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우리의 시간은 일회적이면서 종말론적이다. 주님 속히 오신다고 할때,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는 인생을 살려면??
첫째, 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이다.
세상공동체는 사람을 두렵게 한다. 이겨 먹으려드는 피라미드 조직처럼, 곳곳에서 한 두 사람을 빛내주기 위한 지옥을 살게 된다. 성 안밖의 기준은 공동체이다. 곧 광명한 새벽별, 곧 예수는 우리의 인생이 초라했지만, 이 새벽별 예수를 만나게 되면 다스리는 삶을 살게 된다. 이 재앙의 메세지는 무한한 사랑의 메세지임을 알아야한다. 파수꾸는 멀리보고 망을 보며, 기다려야만 하는 사명이 있다. 우리는 파수꾼이다. 핍박과 조롱의 외로움속에 놓여있다. 그렇지만, 함께모여 마라나타를 외칠 수 있는 것이 복이다. 지상에 이런 공동체가 있는가? 자기 악을 보고 나의 부족함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은 성곡복음에 목말라 있기에 소망을 보는 공동체가 곧 천국인것이다. 진정한 약자들이 편하게 모일 수 있는 공동체가 진짜 천국이다. 암이 걸려도 아멘, 주 예수여! 할 수 있는게 천국이다. 부도, 자녀고난, 질병이 닥쳐와도 이는 내 삶의 결론인 것이다. 자신의 악을 보며 상대의 아픔을 들어주니 이게 진정한 파수꾼의 역할인 것이다.
둘째, 끝까지 오라고초청을 하자!
초대에 응하는게 아멘, 주 예수여 하는 것이다.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오라'이다. 1900번 이상 우리를 오라고 초청하신다. 주님은 오라하지만 사람들은 거절하고 있다. '듣는자, 목마른자, 원하는자' 죄짖고 고난에 빠진자들이 잘들리고, 죄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자들은 목마르고,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초청에 헤깔리고 분별이 안된다. 최고의 상태로 살아가는 자들은 목마를 이유가 없다. 인권에 주리고, 약자에게 주린것이지, 하나님의 의에 주린것이 아니다. 성경에 나쁜 내용이 나오면 외면하는게 우리다. 택한자이기에 이세상 살에 대한 곤고함이 있다.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다 끝이다. 영생의 물을 마신 너와 내가 만나야 행복해지는 것이다. 사마리아 여인처럼 곤고한 삶... 우리도 마찬가지로 돈없고, 용모도 못났으니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사마리아 여인이 오픈하였듯이, 나도 비참한 인생이지만 새벽별을 만나면 쓰임받는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자식, 돈, 승진에 대한 갈증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이 세상이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 목말라야 한다. 자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얻을 것이다.
셋째, 이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말아야 한다.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성공복음에 도취되어 나오는 것이다. 그럴듯해 보이지만 그것은 마귀로 부터 온 것이다. 말씀을 변질, 훼손시켜온 것이다. 십자가의 원리대로 가감치말고, 성경을 읽어야 한다. 잠자다가 도둑이 들듯 주님이 오신다. 어떤일이 와도 아멘, 주 예수여 해야 한다. 내가 천국시민으로 합당하게 살지 못하기에 말씀이 거북하게 들린다.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날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살라는 것이다. 아멘, 주 예수여! 우리는 천국갈 자신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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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율 목장과 이정민 목장이 함께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율동공원으로 슝~ 이동해서!!
공원에 도착하여 먼저 (조편성에 큰 의미는 없었던) 여성분들 물품뽑기로,
세명씩 세 그룹으로 나뉘어 공원산책 나눔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돌아와 목자님들이 마련해놓은 돗자리터에서 빙둘러앉아 자기소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종율, 박정훈, 김경덕, 신천섭, 김규동, 이동주, 강민승 칠형제와
이정민, 김하나, 배안나 그리고 타목장에서 몰래오지 않고 대놓고온 손님 이선미 이렇게 네자매는
인사를 간략히 나누고, 밥이나? 먹으러 근처 식당으로 이동했답니다.
그 가는길에 굳이 이정민 목자는 우리들이 배드민턴 치는것을 꼭 봐야겠다며 박박 우겨댔고,
결국 4~5명 희생하여 정민 누나의 즐거움을 위해 수고를 해주었습니다.
어느덧 날이 어두어져 우리는 뭘먹을까 잠시 옥신각신하다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고,
쌈밥을 먹으며 서로의 이상형을 나누어야만 했습니다. 정말 우리는 쌈싸먹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식당을 나와 다음을 기약하며 안녕 했다지요~ ㅋㅋ 다음에 또 만나요~
(아, 기념 사진이 없네... 이런거 부목이 챙겼어야 하는데, 자질부족!! 자책합니다~ OTL)