 세상적인 의로움을 하늘을 찌르는 것이지 하나님의 의를 주린 것이 아니다. 이세상 물은 무엇을 마셔도 언제나 목이 마른데 주님이 주신 물은 일회적인 시제로 단번에 갈증을 가신다는 의미가 있다. 우린 이세상에 어떤 물을 마시고 어떤 환경에 있어도 계속 목이 마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잘 해서 받는게 아니라 내가 나의 악을 보기 시작하니까 목 마르기 시작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주님이 주시는말씀을 마셔야 한다.
3. 예언의 말씀을가감하지 않는 자
오늘날 유행하는 뉴 에이지 사상 인간의 신이 될 수도 있다는사상이다. 내가 모든지 할 수 있고 성공복음에 도취되어가지고 못 하는 게 없고 나는 기도만 하면 모든지잘한다고 생각한다. 자기의 악함과 죄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못 하고 예수 믿어서 모든지 잘 되는 것불신자 보다 더 뉴 에이지 사상으로 뭉쳐서 사는 것 이러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럴듯해도 마귀로부터 온사상이다. 결국 ‘정녕 죽으리라’ 라는 말씀처럼 죽음에 저주가 찾아온 것이다. 교회 역사에서 사탄마귀가 해왔던 일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는 일이다. 이단, 자유의지신학을 통해서 말씀의 의미를 훼손시키고 변질 시켜 왔다. 말씀을 의도적으로 삭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삶이 너무 힘들어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사람들은 이단들의 직통 계시에 홀리는 것이다. 말씀이 어렵다 복잡하다는 이유로 자꾸 피하고 싶고 다른 성경들을 열심히 보면서 예언에 관한 말씀은 보지 않으려고하는 것이다. 보지 않으니까 점점 알 수 없고 준비 없이 종말과 심판을 맞게 되는 것이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지 않으면 자꾸 가하고 감하고 더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하나님이 되야 하니까. 생명을 누리는 삶을 절대로 살지 못 한다. 십자가구속의 원리로 성령님의 편집 순서대로 가감치 않고 성경을 읽는 게 너무나 중요하다. 진실로 주님은 속히오신다. 말씀을 잘 지키는 자는하나님 나라가 너무나 좋은 나라이고 계시록이 은혜가 되고 내가 애매하고 힘든 일을 당해도 항상 성경은 주님은 나의 편이시고 나를 보호하시고 원망하지않고 너무나 나의 사랑하는 책이 될 수 있다. 내가 천국시민으로 합당하지 않게 살기 때문에 두려운 게많고 부러운 게 많은 것이다. 계시록에서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주 안에서 죽는 자, 두루마기를 빠는 자, 부활에참여하는 자,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청함 받는 자가 복이 있고 이렇게 애기를 많이 하는데 하늘의 복이싫고 이 땅의 복이 좋으니까 여기서 말한 재앙이 다 임한다고 마지막에 말하는 것이다. 말씀을 자꾸 가감하면이 재앙이 임한다고 말씀하는 것이다. 천국백성으로 잘 살았다면 천국이 기다려지고 말씀이 두렵지 않고주님이 기다려진다. 날마다 오늘이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살라는 것이다.오늘 내 주님께서 오신다고 하신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할 수 있는가. 오늘이라도 오실 때에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는 내가 천국 갈 자신이 있는 것이다. 할렐루야 해석이 잘 되는 것이다.
이번 주는 김평순 목장과 조인을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질문을 통하여 서로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리 목장 막내의 활약으로 즐거운 조인을 하였습니다. 교회 안 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